• 최종편집 2026-05-19(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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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후보는 지난 5월 16일 시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원로 장영달 총괄 선대위원장(前국회의원, 국방위원장), 이성윤 상임선대위원장(現국회의원), 김희수 공동선대위원장(前도의회 의장), 국주영은 시민소통선대위원장(前도의회 의장), 전영배 전북도당 노인위원장, 정우성·주재민 前시의회 의장, 한국명인회전북연합회(회장 김상휘)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마무리 됐다. 

 

특히 이날은 ‘생애 첫 투표 참여 위원장’ 대학생 3명에게 임명함으로써 더욱 생동감 있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의 선대위 출범 및 ‘광장 시민후보’ 인증 기념을 중심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세월호 참사 희생자, 순국선열 및 고 김대중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싸운 광장 시민들의 뜻을 기리며 인증서를 수여했는데 국민주권 사회대개혁 전국시국회의 장영달 대표가 대행했다. 

 

장영달 총괄선대위원장은 "전주는 1,300년의 역사를 가진 고장이다. 무작정 개발하기보다 역사적 묵직함이 묻어나는 시정이 필요하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 등을 포함한 '동암고 삼인방'과 이성윤 의원 등이 힘을 모아 전북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성윤 상임선대위원장은 구수한 목소리로 ‘봄날은 온다’라는 노래로 "전주와 조지훈 후보에게 곧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희수 공동선대위원장은 12년 만에 전주시장 후보가 된 조지훈 후보의 끈기를 높이 평가하면서 "자만하지 말고 하루에 SNS나 전화 5통씩 돌리기, 선거 마지막 날(6월 3일)까지 투표소 100m 밖에서 피켓팅 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당부했다.


이에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는 △보훈과 헌신에 대한 예우 △포용력 있는 전주(소외계층, 다문화 가정, 이주노동자, 장애인 등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누리는 선진 도시 전주') △닥쳐오는 끼니와 전투(지나간 실패나 과거 정책에 얽매이지 않고, 당장 눈앞에 다가온 전주의 새로운 성공과 승리를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이 파란색 풍선을 흔들며 원팀구호를 제창하고 "새로운 전주! 준비된 전주시장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원팀!"을 외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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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시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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