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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대 한국사무소, 9월 25일 ‘미국 간호사 진학 및 진로 설명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위스콘신대학교한국사무소 권동인 대표는 “최근 국내 간호사들의 미국 진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열악한 근무 환경과 낮은 보상으로 직업 만족도가 낮아지는 현실 속에서, 안정적인 근무 조건과 높은 연봉,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보장하는 미국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위스콘신대학교한국사무소는 오는 9월 25일(목) 오후 5시, 서울 강남 본사에서 ‘미국 간호사 진학 및 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간호학 과정 진학 절차, 국가시험(NCLEX) 준비 전략, 미국 간호사 연봉 및 복지 제도 비교, 그리고 위스콘신대학교 간호학 사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 한국 간호사 현실 – 과중한 업무, 낮은 보상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 간호사 1명당 평균 환자 수는 16명으로, 미국(45명), 일본(78명)에 비해 두세 배 많다. 평균 연봉도 약 5천만 원 수준에 불과하며, 주·야간 교대 근무와 ‘태움’ 문화 등으로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신규 간호사 10명 중 6명은 취업 후 1년 내 병원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간호사 현실 – 워라밸과 경제적 보장. 반면 미국 간호사는 근무 환경과 보상이 크게 다르다. △평균 연봉 : 약 1억 원 이상(주요 지역은 2억 원 이상 가능) △근무 제도 : 주 3회, 하루 12시간 근무 → 주 4일 휴식 △환자 배정 : 일반병동 1:4~5, ICU 1:2, NICU 1:1 수준 △전문성 존중 : 의사와 간호사가 동등한 파트너십 기반 협력 특히 나이트 근무와 주말 근무에는 추가 수당이 지급돼 기본 연봉 외에도 상당한 부수입을 얻을 수 있다. ■ 위스콘신 간호사 경험담 위스콘신대학교 간호학 전공 후 미국 현지에서 근무 중인 A씨는 “미국 간호사가 되려면 미국대학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며, “환자·의사·동료 모두가 지지해주는 원팀 분위기 속에서 스트레스 없이 근무할 수 있었고, 워라밸 덕분에 대학원 수업도 병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데이터로 본 변화 미국 간호사 국가시험 NCLEX에 응시하는 한국 간호사 수는 최근 급증했다. △ 2020년: 198명 △2023년: 2,634명. 3년 만에 13배 증가한 수치는 한국 간호사의 미국 진출이 단순한 유행이 아닌 구조적 대안임을 보여준다. ■ 위스콘신대학교 "미국 간호사의 최적 출발점" 위스콘신대학교 간호학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 커리큘럼과 높은 신뢰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한국 학생들은 ‘위스콘신 간호학 전공 → CPT(현장 실습) → OPT(졸업 후 취업) → 정식 간호사 취업’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로드맵을 통해 안정적인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 【행사 안내】 ▲행사명 : 미국 간호사 진학 및 진로 설명회 ▲일 시 : 2025년 9월 25일(목) 오후 5시 ▲장 소 : 위스콘신대학교한국사무소 (서울 강남) ▲문의: 02-548-0570 [기관 소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한국 대표 기관으로, 간호학·보건의료·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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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대 한국사무소, 9월 25일 ‘미국 간호사 진학 및 진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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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대 한국사무소, 2025 ESG Report Paper Competition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권동인 대표)가 주최하는 2025 ESG Report Paper Competition이 오는 11월 15일(토) 개최된다고 8월 22일 밝혔다. 본 대회는 KIS, NLCS, 브랭섬홀아시아, 채드윅 등 한국 내 주요 국제학교와 미국 명문 보딩스쿨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Extracurricular Activity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학생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규모의 국제대회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라는 미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작성·발표하게 된다. ■ 수상 혜택 △University of Wisconsin–Stout President’s Award (1st Award) △ University of Wisconsin–Stout President’s Runner-up Award △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School of Business Dean’s Award △ 한국대표상 △ 모든 참가자에게 수료증 (Certificate of Completion) 수여 이러한 수상 실적은 아이비리그, 스탠퍼드, MIT 등 미국 상위권 대학 진학 시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참가 조건 △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 영어 발표 가능자 △ ESG Report Paper 작성법 사전 교육 수료자 ■ 국제학교 학부모들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 △ KIS, NLCS, 브랭섬홀아시아, 채드윅 등 국제학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Extracurricular △ 총장상·학장상이라는 강력한 타이틀 확보 가능 △ 미국 본교 주최의 국제대회로 아이비리그 합격생들의 포트폴리오 필수 요소 ㅁ 주최 : University of Wisconsin Korean Representative Office ㅁ 협력 : University of Wisconsin–Stout,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Business School ㅁ 문의 : (02) 548-0570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602 (미켈란 107) 2F, 0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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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대 한국사무소, 2025 ESG Report Paper Competitio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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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간호대·약대 진학 준비생들, ‘美위스콘신 유학’에 주목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위스콘신대학교 권동인 한국대표는 미국 위스콘신(Wisconsin)주가 심각한 의료 인력 부족 현상에 직면함에 따라, 의대·간호대·약대 진학을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 ‘위스콘신 유학’이 새로운 진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8월 7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위스콘신주는 2035년까지 약 3,000명의 의사와 20,000명의 간호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의료 인력 이탈, 고령화 사회의 도래, 그리고 신규 인력 양성의 한계 등으로 인해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서 구조적인 인력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위스콘신대학교 시스템을 비롯한 미국 내 주요 대학들은 의료 인재 확보를 위해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과 장학 혜택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 위스콘신대학교 유학이 주목받는 이유 ▲미국 내 최고 수준의 헬스케어 전공 수요 ▲위스콘신은 의료 인력 부족이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로, 관련 전공 졸업 후 미국 내 취업 및 체류 연계 가능성이 높음. □ 한국 학생 대상 특별전형 운영 ▲일부 캠퍼스에서는 한국 학생 전용 입학 트랙과 함께, 성적 우수자에게 최대 50%의 장학금을 제공 중. □ 의료 실습 및 취업 연계 시스템 완비 ▲의대 및 간호대 커리큘럼에는 대학병원 실습, 연구소 인턴십, 병원 연계 현장 교육이 포함돼 있어 졸업 후 취업과 비자 전환에 유리. □ 높은 교육 수준 대비 낮은 학비 ▲위스콘신대학교는 미국 내에서도 우수한 교육 품질과 합리적인 등록금으로, 의료계 유학의 ‘가성비 최고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음. ■ 진학 설명회 개최 안내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는 오는 8월 21일(목) 오후 3시, 미국 의대·간호대·약대 진학을 준비 중인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공별 진학 전략 ▲특별전형 및 장학 혜택 ▲미국 병원 취업 및 영주권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안내하며, 참가자에게는 1:1 개별 진학 상담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이 미국 의료계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라며, "미래 헬스케어 분야를 이끌 글로벌 리더로의 첫걸음을 위스콘신에서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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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간호대·약대 진학 준비생들, ‘美위스콘신 유학’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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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주저하지 않고 미국유학 선택할 것"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40세 이상 성인들이 20대로 돌아간다면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답한 비율이 60퍼센트가 넘는다. 만약 제가 20대로 돌아간다면, 주저하지 않고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택한다. 미국에서의 학업은 학문적 명성과 글로벌한 경험, 그리고 뛰어난 경력 기회를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미국유학은 뛰어난 학문적 기회와 연구 환경, 그리고 경력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점을 제공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미국 유학을 주저하는 이유는 준비 과정의 어려움과 높은 학비 때문이다. ■ 학문적 우수성과 세계적 인정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들이 위치한 국가다. QS 세계 대학 순위와 Times Higher Education에 따르면, 전 세계 상위 100개 대학 중 50개 이상이 미국에 있다. 이러한 대학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과 연구 기회를 제공해, 그 시설과 자원은 다른 국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비판적 사고와 혁신, 실습 중심 학습을 강조해 단순한 학문적 지식을 넘어 실제 세상에서 필요한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 다양한 학문 프로그램 미국에서 공부하는 또 다른 큰 이유는 다양한 학문 프로그램과 전공 선택의 폭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예술과 인문학부터 최첨단 과학 기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학위 과정을 제공한다. ▼ 자유학문 교육 : 미국 대학은 학생들이 전공을 결정하기 전에 여러 학문 분야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는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해 그에 맞춰 교육을 맞춤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 STEM 프로그램 : 미국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많은 인재들이 이 분야의 교육을 받기 위해 미국을 찾고 있다. ■ 경력 기회 및 수입 잠재력 미국에서의 학위는 뛰어난 경력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 대학 졸업생들은 그들의 학위의 권위와 실무 능력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높은 수요를 받고 있다. 또한, 미국 대학 졸업생들은 평균적으로 높은 수입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학위 수준에 따른 미국 졸업생의 중간 연봉 (USD) ■ 문화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킹 미국에서의 학업은 다양한 문화, 생각, 관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에는 100만 명 이상의 국제 학생들이 있으며, 미국 대학들은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인재들이 모이는 글로벌 허브도시다. 이 다문화 환경은 개인적 성장뿐만 아니라 글로벌화된 직장에서 필수적인 소프트 스킬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2023년 기준, 미국 내 국제 학생 비율(지역별) 미국 대학에서 쌓는 네트워크는 매우 소중하다. 많은 미국 대학들은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경력 발전, 창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은 영어 실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영어는 국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외교에서 지배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국경을 초월한 다양한 직업적 기회를 열어준다. 영어권 환경에 몰입함으로써, 공식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문화적 경험, 네트워킹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창성을 기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은 금융과 관리의 언어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문화적인 기업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이러한 언어 및 문화적 역량은 글로벌 기업에서 매우 가치 있게 평가돼, 특히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 예로써 미국 대학에서 마케팅을 공부한 한국 학생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서구 시장에서 비즈니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된다. 이 학생이 한국으로 돌아오면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고, 향상된 영어 능력과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프로젝트를 이끌거나, 국제 고객과 협상하거나, 해외로 파견돼 경력을 쌓을 수도 있다. 이러한 글로벌 시각은 오늘날의 경쟁적인 취업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된다. 다음은 미국에서 유학한 것이 삶의 다양한 측면에 미친 영향을 나타낸 그래프다. 예시로 경력 발전, 개인 성장, 언어 능력, 문화 이해 등의 카테고리를 보여주고 있으며, 각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가정된 퍼센티지로 표현했다. ■ 대안 : 위스콘신 대학교 한국학생 특별 입학 프로그램 미국 유학의 높은 비용과 복잡한 준비 과정을 고려할 때, 위스콘신 대학교의 한국 학생 특별 입학 프로그램은 매우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대안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학비와 유연한 입학 요건을 제공해, 미국 유학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위스콘신 대학교 한국 학생 특별 입학 프로그램의 주요 혜택 ▼ 낮은 학비 : 위스콘신 대학교는 비교적 저렴한 학비로 세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입학 준비 과정 간소화 : SAT, ACT와 같은 표준 시험 점수를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한 준비 과정이 크게 간소화한다. ▼ 조건부 입학 프로그램 제공 :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도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ESL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학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미국 유학은 경력과 학문적 성장을 위한 큰 기회이지만,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학생 특별 입학 프로그램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유학 준비에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효율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성공적인 유학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이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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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주저하지 않고 미국유학 선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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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V, ‘국내대학과 해외대학 연계 학위 취득 프로그램’ 진행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코로나19가 글로벌의 개념조차 변화시켰다고 이야기한다. 직접 갈 수 없었던 나라 밖 세상을 인터넷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만나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코로나를 종식 선언하는 나라들이 늘어나며 많은 학생들이 다시 외국학교에 대한 관심을 갖고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그런 사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전 세계 학생들이 모여 꿈을 키우고 있는 미국 워싱턴의 한 대학이 있다. Washington University of Virginia(WUV)는 미국 Washington D.C. 인근 지역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이다. 1980년대 초 Washington Baptist College and Seminary로 출발해 현재는 다양한 인종의 학생들이 각기 다른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 한국과는 다른 교육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미국은 우선, 주정부의 교육 허가와 연방정부가 지정한 인준의 절차를 반드시 거쳐 일정한 자격 검증을 받아야만 학위 수여가 가능하며 그 절차는 매우 까다롭고 복잡하다. WUV는 버지니아 주 정부 고등교육 위원회로부터 박사학위를 비롯해 석사, 학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자격을 승인받았으며, 연방정부의 승인도 프로그램별로 돼 있다. ‘Good Tree Good Fruit’라는 모토로 새로운 발돋움을 하고 있는 WUV는 5개의 학사학위 과정(신학사, 경영학사, 가정사역학사, 회계학사, 컴퓨터공학사)과 5개의 석사학위 과정 (목회학 석사, 기독교 상담학 석사, 경영학 석사, 컴퓨터 공학석사, 경영정보 시스템 석사) 그리고 3개의 박사학위 과정 (목회학 박사, 임상목회상담학 박사, 경영학 박사)에 세계 50여 개국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신학대학원은 ATS(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로부터 정회원 인준을 가지고 있다. ATS로 부터 인준받은 프로그램은 목회학 석사(M.Div), 기독교 상담학 석사 (M.C.C.), 목회학 박사(D. Min), 임상목회상담학 박사(D.C.P.C.)이다. 또한, 경영대(Business School) 프로그램의 인준기관인 IACBE (International Assembly for Collegiate Business Education)로 부터 인준받은 프로그램은 경영학 박사, 경영학 석사(MBA), 경영학 학사(BBA), 회계학 학사(BSA)이다. 컴퓨터 싸이언스 계통의 전공으로는 컴퓨터 학사, 석사과정과, 경영정보 석사 과정 등이 학교의 모든 프로그램과 함께 TRACS (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eges and Schools)로부터 인준돼 있다. 2020년부터는 온라인 프로그램도 주정부와 연방 정부로부터의 인준과 함께 온라인 인증기관인 NC-SARA (The National Council for State Authorization Reciprocity Agreements)의 인증절차를 무사히 통과해서 꾸준히 성장 중이다. 종합대학으로서 학위과정을 위한 교육과 함께 실무교육이 강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국의 법에 따라 유학생들이 학위과정을 마친 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자격도 1년부터 최대 3년까지 전공별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물론 학기 중에도 전공별로 인턴쉽을 통해 커리큘럼에 맞는 과목 실습을 해 볼 수도 있다. 영어, 한국어로 수업이 제공되고 있어서 학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미국의 높은 물가와 학비 부담에 비해 합리적인 수업료를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장학혜택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버지니아 주 정부와 정신건강을 위한 교재 개발 협약으로 정신건강 프로그램에 특성화를 가진 WUV는,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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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V, ‘국내대학과 해외대학 연계 학위 취득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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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 미국 대학 입학 무료상담 지원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교육연합신문이 미국대학 입학관련 무료상담을 지원한다. 2022년 국내 수시 입학 접수가 끝나고 정시 전형이 시작되고 있다. 이제 속속 합격자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되고 정시라는 또 하나의 선택지와 더불어 재수라는 선택지를 접할 수도 있을 것이다. 향후 10년을 생각하고 대학의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해외 대학 선택지도 추천해 볼 만하다. 미국 대학은 한국 대학 정시전형 이후라도 시기적으로 얼마든지 지원해 볼 기회가 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한국 대학과 동시에 미국 대학도 지원이 가능하다. 미래 유망 전공 및 의료관련 전공까지도 지원 가능하다. 미래사회를 상상하며 대학진학을 결정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이다. 주요 미국대학 입학 상담내용은- 국내 고등학생의 학년별 진학 준비 방법- 전미 100위권 대학 진학 방법 및 준비 방법- 미국 대학 선택 방법-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진학 방법- 의.약.치대 등 의료전공(108개 전공)으로 진학하는 방법- 국제 의대 진학 방법과 미국 의사 및 한국 의사 되는 방법- 미국 대학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방법- 취업이 잘 되는 미국 대학 유망 전공별 선택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하는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 방법- 미국 대학 졸업 후 한국 대학원 진학 방법 및 취업 방법- 기타 개인별 맞춤 상담- 국내 대학과 미국 대학의 2way 준비 방법 등이다. 위와 관련해 미국 유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미국 유학 무료상담실(02-883-0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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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 미국 대학 입학 무료상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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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입학, 입학지원 시스템을 알면 훨씬 유리하다.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대학 입학전형 방법은 크게 수시와 정시가 있다. 미국대학 입학전형 방법도 다양하다. 11월부터 원서를 접수해서 그 결과를 3월이나 4월에 통보 받는 일반적 방법인 Regular Admission 방법, 일찍 지원하는 방법, 중간에 입학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이런 방법을 많이 알수록 더 쉽고 유리하게 대학입학의 문을 두드려볼 수 있다. Early Admission :우수한 고등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 전에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 입학전형제도다. Early Admission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고교 졸업 전에 대학의 풀 타임 학생으로 입학하는 방법으로 대학 1학년 동안의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으로 인정되어 졸업장을 취득하게 된다. 둘째는 11학년을 마치고 나서 여름방학 동안 혹은 12학년의 가을 학기부터 대학에서 공부하게 된다. Early Admission은 우수한 고등학생들에게 미리 대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또 Challenging 한 공부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Early Admission으로 지원하는 학생은 그 이전 11학년까지 대학에서 요구하는 필수 과목을 수강해두어야 한다. ACT나 SAT 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교장 선생님이나 카운셀러로부터 Early Admission 추천서와 함께 부모의 동의서도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Early Decision & Early Action대학 입학 지원을 Regular Admission 보다 일찍 시작하고, 또 그 입학허가 여부를 일찍 알 수 있게 한 입학전형이다. 12학년의 11월이 되면 대학 입학 지원을 하고, 12월 혹은 1-2월에 입학여부를 통보 받는다. 조기에 우수한 입학생을 선별하기 위함이기에 우수한 성적 확보 및 입학조건 충족이 중요하다. 합격률이 Regular Admission 에 비해 높아지고 있어 이제도가 인기가 있다. '조기신청, 조기결정'이라는 측면은 Early Decision과 Early Action은 비슷하나 다른 점이 있다. Early Decision의 경우는 그 결과에 대해 구속력(=binding)을 있어 지원했던 대학에서 입학을 허용한다는 의사를 통보하면 학생은 반드시 그 대학에 진학해야만 한다. 지원대학이 내가 원하는 대학인지를 신중이 생각하고 지원해야 한다. Early Action은 그 결과에 대해 구속력이 없다. 여러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더라도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현재 약 400 개에 달하는 상위권 대학이 Early Decision 혹은 Early Action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www.collegeboard.com/collapps/early/html/states.html를 방문하면 그 리스트를 볼 수 있다. Regular Admission :일반적인 전형방법으로 12학년 1학기인 12월말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그 합격 여부를 이듬해 3월 말이나 4월 초에 통보받는 입학전형 방법이다. 대학에 따라서는 6월까지 지원을 받기도 한다. 대학별로 입학원서접수 마감일과 합격통지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해 두어야한다.대상은 고등학교 졸업자, 졸업 예정자,. GED Test(=General Education Development Test, 고등학교 학력 인정시험 : 검정고시) 합격자이다. 고교성적표 재출, GED성적표 제출, 필수과목이나 특정과목 이수를 해야 한다. 또 대부분 대학에서는 SAT, SAT2나 ACT, 혹은 IB 성적표를 제출해야 한다. 대학에 따라 국제학생들에게는 고교성적 및 공인영어성적인 토플성적만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Rolling Admission :입학원서 제출 순서에 따라 일정시간이 지나면 합격여부를 먼저 알려주는 입학전형으로 학생선발이 끝나면 조기마감을 한다. 대개는 입학원서를 제출한지 2 달이 지나면 합격통지여부를 받을 수 있다.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대학의 경우는 그 대학에 입학하겠다는 최종결정을 빨리 내려줘야 장학금, 보조금 등의 재정지원과 기숙사를 먼저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따라서 지원하려는 학교가 이제도를 채택하고 있다면1) 얼마나 빨리 지원서를 낼 수 있는지, 2) 얼마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합격여부를 알 수 있는지, 3) (합격의 경우) 최종결정을 언제까지 통보해줘야 하는지,4) 입학원서 제출 시점 혹은 최종 결정통보 시점이 장학금, 보조금, 기숙사 등의 문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한 후 입학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Midyear Admission :미국의 신학기는 9월에 시작, 이듬해 8월에 끝나는데, 그 중간인 1월달에 대학에 입학하는 제도다. 대학에서 결원이 생겨서 보충해야할 경우, 미리부터 학년도 중간에 입학할 것을 약속하고 학생을 모집하는 경우, 다른 대학에서 가을학기를 다니고 전학하는 경우 등이 있다. Admission by Examination :미국대학은 별도로 시험을 보고 대학에 입학하는 허용하기도 하는데, 다음과 같은 3가지 경우가 있다. 첫째, 고졸학력이 없는 학생이 GED Test(고등학교 학력 인정 시험)를 보고 그 성적을 제출하는 것. 둘째,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거나, Homeschool 을 통해 공부했거나, 인가 받지 않은 고등학교를 나왔거나 하는 경우에 SAT 시험성적 혹은 ACT 시험 성적을 제출하여 대학입학을 결정하는 것. 셋째, 역시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거나, Homeschool 을 통해 공부했거나, 인가받지 않은 고등학교를 나왔거나 하는 경우에 대학에서 준비한 별도의 시험을 치러 대학에 입학하는 것. Transfer :편입이다. 한국도 편입시장이 치열한데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제도이다. 첫째 2년제 Community College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의 3학년에 편입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주립대학들은 커뮤티니 칼리지와 연계, 이를 제도화 하고 있는 곳이 많다. 둘째 4년제 대학에서 2학년까지 다니고 다른 4년제 대학의 3학년에 편입하는 것이다. 한국대학을 다니다가 미국대학으로 편입도 가능하다. Deferred Entrance/Deferred Enrollment :대학에 합격은 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바로 등록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보통은 1년 동안 등록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학교에 따라서는 2년까지 연기해 주기도 한다. 학생들은 Deposit(=보증금)를 해야 한다. 이 기간 중에는 다른 대학에 등록하는 것을 금지하는 학교도 있고, 또 중간에 한번 학교에 등록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Reconfirm)하도록 하는 학교도 있다. 학생이 약속한 기간이 지나 등록하여 재정 지원을 요청할 경우, 그 요청은 해당 학년도의 신입생과 함께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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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입학, 입학지원 시스템을 알면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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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6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미국조기유학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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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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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6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미국조기유학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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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5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미국조기유학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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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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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의 실제와 미국 입시전략
- [교육연합신문=Daniel Kang 기고] 이번 글에서는 미국 조기 유학을 가기에 적정한 시기와 현명한 학교 선택요령 그리고 조기유학생의 미국 대학입시 준비과정에 대해 다루어 보고자 한다. 먼저 많은 학부모님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미국 조기유학은 몇 학년 때 가는 것이 좋을까요?”이다.여건이 허락한다면 초등학교 5~6학년 때 가는 것이 제일 좋다.그 이유는 학생이 한국에서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 고급 한국어가 빌딩 업이 된다. 그리고 한국 초등학교의 교과목 진도가 미국보다 빨라서 기초학력이 미국학생들보다 탄탄하여 유학 시에 성적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나중에 미국 명문대학을 가려면 9~12학년 성적이 대단히 중요하며, 9학년이 되기 전까지 유학생의 입장에서는 미국 상위권 학생들의 Academic한 영어능력을 따라 잡아야 하는데, 이런 고급 영어를 빌딩 업을 하려면 유학생이 미국학교에 와서 평균3~4년의 시간이 소요되어야 거의 미국학생들과 동등한 수준의 영어를 빌딩 업 해낼 수 있다. 그래서 9학년이 되기 3~4년 전인 5~6학년이 가장 좋은 시기이다.그러나 실제로는 조기유학생의 상당수가 중학생 이상이 되어서 유학을 선택한다.만약, 이처럼 부득이 뒤늦게 유학을 가게 될 경우에는 혼자서 공부해서 영어와 성적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이럴 경우엔 최근 검증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이 몇 몇 있는데, 그런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서 유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잘만 선택하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그러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관리형 유학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관리형 유학이라 함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하나는 교육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유학생들을 하우스형 기숙사에 소수의 숫자로 데리고 있으면서 학생들의 생활 관리를 해 주고 과외는 일반 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로 부탁하는 시스템이다. 또 하나는 미국에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를 10년 이상 다루어 보았고 미국에서 교육 관련 기관(학교 또는 교육청 등)에서 종사한 충분한 경륜을 가진 미국교육전문가가 현지에서 규모 있는 SAT학원과 과외학원을 운영하며 홈스테이형 관리형유학을 하는 시스템이다. 후자의 경우가 바람직한 관리형 유학시스템인데, 그런 프로그램은 미국에서도 매우 드문 케이스라 발품을 많이 팔아야 그런 좋은 관리형유학 프로그램을 만날 수가 있다.후자의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은 조기유학생이 미국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학생들을 안전하게 픽업하여 미리 준비된 안전한 한인교포 또는 백인 홈스테이 집에 데려다 준다.(요즘 어떤 관리형유학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안전한 홈스테이 생활을 위해 주인집 식구들의 지문까지 채취하여 미국 관할 경찰서에 신원조회를 마친 후에 홈스테이 계약을 하게 해주는 깐깐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도 있다.) 그리고 학기가 시작되면 등하교는 홈스테이 주인들이 자가용으로 하게 해주고 학교에 갔다가 오후 3시경 수업이 끝나면, 유학원에서 학생을 픽업하여 현지의 진학지도 SAT학원에 데려와 매일같이 하루 3~4시간의 과외를 시켜준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홈스테이 집에서 학생을 픽업해 가는 시스템이다. 방과 후 교육내용은 주로 성적관리를 위한 Homework도움과 선행학습 그리고 AP과목시험준비, TOEFL, SSAT, SAT I, SAT II 등이다. 그리고 영어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ESL수업을 통해 영어능력을 단기간에 향상 시켜주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이런 검증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잘 활용한 많은 미국 조기유학생들은 한국에서 학교성적이 중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던 학생들이었으나 오히려 미국에 와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한 학생 숫자가 대단히 많이 있다. 그 비결은 한국의 경우엔 전국의 모든 학생들이 학구열이 대단히 높고 모두가 개인과외 또는 학원을 다니며 똑같은 환경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다 보니 서로가 힘든 상황이고 이런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남아서 학생이 원하는 대학을 가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미국 중고교 학생들이 평균적으로 한국 조기 유학생들보다 실력이 나은 것은 영어뿐이다. 그 외 나머지 교과목은 한국학생들의 평균학력이 훨씬 우수하다.그리고 미국 학생들은 문화적 차이로 한국처럼 학원을 다니는 백인 학생은 매우 드물다. 그래서 검증된 규모 있는 학원도 미국에는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한국 조기유학생이 미국현지에서 검증된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으면 현지에서 어렵지 않게 길지 않은 시간에 영어 능력 향상은 물론 학교성적 향상을 꾀할 수 가 있는 것이고 한국에서보다 훨씬 쉽게 미국 명문대학들로 진학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에는 미국 조기 유학 시 학교를 선택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째로 최근에는 유학생들이 전통적 명문사립 보딩스쿨 보다는 명문학군의 데이스쿨 사립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대세이다. 10년 전의 미국사립학교 보딩스쿨 랭킹표에 의존하여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다. 최근의 미국 대입제도는 예전과 달리 상당히 바뀌었기 때문에 전통적 명문학교 보다는 현재 명문학군의 데이스쿨 사립학교로 입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차피, 아무리 명문사립학교라고 하더라도 미국상위 50위권 내의 대학교에 들어가는 학생은 내신 성적이 상위10~15%안에 머물러야 가능하다. 그러므로 상위10~15%안에 들어갈 자신이 없으면, 절대로 최고 명문 보딩스쿨에 들어가면 안 된다. 또한, 최근의 미국 대학입학 선발 기준이 학교성적, SAT성적 외에 다양한 Activity에 의한 가산점이 대입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딩스쿨 학생들은 데이스쿨 학생들 보다 불리하다. 따라서 다양한 Activity를 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는 명문학군 사립 데이스쿨이 바람직하다. 두 번째로 본인의 능력을 고려하여 내신 상위 10~15%안에 들어갈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세 번째로 자신의 취약한 과목에 대해 체계적인 과외를 받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지역의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네 번째로 유학생의 취약점인 사회봉사활동, 예체능활동, 문학 활동 등의 Activity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섯 번째로 치안이 안전한 지역을 골라서 가야한다. 여섯 번째로 고등학교의 복잡하고 어려운 선택 과목선택과 성적에 따른 과목별 Level조정 등에 대해 수시로 조언 받을 수 있는 전문 교육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곱 번째로 사립학교에 개설된 GT레벨(영재반)의 과목 수강학생들의 비율(%)를 확인하고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좋은 학교일수록 이 비율이 높다. 여덟 번째로 사립학교에 개설된 AP과목이 몇 개 있는지를 파악하고 학교를 선택하라.좋은 학교일수록, AP과목이 많이 개설되어 있다. 아홉 번째로 미국대입 시험 전형 시 충분한 대학별, 전공별 수험정보와 그에 따른 에세이, 포트폴리오, 인터뷰, SAT시험 준비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미국대입전문가의 진학지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여야 한다. 이번에는 미국 명문대 입학을 위해 유학생이 미국 고교에서 준비해야 할 내용을 알아보겠다. 1) Toefla. 면제 대상 학생:* 미국 고등학교에서 11,12학년을 다녔고, SAT I 영어부분에서 550점 이상 받은 학생* 미국 고등학교에서 4년 이상 다닌 학생 2) Official Transcript(학교성적)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선 고교 4년 동안 최소 Honors Level 또는 GT Level에서 All 'A'에 1과목정도 ‘B’ 이상이어야 하고 AP를 최소 3~5개 과목 이상에서 ‘A’ 또는 ‘B’ 이상을 유지해야 유리하다. 3) SAT 점수a. SAT I : Critical Reading 800점, Math 800점, Writing 800점 총점 2,400점 만점으로 되어 있으며, 이 중 많은 대학들이 Writing은 2003년 이후에 추가된 과목으로 데이터가 부족해 CR과 Math 2과목 성적을 주로 고려함.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가려면 3과목 기준 2,400점 만점에 최소 2,250점 이상은 되어야 응시해 볼만하다. b. SAT II : 주요 3과목은 Math Level I Calculus 또는 Level II Calculus, 3Lab(화학,생물학, 물리학)과목이나 World History 등의 인문계 과목, 외국어 중 2과목 이렇게 3과목이다. 대학에서는 3과목을 요구하지만 할 수 있으면 10개 과목이라도 응시할 수 있다. 이 시험은 주요 6개 대학을 목표로 할 때만, 응시하는 것이 좋다. 4) Extracurricular Activity(과외활동)미국 상위권 50위 내의 대학에 가려면, 9학년부터 학교클럽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 등에 열심히 참여하여야 한다. 특히 스포츠 활동, 각종 봉사, 예체능 분야 수상 경력 등은 대단히 중요한 가산점 역할을 한다. 5) Leadership Quality(지도력)학생회장, 운동부 주장, 각종클럽활동 회장, 편집장 등의 경력은 대입에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6) Special Talents or Skills (특수 재능 또는 특기에 대한 수상경력)음악, 미술, 요리, 사진, 수학, 문학 등 어느 분야에서건 수상경력이나, 연주경력, 오케스트라 활동경력 등이 있으면 대입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7) Personal Statement(에세이)미국 대입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미국식 문장으로 표현함에 어색함이 없어야 한다. 유학생이 공을 들여 준비해야할 부분이다. 8) Interview인터뷰 역시 한국식 영어가 아닌 미국식 영어로 완벽하게 자신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피력할 수 있어야 한다. 역시, 당락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 9) Recommendation(추천서)자기를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선생님들께, 2개 정도를 부탁하는 것이 좋다. 10) 기타 그 외, 자신이 직접 쓴 책이나, 신문, 잡지 등에 게재되었던 기사내용, 자신의 봉사활동을 담은 DVD, 개인 웹 사이트등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어 가산점으로 작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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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의 실제와 미국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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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5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미국조기유학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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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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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4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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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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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3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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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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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2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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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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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4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미국조기유학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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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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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3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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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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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1강
- [교육연합신문=Michelle SAT전문강사] Writing – Improving SentencesSelect the option for the underlined portion that produces the best sentence. Upon winning her third gold medal at the competition, the young athlete learned that her accomplishments hadsurpassed her coach’s, a former track star. (A) her coach’s(B) her coach(C) those of her coach(D) those done by her coach(E) those of her coach’s The underlined portion is incorrect as it is because it is comparing the young athlete’s accomplishments to her “coach’s”. When making a comparison, the two subjects have to be the same part of speech (noun, verb, adjective, etc.). The word “accomplishments” is a noun, so the underlined portion would also have to be a noun. Also, the underlined portion is being described by a noun phrase, “a former track star”. “Her coach’s” is a possessive noun, which cannot be modified by a noun phrase.The correct answer is (C). “Those” refers to the accomplishments of the coach, providing the noun that is necessary to be compared properly to the young athlete’s accomplishments. The phrase “of her coach” provides the noun (coach) that is modified by the noun phrase at the end of the sentence. ---------------------------------------------------------------------------- Reading Comprehension – Sentence CompletionSelect the option that best completes the sentence.Ray was ------- gambler who had seldom gone a day without indulging his expensive habit. (A) an inveterate(B) a dubious(C) an occasional(D) a novice(E) an obnoxious Let us first define all of the words in the options. “Inveterate” means having a particular habit, activity, or interest that is long-established and unlikely to change. “Dubious” means doubtful or not to be relied upon. “Occasional” means occurring every now and then. “Novice” means having very little experience. “Obnoxious” means very annoying. We must next examine the sentence for any context clues. The phrase “seldom gone a day without indulging” means that Ray gambles almost every day and it is very rare for him to skip a day. Right away, the sentence points to A because we know that his daily routine of gambling does not easily change. For the same reason, we know that C, the opposite of A, is not correct. The word “habit” also reinforces the idea that gambling is not a new interest for Ray, so D would not be correct. B and E may appear to be possible choices, but the sentence does not provide any insight into Ray’s gambling skills or his attitude while gambling. Therefore, the correct answer is (A).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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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의 SAT English 강의노트] 제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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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2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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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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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1강
- [교육연합신문=Michael SAT전문강사] < 자료제공 : 아너즈(HONORS) 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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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의 SAT MATH 강의노트] 제1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