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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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다선거구 구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상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0일(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상수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정당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며 “주민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현장형 일꾼이 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오랜 기간 이어온 봉사활동과 생활민원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해결사 119’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평소 홀몸 어르신 돌봄과 지역 환경정비, 주민 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등 크고 작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따뜻한 봉사정신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도로·주차·보행환경 개선 민원부터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문제 해결까지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전달하며 ‘발로 뛰는 생활형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 복지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각종 주민행사와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김 의원은 “정치는 주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고 함께 고민하는 일”이라며, “힘든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언제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 같은 구의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자세로 주민 신뢰를 쌓아왔다”며, “무소속이라는 더 자유롭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해운대구 좌동 1315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138호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열린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해운대 다선거구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땀 흘리는 생활정치야말로 가장 중요한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지금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 더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지하 1층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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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민원해결사 119’ 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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