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사하의 마당발, 주민 곁 지켜온 지역 일꾼 되겠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사하 곳곳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생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듣고 해결하는 봉사”라며, “항상 낮은 자세와 봉사정신으로 주민 곁을 지켜온 마음 그대로 사하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 온 현장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 생활 민원 해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사하의 마당발답게 지역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챙기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사하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하 발전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척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