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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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기념 주간 전국대학생 300여명 전남대서 모여 옛 도청 앞까지 가두행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5·18기념주간을 맞아 지난 5월 14일 전남대에 전국 대학생들이 모여 금남로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 주관한 이날 행진에는 광주는 물론 서울, 경기·인천, 부산, 대구·경북, 대전·충청 등 전국에서 대학생 300여 명이 전남대에서 모여 5.18기념행사위원회의 안내를 받으며 가두행진을 벌였다. 학생들은 전남대~광주역~금남로~옛 전남도청 앞까지 5㎞에 걸친 행진에서 ‘광주정신 계승해 민주주의 지켜내자’, ‘광주학살의 원흉 미국을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다. 또 풍물 길놀이, ‘우리하나 되어’ 등의 노래를 부르며 민주화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이날 저녁에 금남로 무대에서 전국대학생대회에 참여한 뒤 해산했다. 행진에 앞서 전남대 민주길을 탐방한 뒤 전남대 518광장에 설치된 박승희 열사 추모분향소에서 열사의 민주화 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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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살레시오고등학교,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 활동 ’으로 나눔 실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살레시오고등학교가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모금 활동을 통해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26일 살레시오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살레시오고등학교 성무복지부와 학생자치회, 봉사동아리 ‘CUM’이 함께 주최했으며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Pray for Ukraine’ 캠페인을 펼쳤다. 또 점심시간을 활용해 절망에 빠져 있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위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캠페인 동안 학교 건물 곳곳에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는 포스터와 기부 독려 포스터가 게시됐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홍보 팻말을 직접 만들어 배포했고 방송반 SBS 동아리에서는 영상물을 제작해 전쟁의 참상을 알렸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전쟁 반대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인류애를 보여줬다. 이번 ‘우크라이나 난민 모금 활동’의 수익금은 3,134,151원이었으며, 5,000원 이상 기부한 학생들에게는 특별히 제작한 제작 기념 배지를 증정했다. 모인 성금은 살레시오회 한국관구 선교국을 통해 전달해 전액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자치회 김나훈 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쟁을 반대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응원하는 우리 살레시오고 학생들의 하나가 된 마음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 현재 힘든 상황이지만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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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광주광역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 금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내년 1월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광주광역시는 그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1일 시행된 도로교통법을 연말까지 3개월 한시적 유예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앞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과 인근 주택과 소상공인의 주정차 등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문제 심각 구역과 불합리하게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 구간 조정 ▲어린이보호구역 내 한시적 주정차 허용 구역 지정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CCTV 단속 자재 ▲주정차 단속카메라 확대 설치 등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2020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대폭 줄인다는 취지로 개정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인 일명 ‘민식이법’과 함께 지난 3월 ‘보행자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입니다’라는 대표 구호를 선정하고 보행안전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해 보행자와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광주시의 노력과도 일맥상통한다. 김재식 시 교통건설국장은 “내년 1월부터 강화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 시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교통질서와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여 교통약자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교통문화 의식 제고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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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희망2022 나눔캠페인’ 전개,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 캠페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일 오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까지 62일간 이웃사랑을 위한 모금캠페인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캠페인 성금 첫 기부 전달식, 사랑의 온도 올리기, 나눔김장김치 버무르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사랑의 온도 올리기 활시위 퍼포먼스가 더해져 따뜻함을 전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42억1000만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가 된다. 성금은 광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의료비,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기능보강 사업, 어르신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차량 등 복지사업 분야에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하이트진로㈜와 SRB미디어그룹 무등일보 조덕선 회장 등이 첫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성금모금 참여는 방송사와 동주민센터, ARS전화기부(한 통화에 3000원) 및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광주를 보다 따뜻하고 희망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이용섭 시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야말로 위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백신이다”면서 “모든 소외와 차별을 뜨거운 사랑으로 녹여내 따뜻하고 훈훈한 광주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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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오월어머니 40년 애환 노래로 붉게 피어나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5·18 당시 가족을 잃은 오월어머니들의 40년 피맺힌 삶을 노래로 기록해 역사와 예술로 승화한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문화원(ACI)이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과 손잡고 ‘오월 어머니의 노래’ 1집 음반 제작 발표회를 오는 30일 오후 5시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개최한다. 5·18민주화운동 이후 40여 년의 굴곡진 인생을 살아 온 오월어머니 15명이 출연해 노래하는 이번 음반 제작 발표회는 ACC와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발표회는 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ACC와 ACI가 민예총과 함께 3여 년 동안 준비한 음반 제작의 결과물이다. 앞서 지난 2019년 오월어머니 열다섯 명의 삶을 구술 에세이와 시가 담긴 책자로 발간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엔 어머니의 노래 작사·작곡을 진행했다. 올해는 ‘오월어머니의 노래 ’1집 음반과 제작과정이 담긴 영상을 완성했다. 1집 음반엔 오월어머니의 각자의 사연을 담은 개인곡 15곡과, 오월어머니들의 합창곡 ‘5‧18 어메’ 등 모두 16곡을 수록했다. 음반은 음악시디(CD)와 꾸러미 앨범 두 종류로 제작됐다. 꾸러미 앨범엔음악시디(CD)와 노래 가사집, 16곡의 악보, 팬 상품형 유에스비(USB) 앨범으로 구성했다. 음반 작업에 참여한 오월어머니들은 “우리의 삶이 노래가 된다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는데 음반으로 만들어진 것을 보니 기적이 일어난 것 같다”면서 “맺힌 한이 조금은 풀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용신 전당장 직무대리는 “오월어머니들과 함께 이번 음반 제작 발표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주·인권·평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음반 제작 발표회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하거나 아시아문화원 지역협력팀(☎ 062-601-4465)과 광주민예총(☎062-529-115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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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광주광역시 동구, 25년 경과 노후교량 정밀 안전점검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25일 준공된 지 25년이 경과한 천변좌로1교~4교 노후교량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택 동구청장이 직접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콘크리트 강도 및 탄산화 시험 등 안전점검에 참여해 일상 속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9월 2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점검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중대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동구는 ▲건축시설(노후 공동주택) 4개소 ▲보건·복지분야(숙박업소, 목욕장) 7개소 ▲생활·여가시설 5개소 ▲산업공사장 4개소 ▲교통시설(도로·교량) 4개소 ▲기타 급경사·산사태 지역 47개소 등 총 71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관내 급경사지 및 산사태 위험지역 등 육안으로 점검이 어려운 시설 및 지역에 대해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촘촘한 점검으로 안전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점검 대상시설 전체에 대해 점검방법,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이력관리, 점검자 실명제 운영을 비롯해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대진단 결과를 ‘국가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등록·공개할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한 달여간 지속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겠다”면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생활과 밀접한 곳, 보이지 않는 작은 곳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겨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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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실시간 사회 기사

  • 국립세종도서관, "우리나라 국토, 지역, 부동산 어떻게 될까?"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민석)은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과 함께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협력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력 교육프로그램은 도서관이 주관하는 국가정책정보협의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회원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 관심 분야에 대한 현안과 동향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국가정책정보협의회는 국립중앙도서관(국립세종도서관)을 거점으로 정부부처, 공공기관, 국책 연구기관에서 발간 또는 소장하고 있는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공동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협의체로 현재 260개 정책 유관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당일 정책정보포털 POINT 유튜브 채널(https://url.kr/abt6m1)에 접속하면 실시간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국토, 지역, 부동산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나라 국토의 균형발전 및 부동산과 관련된 심도 있는 발제들로, 1978년 이래 우리나라 국토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온 국토연구원의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11월 30일(수)에는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의 ‘국토종합계획 50년’ 강의가 진행된다. 국토종합계획 수립년도인 1972년 당시와 2022년 현재를 비교하고, 제1차 계획부터 현재의 제5차에 이르기까지 계획의 핵심 내용을 다양한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12월 7일(수)에는 부동산시장연구센터 박천규 소장의 ‘부동산과 행동경제학’ 강의가 진행된다. 부동산시장에서 심리적 측면을 강조한 행동경제학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12월 14일(수)에는 이영주 연구위원의 ‘데이터, 지역을 말하다’ 강의가 진행된다. 국민활동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의 사회경제적 특징 분석 및 모니터링, 지역문제 해결방안 연구, 복합결핍지수 개발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국립세종도서관 이민석 관장은 “우리나라의 중장기 발전을 이끌어온 국토종합계획 수립 50주년을 맞이해, 국토연구원과 함께 관련 주제의 협력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토정책의 유용한 정보들이 효율적으로 공유돼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가 제고되고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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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부산시,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 '다IT(있)다'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D홀 및 회의장(121~123호)에서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Busan Digital Innovation Academy)’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지원사업으로,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소프트웨어(SW) 인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6년까지 신산업 기술(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분야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해 이 중 239명이 취업(취업률 64.1%)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2천 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1,173명이 교육(수료 424명, 진행 749명) 중이며, 이번 취업박람회는 아카데미 교육생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준비생을 위해 마련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솔리데오시스템즈, 글로벌리어, BNK시스템즈, 알서포트, 샤픈고트 등 2022년에 채용계획이 있는 37개 기업과,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윈스 등 2023년 채용을 위한 홍보하기 위한 5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크게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인재매칭 프로그램’과 ▲최신기술 동향 공유를 위한 ‘테크 콘퍼런스’로 구성했다. ‘인재매칭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이 사전참가 등록을 하면 전문가가 채용기업에 맞는 인재를 사전에 연결한 후 현장에서 기술력 검증 등 다양한 면접이 이루어진다. ‘테크 콘퍼런스’는 ①취업 컨설팅 전문강사의 취업/진로/자소서/면접 관련 ‘취업특강’ ②‘코딩 경진대회’ ③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와 함께하는 ‘유니티 데이’로 구성했다. 특히, ‘유니티 데이’는 게임뿐만 아니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등에서 활용되고 있는 ‘유니티 엔진’ 강연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27만 원 상당의 ‘유니티 자격증’ 시험에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① 취업특강 : 현장 등록 후 참가, 선착순 150명 ② 코딩 경진대회 : 12월 7일까지 사전참가 등록, 선착순 100명, 개인 노트 지참 필수 ③ 유니티 데이(강연·자격증 시험) : 12월 7일까지 사전참가 등록, 선착순 각 100명 한편, 첫날(8일) 오전 10시에는 부산의 디지털 분야 인재양성 업무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상자는 ▲부산산업직업전문학교 대표 박충식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대리 서맑음 ▲동의대학교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센터장 정석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 조미경 ▲㈜케이티 부산/경남광역본부이다. 이 외에도 ▲지문 적성검사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나만의 명함 만들기 ▲무료 정장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www.bdiajobfair.com)에서 확인하거나,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팀(051-749-9354, mecagun@busanit.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에 참여하는 40여 개 채용기업과 홍보기업 이외에도 추가로 지역 내 우수 디지털기업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지역 정보통신기술 청년 인재와의 취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디지털 인재양성 분야 국가 공모사업 참여, 우수 훈련기관 유치, 권역별 교육장 확대 등으로 지역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고급 정보통신기술 분야 인재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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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제3회 담양노인생활시설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사진=하종삼 회장] 담양군 노인복지를 위해 최 일선에서 뛰고 있는 노인장기요양시설 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담양노인시설협의회(회장 하종삼, 이하 협의회)가 ‘제3회 담양노인생활시설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2월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각 시설 대표, 시설장 및 직원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에는 조은희 씨가 이끄는 담빛걸스와 서영희 씨가 이끄는 힐링장구 팀이 흥을 돋우며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이 자리에는 이병노 담양군수와 최용만 담양군의회의장 및 이개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종사자들을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위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준비했다. 이날 담양군수 표창에 황춘한(동산요양원)씨 외 4명이, 국회의원 표창에는 민병일(담양군노인전문요양원)씨 외 3명, 그리고 담양군의회의장 표창에는 이옥봉(금성노인요양원)씨 외 3명,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표창에는 선명옥(수지원)씨 외 2명이 수상 예정에 있다. 점심시간 후에 진행되는 역량강화시간에는 사회복지판례연구소의 김호중 원장이 진행하는 ‘장기요양 현지조사 교육’이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하종삼 협의회장은 “그동안 담양군노인생활시설협의회와 소속 직원들은 코로나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시설에서 노인복지를 위해 본인들의 맡은 바 역량을 다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면서 “오늘 워크숍을 기해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더 나은 행복한 담양과 향촌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설과 종사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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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담양군 연말 이웃 위한 온정 계속 이어져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및 기부물품 후원 등 쌀쌀한 날씨 속 훈훈한 감동의 물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주요 후원성품은 ▲남도식품(대표 박희출) 소금 10kg 300포(510만 원 상당) ▲(주)고려전통식품(대표 고훈국) 청국장 1,250개(500만 원 상당) ▲담양군옥외광고협회(회장 최종수) 100만 원 등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담양군 창평면에 위치한 창평 김치과의원(원장 임성익)은 작년에 이어 창평면사무소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또 기탁했다. 김치과의원 임성익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주민복지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기부금 및 기부물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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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담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농번기 일손부족 해결 ‘주력’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7월 필리핀 2개 지자체와 MOU를 체결했으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수요조사를 진행, 지역 농가와 연계하는 등 딸기 수확기에 맞춰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필리핀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농가에 배정됐으며 연말까지 30여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처럼 큰 힘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리핀에서 온 29명은 사전교육, PCR검사 등의 절차를 마치고 관내 농가에 곧바로 투입되어 약 5개월간 농·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결혼이민자 친척 계절근로자도 30명이 입국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으며, 연말까지 30여명이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특히, 담양군은 지난 10월 합법적 외국인 근로자 고용으로 인한 농가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담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MOU 체결과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확대,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월에는 외국인계절근로자 MOU 지자체인 나티비다드 시장 등 관계자를 초청해 두 지자체간의 우호 협약 및 근로자들과 만남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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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담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 열어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병노, 김형규)는 지난 28일 담빛농업관에서 담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유공자 표창 8명에 대한 표창과 우수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개소를 선정했으며, 봉산면협의체 최우수상, 창평면 우수상, 용면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후원 활동에 앞장서 온 36.5℃ 사랑나눔가게 쌍교숯불갈비, 담양애꽃, 한방한재골하얀집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최우수상에 선정된 봉산면의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마을복지계획 이야기’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마을복지계획의 개념, 수립과정, 수립 사례, 성공요인 등을 강연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 복지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계획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여 주민들의 복지를 향상하고 공동체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이병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적 역할에 앞장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써 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마을과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살피고 돕는 든든한 복지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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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담양 다문화 어울림 축제, ‘소방안전교육 체험부스’ 눈길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26일 담양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담양교육지원청 주최로 실시된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은 담양군 관내 결혼이민자 가족 , 담양 마을교육공동체 등 400명을 대상으로 열린 축제로, 담양소방서에서는 축제장 부스를 마련하여 다문화가족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안전교육은 ▲핸드폰 QR코드를 활용하여 신고부터 119구급대 도착까지 일련의 과정 영상 체험 후 직접 심폐소생술 실시하기 ▲연기소화기를 통한 소화기 작동법 ▲겨울철 전열기구 등 주의사항 배우기(나라별 책자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박상래 담양소방서장은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다문화 가족의 수가 군에 많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그에 맞는 맞춤형 방법으로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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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제316회 담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군의회(의장 최용만)는 지난 25일부터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21일까지 2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번 제2차 정례회 동안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 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담양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외 1건, 자치행정위원회는 '담양군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외 11건, 산업건설위원회는 '담양군 고가제 두꺼비 등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조례안'외 3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제316회 담양군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제안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12월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결, 군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12월2일부터 9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2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한다. 또한 12월13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의안을 심사하게 된다. 12월21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과 2023년도 예산안,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최종 의결하고 의사 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최용만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금년 한해의 군정 전반을 총결산 및 평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우리군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아주 중요한 회기로써 심도있는 심의와 내실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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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기성남교육도서관, "2022년 마지막을 특별행사와 함께"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성남교육도서관(관장 전성룡)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말 특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유아와 어린이에게 독서체험과 독서문화활동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성남교육도서관이 마련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인형극 공연, ▲메이커클래스, ▲재능기부자 스토리텔링, ▲독서퀴즈~ 정답을 찾아라! ▲소망나무 꾸미기, ▲독서대출자 이벤트 등이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전성룡 관장은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대상 다양한 가족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독서 역량을 키우는 데 성남교육도서관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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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담양농협, 김장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 '성황'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농협(조합장 김범진)은 하나로마트(대형) 개점 9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6∼27일까지 2일간 이용고객 및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김장담그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담양 및 용면·월산면에 소재한 초등학교(30명) 어린이와 담양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13농가)도 신청을 받는 등 복합적으로 체험 행사로 진행하면서 우리 농산물의 홍보와 민족 고유의 김장문화를 알려주는 계기도 함께 마련했다. 이날 김장체험은 희망자를 사전 접수받아 체험비 1인당 3만원을 부담하고 김치(7.5kg)와 수육을 제공해 이용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범진 조합장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하여, 우리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로컬푸드 복합매장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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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담양군가족센터,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군가족센터(센터장 손순용)는 지난 29일 가족센터 사무실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서부지역본부(본부장 유혜영) 광주아동권리센터(센터장 김동관)와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과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과 상호 유기적인 연대를 형성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가정 아동 ·청소년의 인적·물적 지원 및 사례관리 연계 지원,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자 및 보호자의 아동권리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타 협력 가능한 공동사업의 수행 및 지원 방안 마련에 대해 협약하기로 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서, 100년 이상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 광주아동권리센터는 광주, 전남, 제주 관할지역 내 아동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손순용 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이나 만성적인 심리·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신속하고 실제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유일 가족 전문 통합지원기관으로 가족의 유형별로 이원화되어 있는 가족지원서비스를 가족의 유형에 상관없이 한 곳에서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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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학교텃밭 성과보고회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학교텃밭 운영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내년도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부산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2022년 학교텃밭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텃밭은 학생들의 학습과 체험활동을 목적으로 학교의 토지나 건축물, 상자 등을 활용해 식물 또는 작물을 재배, 경작하거나 곤충을 사육하는 공간으로, 농작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관찰하는 교육적 기능뿐만 아니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감수성을 높이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와 교육청이 협업하여 학교텃밭 담당 교사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고 찾아가는 학교텃밭 컨설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등 학교텃밭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로 지난 9월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전국 생활원예 경진대회 학교학습원 분야에서 남부민초등학교가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학교텃밭 운영 우수학교 사례발표, ▲금년도 학교텃밭 사업평가와 내년도 사업설명, ▲텃밭활동과 연계한 반려식물가꾸기 교육, ▲텃밭활동 성과물 및 사진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교사와 텃밭 컨설턴트, 체험활동 강사 등이 함께 참여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김정국 부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성과보고회가 학교텃밭의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학교 교육형 텃밭모델 확산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을 경험하고 자연, 생명,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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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담양소방서, 장애인 한마음축제 연계 소방안전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24일 진행된 담양지역 축제인 '담양 장애인 한마음축제'와 연계해 장애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개최한 담양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1,000여명의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도 참석하는 규모의 큰 축제로, 담양소방서에서는 축제장 부스를 마련하여 체험 대상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안전교육은 ▲핸드폰 QR코드를 활용하여 신고부터 119구급대 도착까지 일련의 과정 영상 체험 후 직접 심폐소생술 실시하기 ▲하임리히법 ▲연기소화기를 통한 소화기 작동법 ▲겨울철 전열기구 등 주의사항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박상래 서장은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군민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군민 모두가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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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담양군, 서울사무소 운영…국비 확보 등 효과 톡톡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9월 국회, 정부 부처와 긴밀하고 유기적인 업무체제를 구축하고 현안사업과 국비재원 확보 등을 위해 서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사무소는 민선 8기 역점 추진 시책으로, 지역에 당면한 수많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초당적으로 접근해야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이병노 군수만의 철학이 담겨있다. 이를 위해 서울사무소장에는 대구출신 국민의힘 정책비서관 출신을 채용하며 여당과의 접점을 높였다. 이번에 채용된 김동률 서울사무소장은 대구 태생으로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과 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정책비서관과 보좌관을 역임했으며, 보건복지위와 교육위, 문화체육관광위, 국토교통위, 예산결산특별위 등에서 활동했다. 김동률 소장은 이러한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여‧야를 넘나드는 가교 역할을 하며 담양군의 정부예산 확보와 신속한 정책동향을 파악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이병노 군수의 국회 방문 시 여당 의원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며, 국비 확보와 지역화합을 이끌어냈다. 이 군수는 여야 의원들을 만나며 ▲고서~창평 국지도 60호선 확장 ▲무정 국지도 60호선 위험도로 개선 ▲고서, 대덕, 창평(1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무정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대전면 도시재생사업 ▲담양읍 국수거리 생활권 보행환경종합정비사업 ▲제4차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 등 574억 원의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이병노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조금 더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소통해 나가야 한다”며 “서울사무소는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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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제1회 전남장기요양인 한마당’ 성료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지난 24일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전남지부(지부장 하종삼)가 주최하는 ‘제1회 전남장기요양인 한마당’ 대회가 나주 동신대학교 나래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태원 참사로 인해 슬퍼하는 유가족들의 애도의 뜻을 동참하기 위해 처음 계획한 대로 체육대회와 기타 행사를 취소하고 기념행사만으로 진행됐다. 300여명이 참여한 행사 기념식에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진행하여 노인학대근절, 존엄케어실천, 노인정보보호, 노인인권존중, 노인복지실현, 노인권리보호라는 6가지 단어로 포퍼먼스를 진행하는 등 더욱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노인장기요양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주미영(황산소망요양원)씨가, 전남도지사표창 김도훈(바울요양원), 김현숙(기쁨의집), 윤영숙(신도곡실버타운), 이만호(로뎀요양원), 임영주(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 조희자(금성노인요양원)씨가 수상했다. 이어 전남도의회의장 표창에 김경희(황산소망요양원), 박혜숙(청수원), 양영미(섬돌요양원), 조은진(서밋요양원), 차춘순(완도러브케어센터)씨가, 나주,화순 국회의원 표창에는 김수복(채움노인복지센터), 문나리(덕인실버홈), 윤옥례(신도곡실버타운), 한윤식(나주실버케어센터)씨, 나주시장표창에는 강현주(전남노인요양원휴), 윤은경(나주실버케어센터)씨가 영광을 안았다. 나주시의회의장 표창에는 김혜경(구세군나주주간보호센터), 한영숙(행복의집)씨,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 표창에 노순자(금성노인요양원), 양진서(사랑나눔요양원), 전양수(석곡노인복지센터)씨,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장 표창 김미화(동행복지세상재가복지센터), 노브스레이니츠(수지원), 유현란(백세요양원), 손정님(소망요양원), 전원석(청수원)씨 수상했다.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에는 김은주(은빛고은요양원), 김행남(조우요양보호사교육원), 박선영(보성소망요양원), 윤영희(동광원), 사)한노협 전남지부 김란길(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 모신애(목포노인주간보호센터), 박성미(백세요양원), 서정윤(효성노인요양원), 정혜정(기쁜노인요양원)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전남지부는 2011년에 6월에 출범하여 현재 4대지부장인 하종삼(담양양지원)지부장이 전남지역 160여개 시설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종삼 지부장은 “어려운 시기 노인복지의 최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는 모든 노인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노인인권보호에 앞장서며 더욱 발전하는 한노협 전남지부가 되겠다”며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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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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