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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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청소년재단, "학교 밖 청소년, 온라인으로 요리사 꿈 키워요"
    [교육연합신문=최경한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고양시장) 산하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황상하)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자립지원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문화예술, 체육체험, 봉사활동, 과학정보, 생태환경 영역에서 활동을 제공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 효능감, 삶의 만족도, 성취동기, 진로성숙도를 향상시켜 자립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 문화예술 영역 중 하나인 ‘하우스쿡’ 프로그램은 온라인 화상플랫폼을 이용해서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요리를 배우는 수업으로 현재 8회기가 진행되고 있다. ‘하우스쿡’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혼자하기 어려운 요리를 강사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배우며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 개인에게는 자신감, 성취감을 주고 완성된 요리를 통해서는 가족들과 나눠먹는 기쁨도 느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주고 있다. 하우스쿡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은 “요리사가 꿈으로 코로나 전에는 학원을 통해서 요리를 배웠으나 코로나 이후 다니지 못하고 있었는데, 하우스쿡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를 배워 가족과 나눠먹으면서 기쁨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청소년 보호자는 “학원에서는 목표한 요리를 시간 안에 만드는데 중점을 두어 청소년이 요리하는데 급급했던 반면, 하우스쿡은 강사와 꿈드림센터 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며 만족스러운 요리를 만드는 여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점이 좋다.”고 프로그램에 큰 만족도를 내비쳤다. 한편, 꿈드림 황상하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이 코로나19 시대에 막힘없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은 만 9~24세로 유예, 제적, 자퇴, 퇴학, 미진학 등의 이유로 현재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지원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전화(031-995-4275)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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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동인천여중, '소외되는 이웃 없는 세상 만들기'
    [교육연합신문=김태호 기자] 인천시 동인천여자중학교(교장 장미자)는 11월 12일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치나눔 행사는 송편나눔 행사(2019년 9월)에 이어 2회째 전개되는 행사로써 우리 동네 소외이웃에게 제공할 김치 50통을 만들어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치나눔 행사는 인천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연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미술, 수학 및 기술가정 교과가 융합해 추진하게 됐다. 미술시간을 이용해 김치통에 부착할 스티커를 제작하고, 수학 시간에는 우리동네 소외 이웃들에 대한 통계수치를 확인해보고, 기술·가정시간에는 김치의 영양소 등에 대해 탐구할 뿐만 아니라 직접 김치만들기를 체험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재료는 학교 텃밭에서 수확한 무와 시장에서 구입한 배추를 사용했으며 김장 경험이 있는 교사와 학부모들이양념을 바르는 과정을 학생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직접 김치를 완성해가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수확한 무 씻기부터 김치 만들기 전과정에 참여한 장미자 교장은 “코로나 시대가 언택트라고 하지만 정은 아직 살아있다”라고 마음을 전했고, 한 학부모는 “행사 참여를 통해 배려와 나눔 정신을 배울 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더 성장하는 것 같다”고 즐거워했다. 코로나19 상황이라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3학년 두 개 반(각반21명)을 대상으로 5, 6교시 한 시간씩만 진행됐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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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인천 가좌중, 하바리움에 담아 전하는 '또바기' 사랑
    [교육연합신문=김태호 기자] 인천 가좌중학교(교장 이성규) 자생 학부모 동아리 ‘또바기’가 학부모 학교 참여 활동의 일환으로 하바리움을 직접 제작해 지역사회에 기증하는 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순우리말 ‘늘 한결같이, 꼭 그렇게’라는 의미를 가진 ‘또바기’는 학교, 학생, 지역사회봉사에 뜻있는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됐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2020년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교내외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바기'는 지난 9월부터 학교 인근 소재 뉴성민병원, 나은병원, 인천서구보건소 등을 찾아 직접 제작한 하바리움 볼펜을 기증하며 코로나 19 재확산 국면에서 감염의 두려움을 떨치고 치료의 소명을 다하고자 헌신하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가좌중 학부모 동아리 '또바기'가 직접 제작하는 하바리움은 가장 아름다운 상태의 식물을 오래도록 감상하기 위해 투명한 병에 식물 표본 오일을 담아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또바기'는 지역사회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마을의 독거 어르신(가좌3동 행정복지센터 및 요리조리 반찬 봉사단), 청소년아동센터(진주, 해바라기, 꿈이 자라는, 꿈나무 아동센터), 중증 장애인 가족(태화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정서적·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이웃들에게도 하바리움을 통해 위로의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또바기는 가좌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봉사활동도 이어간다.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에 기증할 하바리움 무드등 및 볼펜 제작 과정을 가좌중 학생회 학생들과 함께하며 학생들에게 가족과 이웃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볼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11월 이후 고입 시험을 마친 중3 학생을 대상으로는 하바리움 만들기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바기 김미정(가좌중 운영위원장) 회장은 “영원히 시들지 않고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하바리움처럼 코로나 국면에서 우리의 생활 터전과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의료진 여러분들과 마을 이웃들의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바리움을 제작하여 기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학부모 학교 참여 활동이 평생교육에만 국한되지 않고, 마을 및 지역사회와 마음으로 이어지는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가좌중학교는 인천시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 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에 힘쓰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마을 연계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지난 5월부터 학생들과 함께 학교에 뒤뜰 유휴지에 텃밭을 일구고 고추, 호박 등의 작물을 경작하며 도심 속의 학생들에게 흙을 만지고 생명을 키우는 귀한 경험을 선물했다. 또, 학부모회에서는 이 텃밭에서 기른 고추, 무, 배추 등을 수확해 11월에 학생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이를 지역사회 이웃과 나누는 김장 봉사를 계획 중이다. 가좌중 이성규 교장은 “협력과 배려,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몸과 마음에 익혀 나의 성공을 넘어 타인과 사회의 행복에 기여할 줄 아는 사람을 기르는 것이 우리 학교 교육의 목표이자 철학”이라며 “이러한 교육의 과정에 학부모를 포함한 학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학생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다는 보람과 행복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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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실시간 수도권소식 기사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022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공모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은 24일부터 ‘2022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아트스쿨은 약 25개 단체를 선발해 150개교(예정)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보편적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 홈페이지(https://www.iecs.go.kr/platform/network)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운영단체는 28일까지 우편·방문 신청하면 된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 많은 운영단체가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고도화를 향한 학생교육문화회관의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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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인천교육청, 7개 지자체와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중구와 19일 인천로얄호텔에서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혁신지구를 통해 민‧관‧학이 참여·협력하는 거버넌스 운영,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3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지자체의 지역특화 교육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 2015년 1개 지자체에서 시작된 인천교육혁신지구는 7개 지자체로 확대·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결합이 강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학부모, 교직원, 마을교육활동가 등이 교육주체로 참여하는 건강한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가 확대될 전망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혁신지구를 통해 배움과 돌봄의 책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교육청과 지자체간의 협력 체제가 안착되고 있다”며 “교육혁신지구가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기반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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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서울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학습지원 담당교사 서울 모든 학교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2년부터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학교가 학습지원 담당교사를 지정해 운영하고, 단위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습지원 담당교사는 최소 5년 이상의 교직경력을 갖추고 기초학력 지원에 전문성을 가진 현직교사가 지정될 계획이며,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교육 및 상담, 이력관리, 학습지원교육 운영계획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단위학교 기초학력 책임지도 추진을 위해 모든 공립초에 대해 학습지원 규모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각 학교는 3월중 집중진단활동을 통해 기초학력 및 교과기본학력, 관계성 등 학생들의 학습준비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단-보정 활동을 펼친다. 진단활동을 통해 발견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은 담임교사와 기초학력 키다리샘의 기초학력 보정지도, 단위학교 다중지원팀의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도교사의 학습지원과 전방위적 학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집중 학습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학교밖 학습안전망인 11개 지역학습도움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학습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학습도움센터는 학습지원대상학생에게 학습부진 요인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되, 일대일 또는 일대다수의 ‘찾아가는 학습상담’, 난독·경계선지능 전문기관 연계 중재 지원 등을 한다. 특히 복합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지역학습도움센터가 주관하는 ‘학생통합지원협의’를 통해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연계해 통합지원을 한다. 아울러, 서울학습도움센터는 기초학력보장법에 따른 국가기초학력지원센터 지정·운영과 연계하여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로 지정된다.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는 서울 기초학력보장 시행계획 수립 지원, 학습지원교육 운영 지원, 학습지원 담당교사에 대한 지역수준 연수 지원, 서울 기초학력 사업 성과 관리, 난독·경계선지능 등 집중지원학생 지원, 지역학습도움센터 운영 지원 및 성과관리 등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초학력보장법 시행(2022.3.25.)을 앞두고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서울학생에 대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과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고, 교실-학교안-학교밖으로 이어지는 3단계 학습안전망을 기반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서울학생 기초학력보장 시행계획’을 19일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러한 3단계 학습안전망을 통한 촘촘한 지원과 기초학력보장 기반 강화를 통해 교사의 자발적 기초학력보장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학습부진을 적기에 해소함으로써 책임교육 실현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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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경기교육청,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도 제고를 위해 지난 2002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활동과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기준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운영, ▲반부패 정책 성과·확산 노력 등 7개 과제·19개 지표다. 경기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제도 시행 이래 최초이며, 이는 2020년 2등급에 이어 1단계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273개 공공기관이며, 교육기관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다. 국민권익위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해 “기관의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도전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으며, “부패방지제도의 구축 및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부여하고, 사립유치원․사립학교에 대한 감사와 시민감사관 적극 활용을 우수사례로 지정했다”라고 경기도교육청은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2021년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를 슬로건으로 공유와 협동, 존중과 배려,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경기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한 것은 경기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두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교육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정책으로 교육 현장에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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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경기교육청, 2022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2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교육ㆍ학예에 관한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ㆍ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이며 1년 이상 관련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기획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ㆍ학부모 지원, ▲소통ㆍ협력 등이다. 응모 관련 서류는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우편과 이메일(alsdyd89@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서류와 현장 심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말에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익사업을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과장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그동안 사회단체에서 보내 준 관심과 참여로 올해 10년차를 맞이했다”면서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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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인천교육청, '청렴·적극 인천교육' 구현 위한 자체 감사계획 수립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년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해 각 기관에 안내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목표로 ▲교육현장 중심의 소통감사 ▲비리의 원천을 제거하는 예방감사 ▲공정한 인천교육을 위한 청렴감사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열린감사로 자체감사 운영방향을 설정했다. 이를 위해 본청 주관으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고등학교 등 36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시행 3년차로 접어든 학교 운영의 자율성, 책무성 제고를 위한 학교 자율감사제도도 확대 운영한다. 또 업무 취약분야의 제도개선 등을 위한 일상감사 및 기동감사를 통해 교육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컨설팅 중심의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학부모, 시민단체와의 적극적인 민간협력을 기반으로 인천교육청렴위원회 및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을 운영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고위공직자,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신호등을 추진해 관리자들의 청렴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교육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해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현장 지원 및 적극행정 중심의 감사 활동을 통해 인천 교육가족의 자긍심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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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인천교육청·롯데케미칼·인천환경운동연합,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업무협약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롯데케미칼, 인천환경운동연합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롯데케미칼, 인천환경운동연합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후생태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원순환 환경동아리 142교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 25교 ▶자원순환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운영 10교 ▶자원순환교실 110교 ▶줄여쓰 학급대항전 35교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186교 등 자원순환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관계기관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플라스틱 자원순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모든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현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재활용 방안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성훈 인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이 이뤄지도록 인천시교육청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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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소식
    2022-01-18
  • 인천교육청, 학교혁신 정책 성과분석 및 정책 방향 연구 보고회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인천 학교혁신 정책의 성과분석을 통한 향후 정책 방향 탐색 연구’ 결과 발표회 및 공청회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연구는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는 인천형 혁신학교(이하 행복배움학교)의 정책 성과를 분야별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로 한국교원대학교 권동택 교수 연구팀에 의해 진행됐다. 정책 성과 분석은 일반학교 62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행복배움학교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4년 이상 운영한 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학교혁신 정책 만족도 조사 결과 행복배움학교 교사가 모든 학교급에서, 학생은 초·중에서 일반학교보다 만족도가 높았다. 학부모의 경우 일반학교에서는 혁신학교 희망율이 낮은 편이나 행복배움학교에서는 혁신학교를 희망하는 비율이 58.6%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인천 혁신학교 정책의 효과로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과정 추진 ▶민주적인 학교 분위기 형성 ▶전문적학습체가 활성화되는 문화 등을 꼽았다. 이와 동시에 ▶행복배움학교의 모호한 정체성과 비전 공유 부족 ▶일률적인 정책 실행 ▶업무의 효율적인 조정 부재 ▶학교혁신 리더 부족 등을 아쉬운 점으로 설명했다. 연구팀은 ‘행복한 삶과 앎을 위한 배움’을 교육 목적으로 하는 8개의 영역별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단위학교가 주도해 다채롭고 차별화된 행복배움학교를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혁신학교 지정 관련 구성원들의 정책적 요구는 전체 학교의 혁신화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소수의 모델학교를 선정해 실험적인 정책을 적용하는 안과 학교군을 지역 단위 또는 학교 클러스터로 구성하는 혁신학교 순환 지정안을 제안했다. 자세한 내용은 1월 말 연구보고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부서특화-미래학교혁신과-학교혁신지원센터에 탑재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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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서울교육청, 외국 국적 유아에도 유아학비 지원 실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재원 중인 외국 국적 유아에게도 올해 3월부터 유아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외국 국적 유아 유아학비 지원 사업’은 누리과정 유아학비 지원이 모든 유아가 보장받아야 할 보편적 복지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외국 국적 유아에게는 지원되지 않아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1991년 비준한 ‘UN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따르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어 이를 준수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현재 초·중·고의 경우 한국 국적 학생은 물론 외국 국적 학생들에게도 학비 무상 지원을 하고 있지만, 유치원에 재원하는 외국 국적 유아는 유아학비 지원을 받지 못해 외국인 가정은 상대적으로 높은 학비 부담을 지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서울특별시교육청 본예산에 편성된 18.7억 원 예산 규모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다니면서 국내에 외국인(거소) 등록이 완료된 외국 국적의 만 3~5세 유아이며, 지원금액은 국내 유아와 동일한 공립 월 15만 원(교육과정 10만 원, 방과후 과정 5만 원), 사립 월 35만 원(교육과정 28만 원, 방과후 과정 7만 원)이다. 지원금 신청은 유아가 입학 시 외국인 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 유아를 사실상 보호하고 있는 자가 유치원에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외국인등록증, 외국인 등록사실 증명원)를 제출하면 된다. 단, 국내거소신고증을 가진 경우, 신고증과 국내거소 사실 증명원을 제출하면 된다. 유치원에서는 매월(또는 분기별) 유치원으로 입금되는 지원금을 통해 외국 국적 유아의 유아교육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해 외국인 가정의 부담을 경감하게 된다. 단, 유아학비 지원금을 초과해 발생하는 학부모 부담금은 국내 유아와 동일하게 납부가 필요하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이번 사업이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에서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지 않는 책임교육의 토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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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경기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공모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은 비효율 행정업무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교육청은 학생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운영 대상 사무는 초등 17개, 중·고등 16개이며, 공모 대상은 경기도내 초·중·고 가운데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20교다. 시범학교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 동안 시범운영 사무를 교무실에서 행정실로 이관해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업무 매뉴얼 개발, 학교 행정업무 간소화 방안 발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범학교 유형은 일반형 학교와 거점형 학교가 있으며, 거점형 학교는 일반형 학교에서 수행하는 과제를 조정·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시범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일반직공무원(교육행정직렬) 교당 2명 증원(거점형 학교는 3명 증원), ▲학교 운영비 교당 약 2천만 원 추가 지원, ▲업무 수행 역량 강화 연수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시범사업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시범학교 운영 지원단을 구성하고, 현장 업무 지원, 학교 현장 방문 상담, 업무 매뉴얼 개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 학교는 17일부터 27일까지 학교 교직원 합의를 거쳐 공모 신청서와 시범사업 운영계획서를 경기도교육청에 제출해야 한다. 공모 결과는 심사위원회 서류 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2월 초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관리담당관은 “학교 업무 재구조화 사업으로 현장 업무 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개선해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경기도교육청은 시범사업뿐만 아니라 학교 행정 지원단 운영으로 시설공사·행정 절차 등 정책 사업 전반에 걸친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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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교육 한류를 이끄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을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BTS university’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명 대학과의 학점 교류 체결 등으로 주목받는 K-교육 선도대학이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교육포럼으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 외국 대학으로 참가한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모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학점 교류 및 K-원격 교육 협력 모델을 도입한 대학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류 선도대학답게 천안 본교 캠퍼스에는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압구정에 자리한 서울학습관에서 K-POP 홍보관 ‘팝콘’ 및 글로벌케이팝진흥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생애주기별 뇌 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 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개발해 왔다. 글로벌K문화,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도 두고 있다. 일찍이 국내 대학 최초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하며 한국형 미래교육 혁신모델을 제시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올해 휴먼테크놀로지 선도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2022학년도에는 기존 뇌교육학과와 뇌인지훈련학과 신설을 통한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승격을 시작으로, 국내 대학 최초로 명상치료학과와 1인창업경영학과를 잇따라 신설해 주목을 받고 있다. 뇌교육융합연구소, 휴먼AI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등 특성화 부설기관이 다수 설립돼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해 등록금의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2022학년도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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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인천 인주중, "음악으로 새해맞이를!" '2022 신년 음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인주중학교(교장 이상우) 인주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주축이 되어 2021년을 정리하고 2022년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학회는 현장 관람과 동시에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학생 및 학부모도 함께 신년 음악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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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초대전 ‘복 많이 받어~흥’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 가온갤러리는 기획초대전 2022 임인년 세화전 ‘복 많이 받어~흥’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화(歲畫)는 연말, 연초에 악한 기운을 막고 기쁜 일을 불러들이는 의미로 문에 붙이거나 주변에 선물하던 그림이다. 세화는 주로 처용의 얼굴이나, 호랑이, 닭, 개, 사자 등을 그리는 것으로 올해 임인년 세화전의 주제는 용맹한 호랑이다. 이번 전시는 ‘호랑이 세화 그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독특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작품과 인천민화협회 작가들의 세련된 세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호랑이 세화 그리기 프로젝트는 인천민화협회와 인천교사민화연구회가 협업으로 진행한 전통예술교육 활동으로 6개 초등학교 1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으로 모두에게 건강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전시관계자는 “2022 임인년 흑호의 용맹한 기운을 담은 다양한 세화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여유와 행복’,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초대전은 1월 29일(토)까지 진행되며 25일(화)부터는 유튜브 채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꿈이랑쉼이랑TV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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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인천 해원초, '등굣길 음악회와 함께하는 졸업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해원초등학교(교장 김동래)는 1월 10일 6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등굣길 음악회’와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등굣길 음악회’는 6년의 초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나아가는 6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즐거운 등굣길을 연출하고자 준비된 행사이다. 특히, 전문 연주자 초청으로 6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재학생들의 행복한 등굣길이 되었다. 또한, 졸업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6학년 각 반 교실에서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6년간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학교장 회고사, 추억 및 축하 영상, 송사, 답사 등이 이어졌다. 그리고 1인1악기 특색 사업으로 우쿨렐레를 익힌 학생들이 ‘졸업식 노래’를 연주하는 등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 시간도 가졌다. 식을 마친 뒤 졸업생들은 학교 건물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보였다. 김동래 교장은 “학교 구성원들에게 즐거움을 준 등굣길 음악회와 추억을 되새겨보는 졸업식이 진행되어 흐뭇하다”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졸업식을 남겨주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학교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큰 희망을 품고 새 출발을 하는 졸업생들의 미래가 눈부시게 빛나기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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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2년 신입생 청소년 모집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시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교과 활동, 전문 체험활동, 특별지원 활동, 생활 지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과학습, 생활 관리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고민 해결을 위한 상담,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한 급식 제공, 등하교 차량을 이용한 안전한 귀가 지도 등 종합적인 방과 후 서비스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연수구 내 중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정원은 40명이며 정원 충족 시까지 상시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참가비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오후 1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단, 방학 중 1시부터 6시까지 운영) 또한 주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병 발생 시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긴급돌봄 운영 프로그램(온라인 학습, 급식제공, 생활지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pot0924.org) 공지사항 확인 또는 전화(032-833-2011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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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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