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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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교육청, ‘새로운 광주교육 슬로건 당선작 시상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3일 직선 4기 새로운 광주교육 비전과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광주교육 슬로건을 최종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슬로건 공모는 광주시민과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1~17일 진행됐다. 총 225건의 슬로건이 접수됐으며 18일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당선작 1점, 가작 5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어 23일 시교육청은 교육감 집무실에서 ‘새로운 광주교육 슬로건 공모전’에 선정된 6점의 슬로건을 제안한 교육가족, 시민에게 시상품을 전달했다. 당선작 슬로건으로는 ‘더 포용, 더 희망, 더 빛나는 광주교육’이 선정됐다. “더 학생을 포용하는 교사, 그 안에서 더 자라는 학생의 미래, 그리고 더 나은 우리 고장을 위한 광주교육”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들은 검토 과정을 거쳐 수정·보완 후 캠페인, 홍보물품 제작 등 광주교육 홍보를 위해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가족과 시민이 함께 만든 새로운 광주교육 슬로건으로 광주교육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면서 광주교육을 새롭게 변화시킴과 동시에 광주와 광주교육을 함께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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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광주 일곡청소년 문화의 집, ”우리가 만든 에너지전환 보드게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기후위기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에너지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고 실천방안을 담은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보드게임 작가과정’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에너지전환과 관련된 황제펭귄 지키기 블록게임, 지구인카드, 에너지플러스 마을만들기 등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기며 보드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알아본 후, 각자 구상했던 생각을 비주얼로 구현해 직접 플레이해보며 피드백할 점, 아쉬운 점 등을 보완했다. 올해 보드게임 작가과정에서는 지구환경 오염으로 살아가기 힘든 물고기의 생활을 주제로 ‘팔딱 팔딱 고등어제국’과 기후위기 대응 방법을 청소년들에게 쉽게 알려주는 ‘도전! 기후위기 카드’ 등을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이철현 관장은 ”청소년들이 에너지전환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보드게임으로 흥미롭게 풀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더 수렴한 후 에너지전환 보드게임으로 자체 제작해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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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광주창의융합교육원, 2022학년도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이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2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 18일 창의융합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4~5일 ‘2022학년도 융합과학 탐구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오는 20~21일 물리학, 지구과학, 화학, 생명과학 등 각 과목별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의융합교육원은 ‘2022학년도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에 참여할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304명을 선발했다. 프로그램은 과목별로 이틀 동안 총 8시간으로 진행되고 오전·오후 각 두 반씩, 총 4개 반이 운영되며, 활동 내용은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록할 수 있다. ‘2022학년도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과학적 사고력 및 창의융합적 탐구능력을 향상시킬 여러 가지 교육과정 연계 과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과목별 프로그램으로 물리학 탐구교실은 ▲자유낙하운동 분석 ▲빛과 파동 ▲오실로스코프를 활용한 회로 분석 ▲유체의 압력과 사이펀 원리, 지구과학 탐구교실은 ▲어스널을 활용한 기후변화와 해양의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별의 스펙트럼 분석 및 H-R도로 나타내기 ▲VR을 이용한 지구환경 탐사 ▲카미날큘을 활용한 고생물 분류, 생명과학 탐구교실은 ▲기후 변화 속 조류 이야기 ▲세균 박람회 ▲CSI; 흔적을 쫓는 자 ▲CSI; 범인은 바로 너, 화학 탐구교실은 ▲분광광도계를 이용한 황산구리 수용액 정량 분석 ▲다니엘 전지 ▲아세트아미노펜 합성 ▲에탄올 분자량 측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성황리에 종료된 ‘2022학년도 고등학생융합과학 탐구교실’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 기초 ▲자율주행자동차 DIY ▲자율주행 자동차 센서 Control 및 Coding ▲자율주행 city Track 설치 및 탐구 수행 등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험하기 힘든 활동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의융합교육원 관계자는 “2022학년도 과학탐구교실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이 본원에서 체험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탐색하고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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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웹툰으로 지켜내는 우리마을 문화재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일곡청소년문화의집(당근센터)은 지난 18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의 숨은 문화재 찾기」 라는 주제로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는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마을의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는 방법을 청소년의 목소리로 제안해 보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주민참여예산의 개념과 사례, 정책을 제안하는 방법 등을 배웠으며, 둘째 날에는 일곡마을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 마을주민에게 마을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마을길을 따라 만주사, 절효사 등 숨어있는 문화재의 유래와 가치, 현재 상황에 대해 알아봤으며, 이후 청소년들은 팀을 나눠 무관심 속에 훼손돼 가고 있는 문화재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알려내고 홍보할 수 있을지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우리마을 문화재를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툰을 제작해 널리 홍보하는 ‘웹툰으로 만나는 우리마을 문화재’와 영상제작과 스토리텔링법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홍보영상을 제작해 SNS 등에 적극적으로 게시하는 ‘일곡마을 문화유산 기행’을 제안서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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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전남여상, 고교학점제 학교 밖 교육과정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지역대학인 서영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총 34시간 동안 ‘2022 고교학점제 학교 밖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16일 전남여상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학교 밖 프로그램’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교과명과 성적이 입력되는 정규 교육과정의 일환이다. 주된 목적은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수 선택과목에 대한 학습기회를 학생들에게 보장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전남여상은 지난 2021학년에도 광주 시청자 미디어센터와 서영대학교에서 각각 영상제작기초 과정, 네일미용 과정, 제빵 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올해에도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특히 지난 5일 동안 학교 밖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업별 특성에 맞게 준비된 실습실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해볼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간호 기초’ 과정에서는 ▲근골격계, 신경계 등의 인체 구조를 학습하는 해부학 이론 ▲수술 전 손 위생 ▲가운 입기 등의 감염관리 실습 ▲시뮬레이션 모듈을 이용한 분만 및 아동간호 실습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또 ‘제과’ 과정에서는 기본적인 제과 기초이론을 학습한 후 ▲청포도 타르트 스콘 ▲초코칩 쿠키 ▲브라우니 ▲빼빼로 제작 등의 실습과 함께 전공 교수의 세심한 코칭이 이어져 참가한 학생들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간호 기초과정에 참여한 이채원(3학년) 학생은 “보통 병원에 가게 되면 흔하게 받을 수 있는 활력징후 체크를 직접 배워보고 혈압계로 혈압을 측정해보면서 실제 간호사들의 업무를 직접 체험해 너무 좋았다”며 “이번 학교 밖 과정을 통해 간호·보건 계열로 나의 진로를 확실하게 결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제과 과정에 참여한 김서현(3학년) 학생은 “작년에 제빵 과정에 참여했던 경험을 살려 신청하게 됐고 청포도 타르트와 같이 평소에는 만들기 어려운 음식을 만들어보는 알찬 경험을 했다”며 “평소에 즐겨먹는 제품 하나하나가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이쪽 분야에서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남여상 최규명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진로 직업세계를 체험함으로써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습할 수 있게끔 지도해주신 협력 기관 및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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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호남대 미디어영상공연학과, 뮤지컬 ‘나는 고려인이다’ 해외공연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뮤지컬 퍼포먼스 ‘나는 고려인이다’가 오는 10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 공연에 나선다. 한-중앙아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공연 및 영상제작 전문학과인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가 고려인 마을 극단 1937,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공동으로 2017년 제작한 대표적인 문화콘텐츠이다. 또한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광주에 자리 잡은 고려인 마을과 그들의 역사를 담은 뮤지컬 ‘나는 고려인이다’는 독창적인 아시아 성을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2020년과 2021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주간에 연속 초청된 바 있으며, 초연 이후 오래된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한 과거의 역사, 가장 ‘아날로그’적인 것에 Art & Creative technology의 디지털 기술을 입혀서 한층 발전됐다. 공연은 10월 2일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10월 6일 키르기즈스탄의 비쉬케크에서 진행되며, 미디어영상공연학과 최영화 교수가 총연출을, 고용한 교수가 기술감독을 맡았고, 재학생과 졸업생 30여 명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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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실시간 교육현장 기사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배움이 느린 우리 아이 이해하기’ 학부모 연수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 29일(화) ‘배움이 느린 우리 아이 이해하기’ 연수를 운영했다. 최근 배움이 느린 학생들의 원인과 지원 방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가정에서 배움이 느린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학업 성장을 지원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본 연수를 마련했다. 본 연수는 200여 명의 관내 초‧중등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보다 많은 학부모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참여 연수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비대면 연수를 동시에 운영했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배움이 느린 학습자의 인지적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기초학습 지도법과 배움이 느린 학습자의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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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도성훈 인천교육감, (주)KT와 진로·직업교육 발전 업무협약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주식회사 KT(대표 구현모)와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진로·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성환 KT서부법인고객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디지털 사회 전환 대비 학생 성공시대를 위한 진로·직업교육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1,000명의 진로·직업 멘토단’ 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KT ‘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진로교육 사업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SW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양측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진로·진업교육 정보 구축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산업 및 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해 미래진로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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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전남교육청, ‘너와 나 이음 꾸러미’ 나눔 행사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김대중 교육감)이 30일(수) 청사 내 교육지원센터에서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너와 나 이음 꾸러미’나눔 행사를 가졌다. 전남교육청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도내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 학생들에게 전달했으나, 올해는 ‘너와 나 이음 꾸러미’라는 사업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너와 나 이음 꾸러미’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플리스자켓과 목도리 등 겨울철 방한용품 위주로 구성됐다. 이 꾸러미는 도내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 학생 337명에게 우체국택배를 이용해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인해 학생가장 및 위탁가정 학생 등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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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보성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설명회 실시
    [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전희)이 11월 30일, 보성공공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2학년도 전문가 초청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고교학점제 단계적 도입과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관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순천제일고 황태식 교장선생님을 초청해 ▲변화하는 교육과 학교 ▲고교학점제는 무엇인가?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자녀의 진로진학 고민 해결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등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고교학점제의 기반 조성으로 학생 수요 반영, 진로·학업설계 지도, 최소 학업성취 보장과 그에 따른 학부모 지도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의 운영방식과 우리 지역에서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자녀 진로교육을 위한 방향도 제시해 주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보성교육지원청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전희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를 대비하여 학생 스스로 적성과 진로를 찾고, 미래사회 역량을 키우기 위한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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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김천 개령초, 나의 몸 바로알기 체형 측정 실시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경북 김천 개령초등학교(교장 장준호)는 ‘나의 몸 바로알기 성장기 어린이 신체 체형측정’을 11월 29일(화)에 실시했다.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측정검사는 성장기 학생의 가장 중요한 체형의 불균형 성장을 예방하고 교직원의 바른체형 관리습관을 형성하고자 학생건강증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체형측정 세부내용은 얼굴·목·골반·다리·족압(거북목, 굽은등, 평발, 오다리, 에스다리 외 총 12가지)의 자세분석을 했다. 특히 코로나19 및 원격수업, 스마트폰 및 컴퓨터 사용시간의 증가, 신체활동 시간의 감소로 학생들이 척추측만증, 거북목 등의 체형 불균형이 문제되고 있어 이번 체형측정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성장기 학생들이 바른 자세와 바른체형을 갖기 위한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형분석 검사는 일회성 검사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라 바른체형 형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학생들의 불균형한 체형성장을 예방하고 신체활동 증가로 성장기 바른체형이 형성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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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전남교육청, 특수교육교원 대상 힐링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29일(화) 담양군 소재 ‘미학살롱 창평259’에서 2022. 특수교육교원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삶과 죽음의 미학을 통한 나의 재발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뮤직 퍼포먼스,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과 죽음 그리고 치유, 치유하는 손과 발 등 기존연수에서는 보기 드문 새로운 내용들로 이뤄졌다. 이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과 교권 침해 등으로 지친 교원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탄력성에 중점을 둔 구성이다. 양인목 강사는 ‘치유하는 손과 발’ 체험을 통해 “평소 긴장 속에 생활하는 교원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손과 발을 이용한 자연 치유법을 익혀 건강과 활력을 찾고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임경희 강사는 ‘그림책의 포옹’을 통해 “교사들 스스로 자신을 보듬어주고 격려해 주며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교원은 “교직 생활 중에 마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면서 “주변의 많은 선생님들이 오늘과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선영 전라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교원들의 전문성 신장은 물론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한 심리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의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11월 30일(수) ~ 12월 16일(금)까지 80여 명의 특수교육교원을 대상으로 네 차례의 연수를 더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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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부산교육청,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나눔의 날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2월 1일부터 이틀간 줌(zoom)을 활용해 유치원 교원 7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형 학부모 놀이교실’, ‘유·초이음교육’, ‘놀이밥 교육과정’, ‘숲·생태교육’ 등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유치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2월 1일 행사에는 몰운대병설유치원 등 5개 유치원이 학부모의 유아교육 이해 제고를 위한 ‘미래형 학부모 놀이교실’ 운영 사례를, 금정유치원이 초등학교와 연계한 유아 발달을 지원하는 ‘유초이음교육’ 운영 사례를 각각 소개한다. 12월 2일 행사에는 금곡나래유치원 등 4개 유치원이 놀이가 일상이 되는‘놀이밥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달산유치원과 백조명문유치원이 자연 사랑·생명 존중의 ‘숲·생태교육’ 운영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2023년 유치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또, 행사에서 발표한 사례는 보고서로 제작해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해 공유할 예정이다. 김순량 부산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유치원 교원들에게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운영하는 역량을 키워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실제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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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영암교육지원청, Green 실천 환경교육 나눔의 날 운영
    [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최광표)은 11월 29일(화) 호텔현대바이라한에서 관내 초․중 환경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2. Green 실천 환경교육 나눔과 공유의 날’을 운영했다. 역점사업으로 환경교육을 선정하여 2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영암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에서 1부 관내 초․중학교의 환경교육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고, 2부 ‘학교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분리수거’라는 주제로 순천성남초등학교 마승희 선생님이 강의와 더불어 학교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업사이클링(우유팩을 재활용한 한지 만들기)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2022학년도에는 영암 특화 환경교육과정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조선대학교 재난인문연구사업단과 MOU를 통해 초․중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기후아카데미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그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환경분야의 진로․직업 체험과 직업교육을 병행한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그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고, 나아가 2023학년도 환경교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사례를 공유한 삼호중앙초, 신북중, 영암여중의 발표와 발간된 환경교육 운영사례집을 살펴본 교사와 관계자는 “교육과정내 환경교육이 보다 심화되고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번 나눔의 날에서 정리한 내용이 내년도 환경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표 교육장은 “나눔의 날에서 교사들이 스스로 뜻을 모아 관내 공동 실천활동 1가지(다회용컵 활용하기)를 선정한것에 대해 응원과 격려를 전하며, 환경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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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홍성철 서울남부교육장,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 챌린지 참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교육장은 11월 23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온라인 캠페인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END Violence 온라인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폭력 상황에 놓여 있는 세계아동 및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지난 7월부터 공동으로 진행하는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활동이다. 2022년 릴레이 챌린지의 마지막 주자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의 지명을 받고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실과 청사 앞에서 활동했다. 홍성철 서울남부교육장은 캠페인 활동에서 "아동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직원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유기적 협력과 연계를 통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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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인천 5개 교육지원청, 초·중 사회참여활동 나눔마당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은 소속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 사회참여활동 나눔 마당’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2022 인천교육 역점사항 중 하나인 ‘학생 사회 참여 및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1년 동안 각자 진행한 사회참여활동을 서로 공유했다. 나눔마당은 ▶유기묘와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참여동화제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교 공간 활용 방안 ▶제로웨이스트의 전환 ▶‘청소년, 영화로 말하다’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리터러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생각을 나누며, 공동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체적 목소리를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민주시민은 지식적 가르침이 아니라, 삶과 생활 속에서의 실천과 행동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며 “학생들이 가까운 문제에서부터 지역, 나라, 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눌 때 민주시민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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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영양 일월초, 김남중 작가와 함께하는 '책 여행'
    [교육연합신문=최아진 기자]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초등학교(교장 김종욱)는 지난 29일 1학년부터 3학년은 ‘천천히 달리면 뭐가 보일까?’, 4학년부터 6학년은 ‘모두가 일등이 되는 방법’을 주제로 김남중 작가와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도전 성취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지난 6월에 실시됐던 ‘사제동행 낙동강 자전거 라이딩’을 한 후, 학생들이 자전거와 자신의 생활에 대해 생각하며 만나고 싶은 작가로 김남중 작가를 선정하게 돼 이뤄졌다. 작가를 만나기 전,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작가와의 만남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1학년부터 3학년은 ‘멋져 부러, 세발자전거!’, 4학년부터 6학년은 ‘불량한 자전거 여행’이라는 책으로 독서 골든벨 참여, 등장 인물에게 편지 쓰기, 기억에 남는 장면 그리기, 주인공 분석하기 등의 독후활동을 했다. 함께하는 책 여행에서 김남중 작가는 책이 쓰인 배경과 과정, 자전거 여행과 북극 여행 등을 하면서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실감나게 전달했다. 작가는 자전거 여행에서 꼴찌의 속도가 팀 전체의 속도가 됨을 얘기했으며, 학교생활에서도 일등만을 알아주는 것이 아니라 뒤처진 친구도 보듬어 주고 함께 한다면 모두가 일등이 되고 행복해질 수 있음을 말했다. 작가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끝난 뒤 참가한 학생들이 가져온 책에 사인받은 후 사진 촬영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1학년 김○○ 학생은 “작가님이 재밌게 놀고 책을 꾸준히 읽으면 즐거운 이야기를 쓸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재밌게 잘 놀아요. 앞으로 그림책을 열심히 읽어서 제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라고 다짐했다. 김종욱 교장은 “책으로만 접한 작가를 직접 만남으로써 학생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보람을 찾고 책을 가까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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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인천 연송고, 송도2동 취약계층에 김장김치와 고추장 전달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연송고등학교(교장 김우일)는 송도2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현물 기탁행사 물품을 11월 29일(수)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2022학년도 1학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저소득계층 현금기탁 후 2차 기탁 행사로 기탁행사는 텃밭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든 김장김치와 고추장 현물을 기탁했다. 김장김치는 연송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직접 담그기를 통해 담아 기탁했다. 연송고등학교의 뜻깊은 취약계층 사랑 행사는 학생들에게 몸소 사랑과 봉사정신을 기를 수 있는 행사로서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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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기교육청, 학교회계 예산 자율성 높이고 현장 지원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회계 자율성 제고와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5개 교육지원청 학교회계 예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방향과 경기 미래교육을 위한 효율적 예산편성·집행 방안을 안내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단위 학교 재정 운용 기본방향 ▲학교 기본운영비 증액 지원 ▲교원연구비 교육비 특별회계 예산편성·집행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 개정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교육지원청 예산업무 추진에 따른 유의사항과 회계 지침 관련 주요 사례를 질의·응답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은 2023 학교회계 예산편성에 따른 지침을 숙지하고 예산 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교에는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장 지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자율·균형·미래의 새로운 경기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단위 학교 예산편성의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로서 지역 내 학교의 예산편성과 집행에 따른 어려움을 이해하고 적극 지원해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학년도 학교 기본운영비는 교육과정 다양화 지원, 개선된 단가 적용 등으로 전년 대비 표준교육비를 16% 인상해 2023년 본예산 편성(안)에 1196억 원 증액한 1조 2575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교당 평균 7천6백만 원가량을 증액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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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경북교육청, '장애인 희망 일자리 사업'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
    [교육연합신문=최아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장애인 자립의 기회를 확대하고, 따뜻한 경상북도교육 실천을 위해 ‘2023년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상시 50명 이상의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고용하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의무 고용률 이상으로 장애인을 고용해야 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장애인 고용 의무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장애인 희망 일자리 사업’을 통해 도내 교육행정기관과 공립학교에 장애인 일자리를 별도로 창출해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다. 올해는 125개 기관(학교)이 동 사업에 참여해 151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했으며, 2023년에는 장애인 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183명을 고용할 방침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 정원관리 특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경북지사) 인력풀 활용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장애인 고용의 탄력성과 효율성을 제고했으며, 장애인 희망 일자리 사업 인건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2022년 상반기 장애인 근로자 고용률 3.63%를 달성했으며, 이는 2022년 의무 고용률(3.6%)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기회를 확대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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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고양 능곡초, 미래 인재 육성 위한 ‘에듀테크 데이’ 행사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 능곡초등학교(교장 임춘실) 소속 6학년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을 위한 에듀테크데이 행사를 11월 29일(화)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양 능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VR, AR, 자율주행, 드론, 3D 메이킹, 스마트패드, 로봇, 메타버스 등을 주제로 6학년 학생들이 직접 후배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고양 능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미래 시대를 이끌어 갈 주인공은 바로 우리라고 생각해요. 후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우리도 많이 배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공부 방법이에요. 앞으로 책도 열심히 읽고 에듀테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고양 능곡초등학교는 IB교육, 에듀테크 학교, 하브루타 수업, 미디어 학교 등의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적용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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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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