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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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올 겨울 ‘코트룸 서비스’로 가볍게 떠나세요”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을 출발하는 승객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코트룸(Coatroom)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T2)을 통해 출국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항공권 구매 승객 누구나 당일 이용 가능하다. 코트룸 서비스를 통해 1인당 외투 한벌을 최대 5일 동안 무료로 맡길 수 있으며, 5일이 경과하면 하루 25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이와 별도로 보관료 대신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1일 350마일)로 결제하는 ‘코트룸 보너스’ 상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대비 50마일 하향 조정해 승객에게 보다 유리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이용 방법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마일리지 몰을 통해 코트룸 쿠폰 발급 후 코트 수령 시 모바일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탑승수속 후 3층 H지역에 위치한 한진택배 접수처에서 탑승권을 보여주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보관된 외투는 인천국제공항(T2) 1층 중앙에 위치한 한진택배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전문적인 노하우가 있는 업체에 위탁 운영해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승객들이 맡긴 외투가 오염 및 변형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의 ‘코트룸 서비스’는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해 주로 더운 지역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겨울철 인기 있는 맞춤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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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해군부사관 278기 최종합격자 17명 전원 항공특기합격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부평구 백운역 인근에 위치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11월 28일 발표된 해군부사관 278기 최종합격 결과, 최종합격자 17명 전원이 항공특기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항공 특기 희망자 전원 합격으로 전국 최고 실적이다. 인하항공은 2021년부터 2022년 8월 동안 공군부사관과 해군부사관의 항공·전자·기술 부사관에 147명이 최종 합격하며 지원자의 96%가 국가 공무원의 꿈을 이룬바 있다. 국토교통부지정 항공정비전문교육기관인 인하항공은 학생들이 항공·전자·기술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에서 항공정비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시키고 장교·부사관 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부사관 시험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필기시험 대비 특강, 1:1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인하항공 장교부사관센터장은 “지난 7월 15일 해군항공사령부가 창설됐다. 해군항공사령부에는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Poseidon)’,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Seahawk)’ 등이 도입될 예정으로 앞으로 항공특기 비중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하항공 장교부사관센터에서도 공군부사관뿐만 아니라 해군부사관 항공·전자·기술부사관에 임관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진로 진도를 도울 예정이다”하고 말했다. 인하항공은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더욱 빠른 부사관 임관을 위해 전문학사 학위과정에 3학기제를 도입했다. “3학기제”란 전문학사 학위와 항공정비관련 자격증 취득 그리고 항공·전자·기술부사관 임관을 3학기, 1년 6개월만에 완성시켜주는 항공정비교육 20년 노하우를 지닌 인하항공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을 말한다. 인하항공은 현재 2023학년도 고교위탁과정과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중이며 고교위탁과정은 교육비 전액 국비지원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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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올패스, 영어교육기관 글로링크와 손잡고 ‘진로진학 기준 제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주식회사 올패스(대표 김광일)는 11월 24일(목) 글로링크에듀센터 시흥은계국제캠퍼스와 블루마린아쿠아스쿨이 참여한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진로진학 모델을 제시했다. 국가공무원 실기 전문 교육기관인 올패스와 유치부부터 중등부까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링크에듀센터 시흥은계국제캠퍼스, 프리미엄 어린이 레슨 전문 수영장 블루마린아쿠아스쿨이 손잡고, 12월 3일(토) 오후 5시부터 글로링크에듀센터 시흥은계국제캠퍼스 7층에서 진로진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올패스 김광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8개 계열 진학준비를 위한 체력, 수영, 무도(단증), 영어, 한국사, 내신(수능) 준비 등 올패스의 올인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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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대한항공, 여객 수요회복 대비 노선운항 재개 박차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이 코로나19로 중단된 주요 여객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며 본격적인 수요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 대한항공은 한·중 노선 운항 확대에 따라 주요 중국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먼저, 인천~상하이(푸동 공항) 노선은 11월 20일부터 매주 일요일 운항한다. 오전 8시 3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9시 55분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1시 5분 출발해 오후 4시 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또한 인천~난징 노선은 12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운항을 재개한다. 오전 9시 인천공항을 떠나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1시 15분 출발해 오후 4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칭다오 노선은 12월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운항한다. 오전 9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9시 45분 도착하고, 칭다오에서 10시 55분 출발해 오후 1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한편, 인천~다롄 노선은 지난달 28일부터 매주 금요일 주 1회 운항을 재개했고 인천~선양, 인천~톈진 노선도 기존 주 1회 운항하던 것을 1회씩 증편해 각각 화·금, 화·토 주 2회 운항 중이다. 대한항공은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른 개인 관광수요 회복에 따라 주요 일본 노선도 운항 재개에 나선다. 인천~삿포로 노선은 12월 1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12시 45분 도착하며, 복편은 오후 2시에 출발해 오후 5시 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오키나와 노선도 12월 1일부터 주 4회(월/목/금/일) 운항을 시작해, 오전 8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25분 도착하며, 복편은 오전 11시 35분 출발해 오후 1시 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일본은 코로나 이후 엄격한 입국 제한에 따른 자유 왕래가 불가능했지만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라 개인 자유여행이 활발해지면서 쇼핑, 식도락, 온천, 골프 등 다양한 관광 요소로 여행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텔아비브 노선은 12월 26일부터 주 3회(월/수/금) 운항을 재개한다. 오후 2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8시 텔아비브에 도착하고, 현지에서 오후 9시 55분 출발해 다음날 오후 3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전통과 현대문명이 공존하는 텔아비브는 성지순례 명소인 이스라엘의 도시로 지중해 연안에 위치하고 있다. 예루살렘, 나사렛, 갈릴리와 같은 기독교 유적지뿐 아니라 온화한 기후와 지중해변, 사해 등 이국적 자연 풍경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를 다방면으로 검토해 중단된 여객 노선의 운항 재개 및 공급석을 확대하는 한편, 안전운항체계와 안전시스템을 강화해 고객들의 항공 여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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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대한항공, 도심항공교통 안전운항 위한 기술 개발 나선다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이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심항공교통(UAM) 안전 운항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나선다. 대한항공은 11월 10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K-UAM Confex 행사장에서 인천광역시, 인하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UAM 안전 기술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수근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Operation부문 부사장, 박덕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 및 참가 기관은 항로 설계·관리, 운항 통제·교통관리 등 UAM 안전 운항 및 초기 상용화를 위한 운용 개념과 절차를 만드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UAM 운항을 위한 법 제도도 함께 연구한다. 이외에도 원격조종 또는 자율비행을 하는 UAM 특성에 맞게 군집 비행, 충돌 회피, 비행제어, 운항 통제 및 교통관리 등의 기술도 지속적으로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UAM 표준화와 전문인력 양성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술 및 정보 교류에도 공동 협력해 UAM 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UAM 국제행사인 K-UAM Confex 전시회에서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 KT, 현대건설 등 ‘K-UAM One Team’과 공동으로 비행계획·감시·스케줄 관리가 가능한 ‘운항통제시스템’, 비행계획 승인 등 교통 관리 사업자를 위한 ‘교통관리시스템’, ‘하이브리드 드론을 활용한 전파환경 분석’ 등 UAM 안전 운용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선뵈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용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무인항공기 개발로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UAM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건국대학교와 함께 국내 최초로 ‘UAM 운용 개념서’를 발간했으며, 지난 2월에는 ‘K-UAM One Team’과 공동으로 UAM 생태계 전반 백서인 ‘UAM 에코 시스템 블루프린트(Ecosystem Blueprint)를 작성하는 등 우리나라 UAM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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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8
  •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임단협 조인식∙∙∙안전운항체제 결의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11월 4일(금)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남진국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종사노조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또한 이번 임단협 조인식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운항체제를 더욱더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도 다졌다. 노사 양측은 이번 임단협을 통해 ▲임금 10% 인상 ▲미주노선 휴식시간 확대 ▲연간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 2석 제공 ▲매년 해외 체류비 인상 등의 사항에 대해 합의했다. 특히 10% 임금인상은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항공산업 위기 상황에서도 아홉 분기 연속 흑자를 내온 성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겠다는 경영층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우기홍 사장은 “회사는 제로베이스에서 안전 운항체계에 대한 재점검과 쇄신 작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안전의식 전환을 위해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노동조합과 긴밀한 협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노동조합도 회사와 고객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 확보 노력에 적극 동참해달라”라고 말했다. 조종사노조 임단협 과정이 순조롭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 합의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의 반대로 집행부가 총사퇴하는 등 진통을 겪은바 있다. 하지만 9월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며 노조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보를 이어왔다. 이런 소통 활동 및 양측의 이해와 양보를 통해 최종적으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한편 대한항공은 대한항공노동조합과의 임단협은 지난 6월에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조종사 노조와 임단협 체결로 노사 간 임단협을 모두 마무리하며 1년 이상 끌어온 노사 간의 진통을 털어내게 됐다. 대한항공은 향후 노사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 항공산업 정상화에 따른 사업환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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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고양특례시, 뷰티 테마 한류페스티벌 ‘2022 뷰티풀 고양’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고양관광특구 일산문화광장에서 뷰티 테마 한류 페스티벌 ‘2022 뷰티풀(Beauty Full) 고양’을 개최한다. ‘뷰티풀고양’은 고양시에서 뷰티를 테마로 열리는 첫 번째 축제다. 한류 연관 산업 중에서 국내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뷰티·패션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 많은 시민의 발길이 기대된다. 12월 2일(금)에는 ‘찾아가는 뷰티마당’이 열릴 예정이다. 뷰티용품 전시 및 판매, 뷰티 체험,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12월 3일(토)에는 축하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2022 뷰티풀 Beauty full 고양’ 행사가 열린다. 고양시 태권도 시범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고양예술고등학교 아름드리무용단의 축하무대, 퓨전국악 공연 등 한류 축제의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해 한복패션쇼, 청소년 K팝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진행된다. 같은 날 일산문화광장에서는 ‘2022 뷰티풀 고양’과 함께 반려동물 축제인 ‘펫츠런 Pets Run’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3200여 개의 이·미용 화장품 등 뷰티 관련 업체가 소재한 뷰티 산업 우수 도시다. 행주산성 등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위치한 고양시가 한류 명소로 거듭나는 신선한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스 참가 문의는 고양시 관광과(☎031-8075–3404) 또는 ㈜윈트리즈뮤직(☎010–4500-3331)로 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는 행사에 앞서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최종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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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기상기후 산업박람회, 7일부터 5일간 진행
    [교육연합신문=신아숙 기자] 기상청(청장 유희동)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에너지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2022 기상기후산업박람회’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기상기후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유일이자 최대의 기상기후 분야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공공·민간 40곳이 넘는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기상산업 최적의 마케팅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언택트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공간 제약 없이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과 함께 오프라인 비즈니스 프로그램 및 세미나로 이원화해 현장감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가상 공간에 꾸며지는 ‘기상기후관’에는 100여개 기업과 관계 기관이 참여해 △지상 △고층 △위성 △해양 △레이더 △낙뢰 △황사 관측 등의 장비 기술 및 IoT(사물 인터넷),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 연계 기상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 ‘정책홍보관’은 기상청, 기술원, 날씨경영홍보관으로 구성된다. 박람회의 핵심은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이다. 해외 바이어와 매칭은 온라인으로, 국내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은 오프라인에서 이뤄진다. ‘라이브 기술 설명회’를 통해서는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핵심 구매처에 참가 기업의 제품·기술을 홍보해 거래 확률을 높여준다. 파리에서 개최된 2022 세계기상기술엑스포 한국관 참가 기업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 기후 변화, 융합 기술, 날씨 경영, 탄소 중립 등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논하는 세미나와 2023년 기상관측 장비 구매 계획을 공개하는 설명회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기업은 기상 분야 종사자들 간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매출 확대, 신사업 도출, 사업 확장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기타 사항은 기상기후산업박람회 사무국으로 연락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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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한국발명진흥회-베트남 지식재산청, ‘베트남 국가 지역인증마크(GI) 세미나’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와 베트남 지식재산청(청장 딘후피(Dinh Huu Phi)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가 지역인증마크(GI) 홍보 세미나’를 지난 10월 28일(금)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인증마크(GI, Geographical Indication)는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의 생산 및 가공이 특정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시이다.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에서 사용되고 있는 100여 개의 지역인증마크를 국가 단위로 통합해 표기할 수 있는 지역인증마크의 개발을 대한민국 정부에 요청했고, 한국발명진흥회는 2020년 국제 지식재산 나눔사업을 통해 베트남 국가 GI를 개발 및 제공했다. 개발된 국가 GI 사용 확대를 위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농림부, 산업무역부 등 다양한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베트남 국가 GI 홍보 세미나는 GI의 현황과 관리 방안, 발전 방향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베트남 정부는 지식재산청 주도의 국가 GI 운영·관리를 통해 베트남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농민의 소득을 증대시킨다는 개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특허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더불어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소득주도형 개발협력지원을 통해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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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11-06
  •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보행매트 단체표준 인증업체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청회 및 결의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윤춘)은 지난 11월 1일 10시 경기도 광명시 소재 조합 회의실에서 '보행매트 단체표준 인증업체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청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된 수입 매트가 국내에 수입·유통되고 있으며, 최근 수입물량이 확대되는 추세에 크게 우려하고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매트의 원산지 표시가 종이 재질의 꼬리표를 부착해 통관되고 있으나 꼬리표 훼손이 용이해 국내 시장에는 대부분 원산지 표시가 제거된 상태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외관상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과 큰 차이가 없어 수요자의 판단을 흐리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된 제품은 원자재부터 단체표준인증 품질기준에 따라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수입제품과 내구성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조합에서는 국내 제조사와 수요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국내 단체표준 인증제품에 품질실명제를 도입하고, 직접생산 위반 신고센터를 조합에 설치·운영하며, 베트남 수입제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사항을 개선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 및 공사용 자재’로 지정된 보행매트의 분리 발주를 통한 관급시장 확대를 위해 온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식생매트공업협동조합 김윤춘 이사장은 “그동안 조합에서 준비한 품질실명제에 국내 보행매트 제조사 모두가 참여해 수입제품의 시장 확산을 방지하고, 수입품의 관급납품을 철저히 감시하여 국내 제조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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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2022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 대한민국 발명품 50개 수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는 ‘2022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에서 대한민국 발명품들이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등 총 50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월 31일(월) 밝혔다. 독일 발명전은 전통과 공신력 있는 전시회로 올해는 20여 개국에서 500여 점의 발명품이 출품됐으며, 10월 27일(목) 부터 30일(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 전시센터 Hall 10에서 4일간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참가단은 총 34개 팀이 참가했으며, 40점의 발명품을 출품해 금상 10개, 은상 15개 동상 14개 및 특별상 11개 등 총 50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참가단 및 출품작, 그리고 수상 규모는 전시회 역사상 최대였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K-발명의 위상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전시회의 우수 수상 제품은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더불어 11월 개최 예정인 서울국제발명전시회의 K-Invention 특별관에 초청 전시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특히, 금상과 태국국립연구협의회(NRCT) 특별상의 영예를 안은 슈올즈의 ‘GPS 장치가 구비된 자가발전 진동 가능성 신발’은 걸으면서 자가발전이 되는 내장 GPS를 통해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전송하는 스마트 슈즈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현지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출품한 한국소방기구제작소의 ‘투입식 식용유 화재용 소화장치’는 2리터 이하의 식용유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세워 금상과 터키 특허청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쿠스캣의 ‘애완동물 용변 처리장치’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된 디자인 및 창의성으로 은상과 IFIA(세계발명가총연맹) 특별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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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2023년도 일반고특화 항공기정비분야 전국 최다 승인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양성 전문기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26일 고용노동부에서 승인하는 2023년도 운영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일반고특화 심사에서 항공기정비 분야 전국 최다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반고특화 항공기정비과정이란, 일반계 고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항공기정비 위탁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서 승인하고 교육부가 인정한 학교만이 개설할 수 있는 과정으로 전액 국비 무료 교육으로 진행된다. 인하항공 관계자는 “2023년 일반고특화 항공기정비과정 승인으로 9년 연속 승인이라는 전국 최고 실적 달성과 함께 전국 최다 승인을 받음으로써 진로부문 교육부장관 표창수상 기관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3년 운영 일반고특화 항공기정비과정 신청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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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한국발명진흥회, 중소‧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전략 ‘2022 IP T&T Fair’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는 10월 26일(수)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2 IP T&T Fair"를 개최한다. 이번 IP T&T Fair는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들에게 공공과 민간의 양도 가능한 기술DB를 제공하고, 기술이전부터 사업화 전략까지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식재산 거래와 관련하여 IP금융(투자, 담보, 대출)과 국유특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도 함께 실시하며, 관련 내용에 대한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기술도입 및 기술사업화에 관심 있는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10월 26일(수) 13시부터 현장(서울 The-K호텔 크리스탈볼룸홀) 방문을 통해 행사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02-3459-2882)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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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대우직업능력개발원, "떠오르는 직업군 '정보보안전문가'로 취업에 성공하자!"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5개월의 직업훈련을 통해 실무 전문가 수준의 ‘정보보안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최우수로 정보보안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김재원(27) 씨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김재원 씨는 일반 대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차례 취업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취업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청년 취업의 심각성을 깨닫고 새로운 직업군을 찾아 정보보안기사 자격증 취득 및 정보보안 분야로 진로를 선회하고, 지난 4월 12일 대우직업능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정보보안전문가 양성’ 과정에 입학해 9월 26일 졸업과 함께 보안 관련 부서에 취업을 하게 됐다. 직업능력개발원은 전공자, 비전공자를 가리지 않고 국비지원을 통해 질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직업능력개발원에는 다양한 직업훈련 과정이 있으니 자신과 맞는 교육과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김재원 씨는 많은 직업개발원 중에 정보보안과 관련된 여러 국비교육 과정을 찾아보고 HRD-net에서 네트워크와 서버를 중점적으로 훈련하면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대우직업능력개발원 정보보안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 ‘정보보안전문가 양성’ 과정은 정보보안 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거나 네트워크·서버 엔지니어로 취업하려는 취준생들에게 적합한 교육이며,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도 쉽게 수업 내용을 이해하며 과정을 따라갈 수 있다. 대우직업능력개발원 김욱섭 대표는 “성실과 정직으로 학생들의 불편함을 찾아 학업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이 교육의 신조”라면서 "어려운 청년 취업의 한 부분을 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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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공군부사관 245기에 70명 1차 합격자 배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부평구 백운역 인근에 위치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10월 21일 발표된 공군부사관 245기, 75명 응시자 중 70명의 1차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6일 발표된 해군부사관 277기 1차 56명 합격에 이어지는 실적이다. 인하항공은 2021년부터 2022년 4월 동안 공군부사관과 해군부사관의 항공·전자·기술 부사관에 115명이 최종 합격하며 지원자의 96%가 국가공무원인 항공·기술·전자 부사관의 꿈을 이룬바 있다. 국토교통부지정 항공정비전문교육기관인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학생들이 항공·전자·기술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에서 항공정비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시키고 장교·부사관 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부사관 시험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필기시험 대비 특강 및 체력관리 와 1:1 면접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군부사관 245기에 1차에 합격한 인하항공의 한 학생은 “본인 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항공산업기사도 취득하고 공군부사관 1차에 합격했다. 앞으로도 교수님께서 지도해 주시는데로 성실히 준비하여 공군부사관에 최종 합격해서 항공정비 특기를 받고 공군부사관 245기 동기로 함께 생활하면 더욱 좋을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23학년도 면허 과정과 부사관 과정 학위 신입생 모집 중이며 부사관 과정은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더욱 빠른 부사관 임관을 위해 전문학사 학위과정에 3학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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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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