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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댄스 페스티벌’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인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한 ‘부산 댄스 페스티벌’을 4월 한 달 동안 서면 젊음의 거리와 놀이마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댄스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청년문화 육성을 위한 대표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해 시행한 ‘청년문화 시범지역 육성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서면을 개최장소로 선정하고, 최근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트릿 댄스’를 접목해 신규 기획됐다. 행사는 ▲1:1 댄스배틀(개인별)과 ▲댄스챔피언십(팀별)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댄스영상 참가 신청을 받고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1:1 댄스배틀은 참가신청 모두를 대상으로 4개 부문별 오프라인 경연(예선-본선-결선)이 하루씩 이루어지며, ▲댄스챔피언십의 경우,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종 25개 팀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을 이틀에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4월 1, 2주 주말 오후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차 없는 거리)에서 총 4가지 댄스 부문별 1:1 배틀을 순차적(▲4월 1일 비보잉 ▲4월 2일 프리스타일 ▲4월 8일 힙합 ▲4월 9일 왁킹)으로 진행해 스트릿댄스 축제의 불씨를 지필 예정이다. 연이어 4월 15일 오후 5시부터 서면 삼정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결선 진출자 15팀을 가르는 댄스챔피언십 본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4월 29일 오후 5시에는 서면 놀이마루에서 댄스챔피언십 최종 우승자 1~3등을 선정하는 결선이 진행된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날 행사에는 엠넷(Mnet) 스트릿맨파이터 우승자 및 출연자인 저스트절크, 테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축하공연과 함께 최고의 스트릿 댄서를 선발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4월 30일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면 상상마당에서 댄스 일일 강좌인 ‘스트릿 캠프’를 진행한다. 행사의 우승자들에게는 총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으로, 댄스챔피언십은 1등 1천만 원,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 1:1 배틀의 경우, 댄스 부문별 우승자에게 300만 원씩 지급된다. 부산시는 행사의 공정성을 위해 댄스 부문별 다양한 심사위원 [▲비보잉 : 이글1, 킹소 ▲프리스타일 : 팝봉, 트릭스 ▲힙합 : 위드빌, 오천 ▲왁킹 : 윤지, 한스 ▲댄스챔피언십 예선: 박대환, 권기준, 손이현 ▲댄스챔피언십 본선 : 제이킴, 고프 ▲댄스챔피언십 결선 : 저스트절크, 테드]을 구성했으며, 댄스챔피언십 최종결선의 경우 심사위원단과 시민평가단이 함께하는 합동 심사 방식을 채택했다. 본선 관람, 시민평가단 참여, 스트릿 캠프 신청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www.dance.busan.com)를 통해 4월 초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4월, 청년 댄서들의 열기가 부산 거리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향유할 수 있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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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E.T.', 제천비행장에 찾아온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E.T. The Extra-Terrestrial’ 포스터 (사진제공=A UNIVERSAL PICTURE)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제 기간인 8월 14일(일) 비행장무대에서 세대를 관통하는 명작 'E.T. The Extra-Terrestrial'의 필름콘서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필름콘서트는 영화 속 음악을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들으며 영화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은 올해로 개봉 40주년을 맞이한 'E.T. The Extra-Terrestrial'를 기념하기 위한 공연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공연 판권을 정식으로 수입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펼쳐지는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은 대형 스크린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단 한 번뿐인 기회다. 개봉 당시,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E.T. The Extra-Terrestrial'은 영국 BBC 방송에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로 선정됐으며, '죠스', '쥬라기 공원', '에이 아이'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했다. 또한 'E.T. The Extra-Terrestrial의 영화음악은 스타워즈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죠스 등의 영화음악을 제작한 존 윌리엄스가 작곡했다. 영화 속 주인공 엘리어트와 외계인 E.T.가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장면과 배경음악 'Flying'은 아직도 관객들의 뇌리에 생생하게 박혀있다. 더불어 넓게 펼쳐진 활주로가 인상적인 제천비행장에서 관객들이 배경음악 'Flying'을 감상한다면 영화 속 장면을 현실로 마주하는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존 윌리엄스에 대해 "내 영화는 사람들의 눈에 눈물을 고이게 하지만, 그것을 흘러내리게 하는 것은 윌리엄스의 음악이다"라며 존중을 표하기도 했다.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의 지휘는 댈러스 오페라, 퀸즈랜드 오페라,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각국에서 객원 지휘를 맡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 지휘자 제시카 게틴이 맡았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약 80인에 달하는 인원으로 구성한 풀 오케스트라로 웅장한 사운드와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 밤하늘 아래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와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필름콘서트 E.T. The Extra-Terrestrial' 티켓은 위메프 티켓 홈페이지(http://ticket.wemakeprice.com)와 위메프 앱에서 로그인 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객서비스팀(070-4177-8121, ticket@jimff.org)으로 하면 된다.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해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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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겨울 특별기획 "Dear Deer 친애하는 사슴에게" 야외조각 전시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복합문화공간 노들섬이 겨울 특별기획 야외조각 전시 'Dear Deer 친애하는 사슴에게'를 개최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야외 전시는 환경조각가 조영철과 노들섬이 함께 기획했다. 전시는 2020년 12월 19일부터 2021년 3월 7일까지 이어진다. 실내 공간 방문이 어려운 코로나19 시대에 야외조각 전시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될 예정이다. 최대 높이 약 3m의 사슴과 새 등 야생동물 조각 9점은 노들스퀘어, 한강대교변 데크 위 등 노들섬 외부 장소 곳곳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본능적으로 가장 안전한 곳을 찾아 정착한 야생동물들의 평화로운 모습과 고즈넉한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노들섬을 방문한 이들에게 위안을 선사하고 있다. 노들섬의 밤 풍경도 야외조각으로 더욱 특별해졌다. 야간에는 설치된 LED 조명으로 야외 조각품이 형형색색 빛난다. 노들섬 입구에 있는 대형 트리 '노들스퀘어 루미나리에', 노들서가 앞 중정 시민 참여형 장식물 '안녕 트리', 노들서가 '북캐 텐트' 등 여러 겨울 장식과 함께 연말·연초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노들섬 운영 총감독 김정빈 교수는 "도시에서 한 걸음 내딛는 용기만으로도 닿을 수 있는 자연의 섬, 노들섬이 겨울 특별기획을 통해 '빛나는 겨울 안부'를 전한다. 가까이 혹은 먼 곳에서 노들섬이 전하는 위로와 연대의 감정을 느끼며 2021년을 더 힘차게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들섬은 2019년 9월 28일 '오랜, 첫 만남'을 주제로 개장한 뒤 여러 문화 행사로 시민들을 만나왔다. 노들섬 겨울 특별기획 전시를 비롯한 기획 내용 및 일정 등은 노들섬 공식 홈페이지(http://node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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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연극인 세대공감 기획물 '라떼토크', 4색 콘텐츠로 50만뷰 기록
[교육연합신문=박근형기자] '2020 연극의 해' 전국 연극인 세대 공감 토크 '라떼토크' 시리즈가 누적 조회 수 5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떼'는 기성세대가 자주 쓰는 "나 때는 말이야"를 풍자한 표현이다. 라떼토크라는 제목처럼 이 콘텐츠는 '세대 공감', '젠더 감수성', '한국 연극의 과거, 현재, 미래', '공정 보상'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와 선배 세대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전국 연극인 세대 공감 라떼토크는 총 4편으로 구독자 100만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릴카'부터 페미니즘 유튜브 채널 '너나나나', 연극배우 차희가 운영하는 채널 '종합연기TV', 인생 술집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 '그래도 한잔'까지 총 4팀의 각기 다른 매력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대중의 흥미와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4편의 콘텐츠는 2020 연극의 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릴카·종합연기TV 등 컬래버한 크리에이터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길해연-이대연-서이숙-장영남 등 유명 배우부터 프로듀서·연출 등 게스트 초청으로 흥미 더해 라떼토크의 첫 에피소드는 '세대 공감'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 그래도 한잔과 협업했다. 중견 연극인 길해연, 이대연과 젊은 연극인 김중, 박소영이 출연했다. 이들은 인생 술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연극계 세대 차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후배 세대 격차가 너무 크진 않을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함께 연극을 하는 동료로서 세대 공감을 확인하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페미니즘 전문 유튜브 채널 '너나나나TV'는 2020 연극의 해가 다루는 담론 가운데 하나인 젠더 감수성을 주제로 '연극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투(METOO),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연극계 이슈에 활발한 의견을 내며 활동한 연출가 강윤지, 배우 송원, 프로듀서 최샘이가 출연했다. 이들은 연극계의 젠더 인식과 현장에서 여성 배우와 스태프가 겪어야 했던 성차별을 이야기했다. 라떼토크 세 번째 에피소드는 100만 유튜버 릴카와 컬래버했다. 3편의 주제는 '한국 연극의 과거, 현재, 미래'로 '언도큐멘타'에 출연한 배우 서이숙, 장영남이 패널로 출연했다. 시청자들은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에게 궁금한 점은 물론, 평소 연극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냈다. 연극과 연기, 삶에 대한 진정성 있는 조언들과 대답으로 높은 호응을 이끌었으며 영상은 16일 기준 48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 네 번째 에피소드는 '연기'를 주제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온 배우 차희의 종합연기TV가 함께했다. 에피소드에서는 예술인 고용 보험이 도입되는 이 시대 '공정 보상'에 대한 라떼를 풀어보는 장을 마련했다. 직업으로써의 연극, 노동으로써의 예술에 대해 솔직한 의견과 진지한 고찰을 담았다. 연극배우 박준석, 서민균, 원완규, 이린아, 이종승, 한혜수가 출연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2020 연극의 해의 14가지 사업 가운데 ‘전국 연극인 세대 공감 사업’에 속하는 라떼토크의 모든 에피소드는 2020 연극의 해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hPsbhaaQo9yKLXVolEbSFg)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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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고향 광주에 마스크 5만장 기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을 위해 마스크 5만장을 광주광역시에 기부했다. 광주시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광주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유노윤호는 “광주시가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들을 기념하는 거리를 조성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고향 광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스크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기부의 뜻을 전달했다. 이영동 광주광역시 관광진흥과장은 “지역 출신 스타들의 적극적인 사업 동참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광주로 유치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충장로 옛 학생회관 뒷골목에 광주출신 케이팝 스타를 테마로 ‘케이팝 스타의 거리’를 추진 중에 있으며, 12월 개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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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Be' 발매 50주년 '비틀즈 사진전', 12월 11일 세종문화회관서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0년 12월 11일부터 2021년 3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비틀즈의 사진전 '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 셔터 속 빛나는 청춘의 기록'전이 열린다.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사진으로 채워지는 이번 전시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사진작가 로버트 휘태커가 사진을 통해 포착한 비틀즈의 공연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 속 그들의 재치 넘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비틀즈의 명반 'Let It Be(렛잇비)' 발매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대중음악계 거장과 사진계 거장의 만남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른바 '저항의 시대'로도 불리던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의 주역으로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비틀즈의 음악은 지금까지도 끊임 없이 기억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는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밴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 아티스트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비틀즈의 잘 알려진 사진들 외에도 그들의 가장 솔직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 120여 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작가 로버트 휘태커는 에릭 클랩턴, 믹 재거 등 여러 유명인사를 카메라에 담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비틀즈의 최대 전성기 모습을 기록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1964년부터 1966년까지 2년간 비틀즈의 전속 사진작가로 멤버들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했으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다채로운 색깔을 몸소 느낀 주인공이다. 비틀즈의 세계 투어, 영화 촬영 등을 카메라 렌즈에 담아 비틀즈의 역사적이고도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Through the LENS', '리버풀의 딱정벌레들', 'The Fifth Member, Epstein', '꿈을 노래하다', '몽상가의 뒷모습', '성공의 수감자', '자유의 섬으로 떠나다'와 '마지막 콘서트' 8개의 공간과 한국 비틀즈 팬클럽의 '스페셜 공간'으로 구성된다. 120여 점의 사진과 더불어 비틀즈의 명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단순한 사진전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23일부터 티켓링크 및 네이버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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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뮤지컬디바 전수경 토크콘서트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은 '뮤지컬디바 전수경 토크콘서트'를 4월 22일 오후 3시 2층 싸리재홀(대공연장)에서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전수경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 수상으로 데뷔해 뮤지컬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외 드라마 ▶황후의 품격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의 드라마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 예능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전수경의 인생 이야기에 대한 토크 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기획공연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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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뮤지컬디바 전수경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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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댄스 페스티벌’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인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한 ‘부산 댄스 페스티벌’을 4월 한 달 동안 서면 젊음의 거리와 놀이마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댄스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청년문화 육성을 위한 대표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해 시행한 ‘청년문화 시범지역 육성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서면을 개최장소로 선정하고, 최근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트릿 댄스’를 접목해 신규 기획됐다. 행사는 ▲1:1 댄스배틀(개인별)과 ▲댄스챔피언십(팀별)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댄스영상 참가 신청을 받고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1:1 댄스배틀은 참가신청 모두를 대상으로 4개 부문별 오프라인 경연(예선-본선-결선)이 하루씩 이루어지며, ▲댄스챔피언십의 경우,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종 25개 팀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을 이틀에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4월 1, 2주 주말 오후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차 없는 거리)에서 총 4가지 댄스 부문별 1:1 배틀을 순차적(▲4월 1일 비보잉 ▲4월 2일 프리스타일 ▲4월 8일 힙합 ▲4월 9일 왁킹)으로 진행해 스트릿댄스 축제의 불씨를 지필 예정이다. 연이어 4월 15일 오후 5시부터 서면 삼정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결선 진출자 15팀을 가르는 댄스챔피언십 본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4월 29일 오후 5시에는 서면 놀이마루에서 댄스챔피언십 최종 우승자 1~3등을 선정하는 결선이 진행된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날 행사에는 엠넷(Mnet) 스트릿맨파이터 우승자 및 출연자인 저스트절크, 테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축하공연과 함께 최고의 스트릿 댄서를 선발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4월 30일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면 상상마당에서 댄스 일일 강좌인 ‘스트릿 캠프’를 진행한다. 행사의 우승자들에게는 총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으로, 댄스챔피언십은 1등 1천만 원,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 1:1 배틀의 경우, 댄스 부문별 우승자에게 300만 원씩 지급된다. 부산시는 행사의 공정성을 위해 댄스 부문별 다양한 심사위원 [▲비보잉 : 이글1, 킹소 ▲프리스타일 : 팝봉, 트릭스 ▲힙합 : 위드빌, 오천 ▲왁킹 : 윤지, 한스 ▲댄스챔피언십 예선: 박대환, 권기준, 손이현 ▲댄스챔피언십 본선 : 제이킴, 고프 ▲댄스챔피언십 결선 : 저스트절크, 테드]을 구성했으며, 댄스챔피언십 최종결선의 경우 심사위원단과 시민평가단이 함께하는 합동 심사 방식을 채택했다. 본선 관람, 시민평가단 참여, 스트릿 캠프 신청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www.dance.busan.com)를 통해 4월 초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4월, 청년 댄서들의 열기가 부산 거리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향유할 수 있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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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댄스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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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선정작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되는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한국경쟁 출품 본선 진출작이 발표됐다. 올해는 극영화 8편, 다큐멘터리 2편, 실험 다큐멘터리 1편으로 총 11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아래와 같다. 한국경쟁 부문 선정작(11편, 가나다 순) 1) <너를 줍다 Flowers of mold>(심혜정) Korea| 2022|104min|DCP|Color 2) <당신으로부터 From You>(신동민) Korea| 2023|102min|DCP|Color + B/W 3) <미확인 Unidentified>(전주영) Korea| 2022|80min|DCP|Color 4) <믿을 수 있는 사람 A Tour Guide>(곽은미) Korea| 2023|95min|DCP|Color 5) <밤 산책 Night Walk>(손구용) Korea| 2023|66min|DCP|Color 6) <수궁 Sugung-The Underwater Palace>(유수연) Korea|2023|91min|DCP|Color 7) <어쩌다 활동가 Warm Welcome>(박마리솔) Korea|2023|77min|DCP|Color 8)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우.천.사) No Heaven, But Love.>(한제이) Korea|2023|112min|DCP|Color 9) <우리와 상관없이 Regardless of Us>(유형준) Korea|2023|81min|DCP|B/W 10) <잔챙이 Small Fry>(박중하) Korea|2023|95min|DCP|Color 11) <폭설 Heavy snow>(윤수익) Korea|2023|77min|DCP|Color 대안, 독립영화의 중심영화제 이자 관객과 함꼐 성장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전주영화의거리등에서 개최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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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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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및 지역공모 선정작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한국단편경쟁 및 지역공모 선정작을 발표했다.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단편경쟁 부문 공모를 지난해 11월 23일(수)부터 올해 1월 18일(수)까지 진행했다. 올해는 1141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그 가운데 극영화 19편, 다큐멘터리 1편, 실험영화 1편, 애니메이션 4편 등 총 25편이 선정됐다. 심사에는 강진아 배우, 김예솔비 영화평론가, 남선우 《씨네21》 기자,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너에게 가는 길> 변규리 감독,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 <정순> 정지혜 감독, 진명현 독립영화 스튜디오 무브먼트 대표, 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사회적 거리가 해제된 지 1년이 지난 시간이 느껴지듯 출품작들에서도 다음을 예감하는 생명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그 기회를 준 영화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심사평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는 가정과 사회 안팎의 돌봄을 고민하는 영화가 대세를 이뤘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질문하거나 보호 종료 청소년, 결혼 이주 여성, 외국인 노동자 등 또렷한 문제의식을 대변하는 인물을 앞세운 작품이 많았고, 심사위원들은 그 시선의 책임감과 섬세함을 동반한 사례들을 지지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형식 면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유튜브식 브이로그 포맷의 등장이다. 그 재기발랄함에 경도되기보다 형식과 내용이 맞아 들어가면서 일격을 가하는 영화에 손을 들어주기로 뜻을 모았다. 애니메이션 작품의 주제도 아동용부터 BL까지 다양했다. 시의성과 창의성을 갖추고 현실을 기반으로 한 상상력을 밀어붙이는 이야기로 선정되었다. 다만, 다큐멘터리와 실험영화 출품작은 양적, 질적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실험적인 성격을 유지하고 관객에게 말 걸기를 주저하지 않은 작품이 선정되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전북지역에 주소지를 두었거나 전북지역 학교의 재학생인 감독, 제작자의 작품, 혹은 전북지역에서 50% 이상 로케이션 촬영을 한 작품이면 지원 가능했던 지역공모 부문은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지역공모 출품작은 지난해 보다 10편 증가하여 47편이 접수됐다. 선정작은 총 5편으로, 오재욱 감독의 <거품>, 김종진 감독의 <별을헤다>, 이소현 감독의 <비트코인 하우스>, 이제경 감독의 <이곳 너머>, 김은성 감독의 다. 이중 는 한국단편경쟁, 나머지 4편은 코리안시네마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지역공모 심사에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지역공모 선정작 <마음에 들다> 강지이 감독, 김현철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참여했다. 문석 프로그래머는 “출품작 수는 팬데믹 이전에 못 미치나 질적 수준으로는 최근 들어 가장 뛰어났다. 올해 지역공모 출품작 중 장편은 6편이었다. 예년보다 장편 출품작이 늘어난 것은 유의미하다. 이번 선정작 다섯 편은 모두 단편이지만, 내년에는 보다 많은 장편이 참여해 풍성한 결과를 만들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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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및 지역공모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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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초청 창극 '남원에 새봄이 들어' 공연
-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의 창극 '남원에 새봄이 들어' 공연이 오는 3월 18일(토) 오후 3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무대에 오른다. 국립민속국악원과 국립남도국악원의 교류공연은 양 기관의 대표 작품을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문화 교류와 국립민속국악원의 기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창극 '남원에 새봄이 들어'는 창극 ‘춘향전’ 중 암행어사가 된 이몽룡이 남원을 다시 찾으며 시작된다. 춘향을 만날 기대에 부풀지만, 춘향이 죽을 위기에 처한 이야기를 듣고 급히 길을 재촉한다. 이를 본 사람들이 남원의 새봄을 노래하는 창극이다. 이 작품은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 조용안 예술감독이 각색을 맡아 기존 창극의 소릿 대목과 수성 반주를 정교하게 구성했고, 가상의 인물 ‘나무꾼’을 등장시켜 극적 재미를 더했다. 김정훈(이몽룡役), 강길원(나무꾼役), 정민영(수농부役)을 비롯해 판소리와 다양한 창극 공연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국악연주단 단원 50여 명이 출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공연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12월까지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s://jindo.gugak.go.kr), 또는 전화(061-540-4042, 장악과)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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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초청 창극 '남원에 새봄이 들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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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3월 공모 공연 '재페라 JAPERA'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유병식)은 <재즈와 오페라의 신비스러운 만남 ‘재페라 JAPERA’> 공연을 3월 23일 개최한다. ‘재페라’는 오페라와 재즈를 합친 공연으로, 오페라 가수의 노래와 재즈밴드의 라이브 연주를 해설과 함께 구성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윤해진, 퍼커션 PACO, 베이스 김봉관, 색소폰 남유선, 해설자 김재형, 바리톤 서정민 등이 출연한다. 관람 예약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ilec.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관람 대상은 10세 이상 인천시민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평소 재즈와 오페라를 낯설고 어렵게 느끼는 분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재즈와 오페라의 신비롭고 오묘한 만남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획정보부(☎032-899-151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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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3월 공모 공연 '재페라 JA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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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문화회관, '2023 월드 콩쿠르 우승자 시리즈'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이 '2023 월드 콩쿠르 우승자 시리즈'를 개최한다.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한국인 연주자들이 잇달아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음악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가운데, K-클래식을 대표하는 차세대 아티스트들과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함께 초청해 올 한 해 4회에 걸쳐 우승자 시리즈를 무대에 올린다. 시작은 3월 10일, 2021년 제18회 쇼팽 콩쿠르의 우승자인 브루스 리우 공연이다. 브루스 리우는, 중국인 부모 슬하,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성장했다. 다양한 문화 속에서 자란 그는 다른 연주자들과 차별화된 성향과 개성을 지녔으며, 이를 통해 그의 음악에는 유럽식 세련미와 중국의 오랜 전통, 그리고 북미의 역동성과 개방성 등이 모두 녹아 있다. 쇼팽 콩쿠르 당시의 우승 연주를 담은 그의 첫 음반은 프레데릭 상과 함께 그라모폰 매거진의 비평가상, 편집가상 수상으로 그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 브루스 리우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장 필립 라모’와 ‘프레데리크 쇼팽’ 그리고 ‘프란츠 리스트’의 약 10곡 정도이다. 다음은 3월 29일, 양인모와 김다솔이다. 201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9년 만의 우승자이자, 2022년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양인모는 현재 전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바이올린니스트이다. 2021년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한 음반 <현의 유전학>으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끌어냈으며, 이를 기념한 공연을 통해 양인모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바이올린 거장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양인모와 이번 무대를 함께하며, 절친한 음악적 동료인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만 16세에, 2005년 일본 나고야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같은 해 통영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준우승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 수상으로 일찍이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 2021년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공동 2위를 거머쥐며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전 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합으로 진지하고 학구적인 고찰을 보여줄 프로그램은 ‘안톤 베베른’, ‘요하네스 브람스’, ‘베아트 푸러’, 그리고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작품이다. (재)부산문화회관의 '월드 콩쿠르 우승자 시리즈'는 3월 두 개의 공연에 이어, 4월 빈 Guitar 국제 콩쿠르 우승자 리사이틀, 그리고 10월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까지 이어진다. 공연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으며, 고객지원센터(Tel. 051-607-6000)를 통해 전화예매도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를 방문하면 된다.[문의 Tel. 051-607-6000(ARS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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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문화회관, '2023 월드 콩쿠르 우승자 시리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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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아트센터, 이웃작가 김신재 작가 초대전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55아트센터(대표 박재용, 전남 무안군 일로읍 사교길3 )에서는 새봄을 맞이해 이웃작가 초대 기획 전시회로 목포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신재 작가를 초청해 ‘그림 같은 조각, 조각 같은 그림전’을 2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신재 작가는 일본 동경 다마미술대학 대학원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며, 주요 작품으로는 목포대학교 교정에 박태열 열사 추모 조형물을 제작했고, 목포 실내수영장에 제89회 전국체전 수영 한국 신기록자 조형물 제작, 목포 애중 복지재단 벽화작업,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그림과 조형물의 만남’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00회 이상 단체전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번 55아트센터 이웃작가 초대전에는 ‘그림 같은 조각, 조각 같은 그림’을 주제로 평면적 회화와 입체적 조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회 오픈닝은 2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하며,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준비한다고 한다. 55아트센터 박재용 대표는 “무안에서 가까운 이웃 도시 목포의 김신재 작가 초대전을 시작으로 전시공간이 필요한 이웃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우리지역 작가 알리기와 지역예술인들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전시관련 문의사항은 55아트센터(061-281-5570, chongho21@han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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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아트센터, 이웃작가 김신재 작가 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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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서울시민 생활음악 문화 콘텐츠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센터장 허진)과 ㈜타임교육C&P(대표 이길호), 모두의 음악 ㈜고파(대표 정장민)은 2월 2일(목)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서울시 시민 생활음악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를 통해 서울 지역의 생활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음악 및 예술 분야의 콘텐츠, 서비스(App.), 플랫폼, 교수학습 과정, 서비스모델, 비즈니스모델 등의 개발, 검증(시범서비스), 사업화 활동에 상호 협력함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서울시민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제공, 강사파견,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서로 기획·운영·후원·자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 ▲‘모두의 악기·모두의 음악’ 사업 참여에 있어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문화에 수혜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노력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타임교육C&P’ 배우인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는 활동이 평생 교육 과정과도 연계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와 협업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확장할 수 있는 동기와 기회를 얻게 돼 기쁘고 서울시민이 가족·이웃과 함께 음악으로 문화로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모두의 음악’ ㈜고파 정장민 대표는 “음악에 전념하며 열정을 쏟아 개발한 콘텐츠가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와 타임교육C&P을 만나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시민들이 쉽게 배우고 깊게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허진 센터장은 “누구나 문화를 누리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민이 1인 1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더 나아가 모든 사람이 음악을 즐기는 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함께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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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서울시민 생활음악 문화 콘텐츠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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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2023년 차별화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도약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2023년 더욱 풍부하고 차별화된 ‘어린이 가족 체험 학습형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2016년 6월 개관한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자 지역사회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명소로서, 도시환경·인문사회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전시, 유아·초등·가족·성인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날 등 시즌 축제 및 4차 산업 기반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등을 펼쳐왔다. 올해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보다 더 독창적이고 체계적인 신규 전시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등 확장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지역과 세대를 융합하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사업을 펼치고 다양한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업하여 우수 상생 모델로서 차별화된 체험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특히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 확산 흐름에 발맞춰 고양어린이박물관 인공지능 로봇, ‘로보캣’ 등 스마트 뮤지엄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작년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전국 박물관, 미술관이 참여하는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 행사의 메인 경쟁 부문인 ‘온라인 뮤지엄 여행 : 뮤궁뮤진’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현영 고양어린이박물관 관장은 “품격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 및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복합 문화공간이 되겠다”라며 “신뢰받는 문화예술 경영을 펼치는 것은 물론 긴밀한 소통과 활발한 네트워킹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설 연휴인 1월 22일(일), 23일(월)은 휴관한다. 전시 관람을 위해서는 고양어린이박물관 공식 홈페이지(www.goyangcm.or.kr)를 통해 사전 예매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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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2023년 차별화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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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브릿지, 격변기 한국사회 ‘새로운 주체, 새로운 대응’ 오픈강좌 개설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세대를 잇는 정책 싱크탱크 넥스트브릿지는 2023년도 신사업 일환으로 ‘넥스트클래스 오픈강좌’를 시작한다. 한국 사회의 미래를 대비할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격변기 한구 사회–새로운 주체, 새로운 대응’이란 주제로 출발한다. ‘넥스트클래스 오픈강좌’는 총 4회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1월 25일(수)부터 2월 15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여의도 파라곤오피스텔에서 진행한다. 이번 ‘넥스트클래스 오픈강좌’ 커리큘럼은 ▶1월 25일(수) ‘산업가부장제 : 산업도시 청년노동을 통해 본 젠더문제’(지방소멸? 여성의 커리어는 고려하고 있나?) 주제로 양승훈 교수(경남대학교 사회학과), ▶2월 1일(수) ‘퍼펙트스톰 한국경제 : 좌표의 재설정’(심화된 위기, 97년 체제로 버틸 수 있을까?) 주제로 정세은 교수(충남대학교 경제학과), ▶2월 8일(수)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모두의 부동산’(약탈되는 공유지, 시민의 힘으로 회복하기) 주제로 최유진 교수(강남대학교 공공인재학과), ▶2월 15일(수) ‘함께 만드는 교육패러다임 전환’(정권별 주요 교육정책 돌아보기) 주제로 김성천 교수(한국교원대학교 정책대학원)가 강의한다. 넥스트클래스 신청은 https://forms.gle/2XC1s9xoNaTQMwvC9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강연은 신청자에게 유튜브 링크를 개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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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브릿지, 격변기 한국사회 ‘새로운 주체, 새로운 대응’ 오픈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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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청년 생활문화의 메카 홍대 앞 창작문화 플랫폼 선도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센터장 허진)는 일상 속에서 주체적으로 문화를 즐기고 만들어가는 시민의 삶을 위한 '청년들의 즐거운 생활문화 플랫폼'이다. 서교센터는 202년 11월에 개관을 했으나 문화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힌 코로나19로 정부 방침에 따라 휴관에 들어가 2022년 중순까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했고, 이후 위드코로나 정책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서교센터는 공연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대관하고 생활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온라인 채널과 연계해 생활문화와 관련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활동이 활발한 '홍대앞'이라는 지역의 장점을 바탕으로, 시민과 청년 그리고 예술가가 창의적인 창작활동과 커뮤니티 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생활문화공간과 서교스퀘어(공연장)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는 생활문화공간과 서교스퀘어(공연장), 두 곳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 약 160석 규모의 블랙박스형 공연장 서교스퀘어는 생활문화인 모두에게 열려있는 공간이다. 대관공간은 정기대관과 수시대관을 통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 생활문화 프로그램과 지원사업 1인 1악기 생활문화 실현을 위한 악기강좌 ‘모두의 악기, 모두의 음악’, 서교생활문화동아리들의 공연 ‘스테이지S’, 직장인 뮤지션들의 무대 ‘서대리는 공연중’, 청년공예작가 페스타 ‘서교공예아트페어’, 일상의 취미를 방송으로 표현하는 ‘취미해설사에 도전하세요’, 요가+소마틱스 ‘프로젝트 몸’, 즐거운 소모임 ‘채식주의자의 레시피’, 여행의 추억 공감 ‘정류장 옆 벤치’, 청년영상작가 지원프로그램 ‘휴대폰영화제-사각의 링’, 명사초청 인문학강좌 ‘인문학정원’, 멘토강의 ‘그 작가와의 만남’, 청년작가와 함께하는 ‘생생 리페어샵’, 청년네트워크 파티 지원프로그램 ‘너와 나의 연결고리’, 청년기획자 육성프로그램 ‘기획자의 다이어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그리고 시민과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모·지원사업 등 생활문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허진 센터장은 “즐거운 청년생활문화의 아지트로 시민들에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의 가치를 공감하며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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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청년 생활문화의 메카 홍대 앞 창작문화 플랫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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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음악으로 기원하는 새해 소망 ‘신년음악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인천시립교향악단이 1월 13일(금) 신년음악회로 활기찬 새해의 시작을 알린다. 이병욱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 1번’과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등 귀에 익은 아름다운 멜로디부터 바이올린 협주곡, 오페라 아리아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객의 귀를 호화롭게 채운다. 협주곡은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제1악장이자 뛰어난 기교와 불꽃같은 연주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린 일리에스쿠와 협연한다. 이어 2011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인 소프라노 홍혜란이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이상하다!...아, 그이던가...언제나 자유롭게’를 부른다. 2021년 BBC 카디프 싱어 오브 더 월드 아리아부문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바리톤 김기훈은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스페이드의 여왕’ 중 ‘당신을 사랑합니다’,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를 들려준다. 두 사람은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며 아름다운 겨울 밤을 수놓는다. 또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은 한국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창적인 조형세계를 확립해온 서정 이춘환 화백의 작품을 '2023 신년음악회'의 메인 이미지로 삼아 예술의 공감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다른 예술장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깊은 감동으로 다가자고자 힘쓰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밝아오는 새해의 희망을 마음 속에 모으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3 신년음악회’는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티켓가격은 전석 1만원이며, 엔티켓(www.enticket.com)에서 예약 가능하다.(문의 032-420-2781, 인천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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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교향악단, 음악으로 기원하는 새해 소망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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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박물관, 소장 중국 회화 공예 특별전 ‘Life·Flowers·Plants’ 진행
- [교육연합신문=신아숙 기자] 한빛문화재단 화정박물관이 올 5월 7일까지 특별전 ‘Life·Flowers·Plants’를 개최한다. Life·Flowers·Plants(라이프·플라워즈·플랜츠) 전시는 화정박물관이 소장한 중국 청대 회화·공예 대표작들 가운데서도 꽃과 나무들이 표현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꽃’, ‘나무’를 포함한 ‘식물’이라는 주제는 예로부터 예술의 가장 오래된 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이는 생활과 예술 문화 전반에 두루 적용돼 왔다. 이번 전시는 화정박물관의 중국 미술 소장품 가운데 △사계절 흐름에 따라 가을겨울-봄-여름의 순서로 꽃과 나무들이 표현된 다양한 작품들을 살펴보며 △수많은 꽃과 나무 가운데서도 그 특정 꽃과 나무를 취사선택해 표현한 의도와 여기에 숨은 상징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수많은 꽃과 나무 가운데 특별히 선호되고 예술의 주제로 다뤄진 것들에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공유하는 의미가 있으며, 이는 그 시대와 문화가 지향하는 바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꽃과 나무, 식물의 이미지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워 보기에도 좋고, 공간을 아름답게 꾸며준다. 동시에 회화와 공예 전반에 옮겨진 꽃과 나무, 식물은 계절과 상관없이 늘 곁에 두고 감상할 수 있으므로 특정 식물을 회화·공예 주제로 선택하는 순간부터 옛사람들은 여기에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옮기는 것 그 이상을 추구했다. 이는 장수, 자손의 번성과 출세 등 삶을 안정되고 풍요롭게 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며, 한편으로는 절개와 지조, 청렴함 등 여러 이상적 가치 실현의 의미이기도 했다. 이는 생활과 문화를 더 풍요롭고 다채롭게 전개되도록 해주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꾸준히 폭넓게 활용됐다. 무엇보다 꽃과 나무 등 식물의 이미지는 전통 사회에서 지금까지 세계 각지에서 가장 오래되고, 또 보편적으로 사랑받는 주제라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가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문화의 뿌리를, 혹은 이를 살펴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특별전과 함께 화정박물관 1전시실에서는 박물관 소장의 조선 시대 ‘민화’ 병풍 11점을 함께 전시한다. 여기에는 Life·Flowers·Plants 전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화조도, 문자도, 문방도, 삼국지도 등 친숙한 주제의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더불어 박물관 소장의 ‘칠보산도(七寶山圖)’ 8첩 병풍이 최초로 공개된다. ‘민화:병풍’ 전시는 2023년 6월 4일까지 진행된다. △출품작: 화정박물관 소장 회화 및 공예 100점 △특별전 도록 1만5000원 및 컬러링 북 1만원 간행 △전시 기간: 2022년 11월 22일~2023년 5월 7일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매주 월, 신정·구정·추석 연휴 휴관) △관람 요금: 특별전 일반 1만원/특별전 할인 7000원(대학(원)생 학생증 소지자, 24세 이하) (현대 미술 전시 및 민화 기획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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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박물관, 소장 중국 회화 공예 특별전 ‘Life·Flowers·Plants’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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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8회 시사문단문학상 대상' 수상자 발표
-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2022년 제18회 시사문단문학상 대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올해 시사문단문학상 수상자 선정 기준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진입된 작가 중에 선정됐다고 한다. 2022년 ‘월간시사문단’ 대상 수상자에는 최성곤 시인과 신원석 평론가(시인)이 공동 수상했다. 제18회 시사문단문학상 심사위원장은 박효석(경찰대학교/한국현대시인협회고문/시인/문학평론가)이 맡았고 김후란(서울 문학의 집 이사장/시인), 김용언(한국현대작가연대 이사장/시인), 마경덕(시창작 강사/평론가/시인), 손근호(시사문단 발행인/그림과 책 대표/평론가/시인)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수상 관련 소식은 '월간 시사문단' 2022년 12월호 지면에서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 2022년 제18회 시사문단 문학상 대상 공동수상자 ◇ 대상 최성곤 시인 ◇ 시집 『노루귀를 만나던 날』(2022 그림과 책) ◇ 대상 신원석 평론가 ◇ 평론집 『나를 기억하는 건 오직 시 뿐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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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8회 시사문단문학상 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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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佛한국문화원, 안은미 ‘1분 59초 프로젝트-Let’s make it honey!’ 전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 이하 문화원)은 세계적인 현대 무용가 안은미 예술 감독과 함께 기획한 미디어 매핑 전시 ‘1분 59초 프로젝트 - Let’s make it honey!’와 연계 프로그램 ‘언틸다이 땡쓰땐쓰’를 12월 13일(화)부터 23일(금)까지 열흘에 걸쳐 문화원 오디토리움과 블랙박스 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원의 2022년 상시형 미디어아트 사업의 마지막 프로젝트로, 국내 미디어 아트 그룹 ‘다베로 아트(Davvero Art)’와 함께 진행한다. 안은미의 대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1분 59초’는 “춤은 특별한 교육 없이도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언어”라고 했던 20세기 춤의 혁명가 피나 바우쉬의 예술 정신을 실현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일반인들이 직접 1분 59초 동안 자신만의 무대를 만드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작품은 2014년 프랑스 파리 여름 축제에서 초연된 뒤 파리시립극장을 비롯한 유럽 주요 무대에서 상연되며 프랑스 주요 언론·공연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문화원에서는 2021년 1분 59초 프로젝트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11월 5~6일 이틀간 진행된 올해 공연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올 11월 개최된 1분 59초 프로젝트의 공연 실황 영상을 미디어 아트로 재해석해 총 50명의 아마추어가 참여한 38개의 퍼포먼스의 일부 또는 전체 영상을 3면 매핑을 통해 입체적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FICEP(파리 소재 외국문화원 연합)과 협업 아래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트 페스티벌 ‘오브니(OVNi - Objectif Vidéo Nice)’에 문화원 대표 작품으로 참가, 짧은 전시 일정에도 프랑스 언론 및 미술계의 큰 호평을 받고 3일간 1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뜻깊다. 또 미디어 아트 전시와 연계해 관객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는 댄스 게임 ‘언틸다이 땡쓰땐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관객들은 게임에 입장해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거시기 모놀로그’, ‘북한춤’ 등 안은미 컴퍼니의 대표 공연 및 무대 공간을 비롯해 아바타를 선택하고, 카메라가 인식한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한 게임 속 아바타의 몸을 이용해 춤을 출 수 있다. 게임은 카메라 없이도 키보드로 아바타를 자유롭게 조작해 춤을 출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의 춤을 지켜보는 관전 모드도 제공된다. 특히 언틸다이 땡쓰땐쓰는 관객의 국적, 언어에 대한 구분 없이 가상 현실 속 무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순수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춤’을 매개로 소통과 유대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30년간 쌓아온 안은미의 예술 철학을 관통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일열 문화원장은 “문화원은 세계적인 현대 무용가 안은미와 협업한 공연, 미디어 아트 전시, 댄스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관객에게 생소한 현대 무용을 일상으로 가져오고 ‘누구나 춤을 출 수 있다’는 안은미의 무용 철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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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佛한국문화원, 안은미 ‘1분 59초 프로젝트-Let’s make it honey!’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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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틸버리 아시아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필로우 토크 룩’으로 눈부신 미모 눈길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지난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선보인 공항 메이크업 룩이 화제다. 이날 한소희는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 참석차 영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다. 특히, 오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미모와 빛나는 메이크업 룩으로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선보인 한소희 메이크업은 그녀가 브랜드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롯데GFR이 전개하는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제품으로 밝혀졌다. 그녀가 선보인 공항 메이크업 ‘필로우 토크 룩’는 샬롯 틸버리의 시그니처 핑크 룩으로, ‘연령대와 피부 톤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말린장미 룩’이라는 컨셉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소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은은한 생기를 더하는 누드 핑크 컬러 립인 ‘매트 레볼루션 립스틱’과 사랑스러운 컬러감의 ‘CHEEK TO CHIC’ 블러셔를 더해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또한, 샬롯 틸버리의 ‘럭셔리 팔레트’로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 완성했다. 출국을 위한 편안한 의상에 그녀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일 ‘필로우 토크’ 메이크업 룩으로 눈부신 미모를 한껏 뽐낸 한소희는 연신 밝은 미소를 띄우며 공항을 찾은 취재진을 맞이했다. 감사의 손 인사나 하트 포즈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한소희는 잠시 뒤 공항 게이트로 들어가며 출국길에 나섰다. 한편, 한소희는 새 드라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 참석하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한편,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는 영국 패션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워드 중 하나로, 샬롯 틸버리가 공식 스폰서로 화제를 모았다.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서는 그 해 가장 큰 공헌과 주목 받은 디자이너, 모델 등을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작년에는 씨엘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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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틸버리 아시아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필로우 토크 룩’으로 눈부신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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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2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흐르는 선율, 찬란한 시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28일 '2022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를 강화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가곡제는 가곡 ‘그리운 금강산’ 작사·작곡가의 고향인 강화지역의 특색을 살려 가곡 선율에 강화 역사와 삶의 희노애락을 담아 총 1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강화 4개교(강화초, 불은초, 강화중, 강화여중) ▶인천지역 예술관련 학교 3개교(인천여중, 인천예술고, 인천대중예술고)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 ▶강화군립합창단 등 전문예술가들이 연주를 펼쳤다. 가곡제는 맑고 청아한 초등학생들의 합창, 중·고등학생들의 가슴을 울리는 중창·합창, 오케스트라와 앙상블로 편곡한 가곡 선율이 이어졌다. 마지막은 강화를 기념하는 ‘강화도 내고향’ 전출연자가 함께하는 ‘그리운 금강산’으로 막을 내렸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이번 가곡제 운영을 위해 지난 9월 협약을 맺고 민간위원회와 추진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학교와 지역의 예술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가곡제는 동요와 가곡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 강화지역 초·중 4개교가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표하는 무대였다. 도성훈 교육감 “이번 가곡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예술발표의 장이자 강화지역이 예술 고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자리”라며 “동요와 가곡 특화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강화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예술을 향유하며,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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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2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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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아트 코리아, ‘심플 액트 오브 리스닝: 사운드 이펙트 서울-헤이그 2022’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운드 아트 코리아가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심플 액트 오브 리스닝: 사운드 이펙트 서울-헤이그 2022 Simple Acts of Listening: Sound Effects Seoul-Den Haag 2022’를 개최한다. 사운드 이펙트 서울은 2007년 서울을 기반으로 시작한 국제적인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이다. ‘심플 액트 오브 리스닝’은 사운드 이펙트 서울의 두 번째 국외 버전으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전시 공간 ‘웨스트 덴 하그’에서 개최한다. 이 공간은 바우하우스 건축가 마르셀 브로이어가 설계한 옛 미국 대사관 건물이다. 큐레이터 바뤼흐 고틀립과 양지윤이 기획해 건물 자체가 지닌 건축적, 음향적 특성을 활용한 한국 예술가 6명의 사운드 아트 작업을 소개한다. 양지윤 큐레이터는 “우리는 하루 종일 무엇을 듣지만, ‘진짜 내가 무엇을 들었는가’는 여전히 질문으로 남아 있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는 스스로가 처한 정치적이면서도 개인적인 상황들을 듣기도 이해하기도 어렵게 여겨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심플 액트 오브 리스닝은 “나 자신과 서로를 경청하는 행위가 이해의 시작이며, 그다음 세계를 이행할 시작”이라고 말한다. 입장료는 없다. 관람 시간은 수요일~일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목요일은 야간 개장으로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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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아트 코리아, ‘심플 액트 오브 리스닝: 사운드 이펙트 서울-헤이그 202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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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확장된 전통춤의 세계, 국립무용단 ‘홀춤 III: 홀춤과 겹춤’ 공연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립극장 전속 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신작 ‘홀춤Ⅲ: 홀춤과 겹춤’(이하 홀춤Ⅲ)을 12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은 ‘홀춤’ 시리즈는 오랜 시간 전통을 수련한 국립무용단 단원이 각자 자신만의 춤사위로 재해석한 전통춤을 보여준다. 홀춤Ⅲ는 ‘홀춤과 겹춤’이라는 부제 아래 ‘독무(홀춤)’와 더불어 ‘2인무(겹춤)’까지 확장했다. 국립무용단원 정소연·김은이·김회정·정관영·박기환·박지은·황태인이 오랜 시간 체득한 전통 춤사위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통 쓰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살풀이춤·바라춤·검무·진쇠춤·태평무·한량무의 움직임과 구성을 재해석해 10분 안팎의 안무 작품 6편을 선보인다. 홀춤III는 1부에서 2021년 ‘홀춤Ⅱ’를 통해 레퍼토리로 발전시킨 3개 작품을 보여주며, 2부에서는 올해 내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신작을 초연한다. 1부를 구성하는 레퍼토리는 정소연·김은이·김회정의 작품이다. 1년간의 재정비를 거쳐 더 깊어진 무대로 돌아온 두 편의 홀춤은 정소연의 ‘다시살춤’과 김은이의 ‘바라거리’다. 정소연의 다시살춤은 살풀이에 소고(小鼓)를 결합한 춤이다. 소고는 삶의 매 순간 반복된 고통을 표현하고, 살풀이 천은 그 고통을 떨쳐내어 다시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김은이의 바라거리는 바라를 치는 행위에 앞서 울림의 본질에 대해 고민을 담은 바라춤이다. 울림은 영적인 영역에 가기 위한 치유의 과정이며, 바라의 주파수가 인간의 의식을 건드린다고 생각한 안무가의 고찰을 표현한다. 지난해 검무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김회정의 ‘단심’은 ‘단심_둘’이라는 제목을 붙여 겹춤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김회정은 과거 궁중에서부터 근대 교방을 통해 계승된 검무를 정세영과 함께 재해석한다. 진주 지역에 전해오는 민속 무용인 진주검무를 변형한 구음검무를 바탕으로 예인(藝人)의 마음을 사계절에 빗대 풀어내며 단아하면서도 깊은 내면을 탐구한다. 2부에서는 올 6월 국립무용단원을 대상으로 한 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3편의 겹춤을 공연한다. 정관영의 ‘너설풀이’는 경기·충청 지역 농악의 짝쇠(휘모리장단에서 두 사람이 연주를 주고받는 연주 형태) 기법에서 착안한 혼성 겹춤으로, 꽹과리나 징의 채를 장식하는 기다란 천을 지칭하는 ‘너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정관영과 엄은진이 무대에 올라 오색의 너설을 붙인 나무 꽹과리로 다채로운 가락과 역동적인 몸짓을 보여준다. 박기환과 박지은이 공동 안무하고 출연하는 ‘월하정인’은 신윤복의 동명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달빛 아래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겹춤으로 표현한다. 그림 한편에 적힌 김명원의 한시 가운데 한 구절을 구음으로 풀어내며 작품이 시작된다. 황태인이 안무한 ‘산수놀음’은 풍류를 즐기는 선비의 멋과 흥을 몸짓으로 그려낸 남성 독무 한량무를 이도윤과 함께 재창작한다. 푸른 산과 나무가 우거진 국립극장에서의 일상을 자연 속을 노니는 두 선비의 모습으로 풀어내며 MZ 세대 안무가의 참신한 감각으로 표현한다. 국립무용단은 홀춤 시리즈를 통해 내부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단체의 소품 레퍼토리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홀춤I’에서 선보인 박재순의 ‘보듬(鼓)고’와 윤성철의 ‘산산수수’가 국립무용단 ‘새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대표적인 예다. 국립무용단 손인영 예술감독은 “전통춤은 오랜 수련을 필요로 하는 만큼 만만치 않은 내공이 필요하다”며 “올해는 겹춤까지 확장된 무대를 통해 창작 안무의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이 시대의 감각으로 전통을 더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홀춤Ⅲ에서 또 하나의 전통 레퍼토리가 발굴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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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확장된 전통춤의 세계, 국립무용단 ‘홀춤 III: 홀춤과 겹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