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교육·청년·생활환경 개선으로 젊고 활력있는 사하 만들겠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최종원 부산 사하구 제2선거구(당리동·하단1동·하단2동·신평2동) 시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지역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청년 지원 의지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5월 7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사하는 지금 도시 경쟁력 회복과 지역 활력 회복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해결하고 젊고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지역 여건 때문에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교 주변 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문화·체육 활동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과 디지털 교육환경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청년 창업과 취업 지원, 문화·소통 공간 확대, 청년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참여 시스템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살아야 지역의 미래도 살아난다”며, “젊은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하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후보는 ▲교통 및 도시 인프라 개선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어르신 복지 강화 ▲생활환경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47 동일빌딩 4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