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쳐연이 4월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빙상의 날, K-Skating Day' 행사에서 멋진 갈라 공연을 펼쳤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던 피겨 간판 김채연은 작년 후반 허리 부상으로 인해 대회를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다.
이번 행사때 갈라쇼에서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행사 후 본지 기자의 허리 부상에 대한 질문에 "괜찮아요"라는 대답을 했다. 그는 26/27 시즌 목표에 대해 "부상없이 끝까지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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