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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연합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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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교육연합신문 – 깊이가 다른 교육 전문지 교육연합신문 입니다. 교육신문,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 학원, 교육청, 교육감, 교육정책, 문화, 칼럼, 입시, 유학 정보 등 교육 뉴스를 제공합니다. 사명감으로 늘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교육이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희망입니다!</description>
<atom:updated>2026-04-20T18:27:5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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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례북중-구례동중-구례산동중, 소규모 연합체육한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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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지난 4월 17일(금), 구례북중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구례동중학교, 구례산동중학교, 구례북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진 ‘소규모 연합 체육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 수 감소로 단독 체육대회 운영이 어려운 작은 학교들이 연합해 마련한 자리로,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약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협동 공굴리기 등 팀워크를 요구하는 종목을 중심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은 학교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 어울리며 경쟁보다는 화합에 중점을 둔 활동을 펼쳤다. 응원전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을 수 있어 더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사들 역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밝은 에너지에 큰 의미를 두었다. 한 교사는 “작은 학교의 한계를 연합이라는 방식으로 극복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학생들에게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구례북중의 신은호 교장은 연합 체육한마당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작은 학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일환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장을 많이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amp;#038;nbsp;
앞으로도 세 학교는 다양한 공동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2705_vdnsmbbv.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
</p>
<p>지난 4월 17일(금), 구례북중학교 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구례동중학교, 구례산동중학교, 구례북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진 ‘소규모 연합 체육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 수 감소로 단독 체육대회 운영이 어려운 작은 학교들이 연합해 마련한 자리로,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세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약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협동 공굴리기 등 팀워크를 요구하는 종목을 중심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br />
</p>
<p>학생들은 학교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 어울리며 경쟁보다는 화합에 중점을 둔 활동을 펼쳤다. 응원전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을 수 있어 더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교사들 역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밝은 에너지에 큰 의미를 두었다. 한 교사는 “작은 학교의 한계를 연합이라는 방식으로 극복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학생들에게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p>
<p>
   <br />
</p>
<p>구례북중의 신은호 교장은 연합 체육한마당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작은 학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일환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장을 많이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p>
<p>&nbsp;</p>
<p>앞으로도 세 학교는 다양한 공동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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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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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27: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27: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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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장흥남초,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서 ‘실전형 안전체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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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영순 기자]

   

장흥남초등학교(교장 우기윤)는 지난 4월 17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봄 맞이 안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살아있는 안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문 교관의 지도 아래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존에서 몸으로 직접 익히는 실전 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세분화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산악안전 체험에서는 흔들다리 건너기, 외줄타기, 계곡 횡단 등 실제 지형물을 활용한 이동법과 바위타기 등을 통해 조난 시 대처법을 익혔다. 호우안전 체험에서는 침수된 실내 공간과 계단, 차량에서 수압을 이겨내고 안전하게 탈출하는 긴박한 상황을 실습했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지진안전 체험에서는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진동 체험과 건물 붕괴 대피 훈련, 재난 후 72시간 동안의 생존법을 배우는 생존가방 꾸리기 교육이 병행됐다. 마지막으로 사회재난 및 화재안전 체험에서는 실제 소방 장비를 활용한 119 신고 및 화재 진압, 완강기 등 피난기구 탈출, 방연 체험 등 총 19개 항목에 걸친 체계적인 실습이 이루어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침수된 차 안에서 문을 여는 게 생각보다 힘들어 안전 수칙을 미리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흔들다리를 건너고 완강기를 타보니 이제 어떤 위험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amp;#038;nbsp;

   

우기윤 교장은 “교실에서 배우는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안전 수칙은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흥남초 어린이들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영순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2305_bhdwygnb.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288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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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흥남초등학교(교장 우기윤)는 지난 4월 17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봄 맞이 안전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살아있는 안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문 교관의 지도 아래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존에서 몸으로 직접 익히는 실전 훈련에 참여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세분화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산악안전 체험에서는 흔들다리 건너기, 외줄타기, 계곡 횡단 등 실제 지형물을 활용한 이동법과 바위타기 등을 통해 조난 시 대처법을 익혔다. 호우안전 체험에서는 침수된 실내 공간과 계단, 차량에서 수압을 이겨내고 안전하게 탈출하는 긴박한 상황을 실습했다.&nbsp;</p>
<p>&nbsp;</p>
<p>또한 지진안전 체험에서는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진동 체험과 건물 붕괴 대피 훈련, 재난 후 72시간 동안의 생존법을 배우는 생존가방 꾸리기 교육이 병행됐다. 마지막으로 사회재난 및 화재안전 체험에서는 실제 소방 장비를 활용한 119 신고 및 화재 진압, 완강기 등 피난기구 탈출, 방연 체험 등 총 19개 항목에 걸친 체계적인 실습이 이루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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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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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침수된 차 안에서 문을 여는 게 생각보다 힘들어 안전 수칙을 미리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흔들다리를 건너고 완강기를 타보니 이제 어떤 위험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p>
<p>
   <br />
</p>
<p>우기윤 교장은 “교실에서 배우는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익힌 안전 수칙은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흥남초 어린이들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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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영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23:3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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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진 계산초, 강진자랑체험학습으로 문학과 자연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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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계산초등학교(교장 허진)는 지난 4월 17일(금) 3·4학년 학생들과 함께 강진자랑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시문학파기념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강진의 문학과 자연,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강진이 지닌 문학적 가치와 생태적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를 눈으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장소와 이야기를 함께 경험하도록 해 배움의 깊이를 넓히는 데 뜻을 뒀다. 학생들은 현장 곳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웠다.

   

학생들은 먼저 영랑생가를 찾아 해설사에게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애와 대표 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생가 주변에 세워진 시비를 차례로 살펴보며 시를 읽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시어가 담고 있는 정서와 분위기를 느끼고, 영랑의 문학 세계를 한층 더 가까이에서 만났다. 현장에서는 시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문학기행의 즐거움도 함께 나눴다.

   

이어 방문한 세계모란공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모란과 여러 꽃을 관찰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학생들은 꽃의 색과 모양, 향기를 살피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했고,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생명력을 오롯이 경험했다. 세계모란공원에서 진행한 ‘영랑 보물찾기’ 활동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시를 완성하며 놀이와 문학을 함께 즐겼다.

   

공원 정자에서는 눈치게임 등 다양한 놀이 활동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현장학습의 긴장감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배움과 놀이가 어우러진 활동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하는 태도를 익히는 데도 도움을 줬다. 체험 중심의 일정 속에서 학생들은 웃음과 추억을 쌓으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마지막으로 시문학파기념관에서는 여러 시인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문학 자료와 전시물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시문학의 흐름을 이해했고, 지역 문학이 지닌 의미도 함께 생각해 봤다.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시인의 삶과 작품은 학생들에게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계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강진자랑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강진의 문학적 자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배움이 삶과 연결되는 교육을 꾸준히 펼쳐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1954_ktgyaobn.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6px;" />
</p>
<p>계산초등학교(교장 허진)는 지난 4월 17일(금) 3·4학년 학생들과 함께 강진자랑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시문학파기념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강진의 문학과 자연,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강진이 지닌 문학적 가치와 생태적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를 눈으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장소와 이야기를 함께 경험하도록 해 배움의 깊이를 넓히는 데 뜻을 뒀다. 학생들은 현장 곳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웠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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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생들은 먼저 영랑생가를 찾아 해설사에게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애와 대표 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생가 주변에 세워진 시비를 차례로 살펴보며 시를 읽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들은 시어가 담고 있는 정서와 분위기를 느끼고, 영랑의 문학 세계를 한층 더 가까이에서 만났다. 현장에서는 시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문학기행의 즐거움도 함께 나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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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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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방문한 세계모란공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모란과 여러 꽃을 관찰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학생들은 꽃의 색과 모양, 향기를 살피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했고,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생명력을 오롯이 경험했다. 세계모란공원에서 진행한 ‘영랑 보물찾기’ 활동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시를 완성하며 놀이와 문학을 함께 즐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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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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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원 정자에서는 눈치게임 등 다양한 놀이 활동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현장학습의 긴장감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배움과 놀이가 어우러진 활동은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하는 태도를 익히는 데도 도움을 줬다. 체험 중심의 일정 속에서 학생들은 웃음과 추억을 쌓으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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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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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으로 시문학파기념관에서는 여러 시인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문학 자료와 전시물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시문학의 흐름을 이해했고, 지역 문학이 지닌 의미도 함께 생각해 봤다.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시인의 삶과 작품은 학생들에게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계산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강진자랑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강진의 문학적 자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배움이 삶과 연결되는 교육을 꾸준히 펼쳐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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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20: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20: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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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흥 남양초, 고사리손으로 일구는 초록빛 꿈 우리는 남양 꼬마농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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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고흥 남양초등학교(교장 정혜원)는 학교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꼬마 농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살아있는 생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월) 밝혔다. 작년에 이어 지속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 텃밭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학생들이 학년별로 정성을 쏟고 있는 작물들도 다채롭다. 2학년 학생들이 수박, 상추, 오이를 심으며 자연과의 첫인사를 나누었고, 4학년은 수박과 상추에 이어 달콤한 딸기까지 텃밭 식구로 맞이했다. 5학년은 콜라비와 오이의 성장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할 계획이며, 6학년은 옥수수와 양배추를 심으며 듬직한 꼬마 농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텃밭 한쪽에는 가지와 땅콩 등 다양한 작물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예쁜 푯말을 세워 책임감을 더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도시를 떠나 남양초로 전학 온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흙을 만지고 생명을 가꾸는 농촌 생활의 진미를 느끼고 있다. 대구에서 전학 온 농산어촌 유학생 6학년 이승민 학생은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텃밭 가꾸기를 통해 매일 조금씩 자라는 작물들을 보는 것이 큰 기쁨”이라며, “내가 직접 만든 푯말 아래 옥수수가 자라는 모습을 상상하니 남양초로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여름에 친구들과 수확물을 나누어 먹을 시간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꼬마농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박슬기 교사는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새로운 생명을 가꾸며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며,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남양초등학교는 텃밭을 단순한 경작 공간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는 ‘살아있는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씨앗을 뿌리고 수확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생명의 순환 원리를 체득하는 이 시간은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남양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실천하는 건강한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1640_meoaxwzu.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6px;" />
</p>
<p>고흥 남양초등학교(교장 정혜원)는 학교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꼬마 농부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살아있는 생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월) 밝혔다. 작년에 이어 지속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 텃밭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p>
<p>
   <br />
</p>
<p>학생들이 학년별로 정성을 쏟고 있는 작물들도 다채롭다. 2학년 학생들이 수박, 상추, 오이를 심으며 자연과의 첫인사를 나누었고, 4학년은 수박과 상추에 이어 달콤한 딸기까지 텃밭 식구로 맞이했다. 5학년은 콜라비와 오이의 성장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할 계획이며, 6학년은 옥수수와 양배추를 심으며 듬직한 꼬마 농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텃밭 한쪽에는 가지와 땅콩 등 다양한 작물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예쁜 푯말을 세워 책임감을 더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도시를 떠나 남양초로 전학 온 농산어촌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흙을 만지고 생명을 가꾸는 농촌 생활의 진미를 느끼고 있다. 대구에서 전학 온 농산어촌 유학생 6학년 이승민 학생은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텃밭 가꾸기를 통해 매일 조금씩 자라는 작물들을 보는 것이 큰 기쁨”이라며, “내가 직접 만든 푯말 아래 옥수수가 자라는 모습을 상상하니 남양초로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여름에 친구들과 수확물을 나누어 먹을 시간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꼬마농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박슬기 교사는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새로운 생명을 가꾸며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며,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이처럼 남양초등학교는 텃밭을 단순한 경작 공간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는 ‘살아있는 생태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씨앗을 뿌리고 수확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생명의 순환 원리를 체득하는 이 시간은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남양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실천하는 건강한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종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17: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17: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07</guid>
<title><![CDATA[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2026 사이언스페스티벌서 드론 체험관 성황]]></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7</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7</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사이언스페스티벌’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가운데,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회장 우현호)와 ㈜드론디비젼이 운영한 드론 체험관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기술을 국민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대표 과학문화 행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국방 로봇과 드론 등 최신 과학기술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 공연·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과학의 대중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되며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행사에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체험장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운영됐으며, 3일간 약 1,200여 명이 참여하며 드론 스포츠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가 개발한 ‘드론농구’와 실내 드론 레이싱 종목인 ‘워킹레이싱’이 주요 콘텐츠로 선보였다.&amp;#038;nbsp;

&amp;#038;nbsp;

   참가자들은 드론전문가에게 드론 조종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드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드론농구 및&amp;#038;nbsp; 드론레이싱 체험을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체험 현장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dsf9116)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되어 온라인 관람객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했다.&amp;#038;nbsp;

&amp;#038;nbsp;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농구가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신개념 스포츠임을 강조하며, 2024년과 2025년 국내외 대회 성과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드론 스포츠가 단순 체험을 넘어 국제 스포츠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렸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드론농구 심판(1·2급)과 드론농구 지도자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ec.hnu.kr/kor/main/)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2026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드론 스포츠 분야 국제대회(충북 개최 예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8월 예정된 해당 대회는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drone_sports)를 통해 공지되며, 선수단 참가 접수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우현호 회장은 “드론 스포츠는 교육, 산업,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미래형 콘텐츠”라며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을 통해 드론 스포츠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체험관 운영은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서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산업 이해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nbsp;</span><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071450_lcrwdrlc.jpg" alt="드론농구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8px;" />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사이언스페스티벌’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가운데,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회장 우현호)와 ㈜드론디비젼이 운영한 드론 체험관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기술을 국민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대표 과학문화 행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국방 로봇과 드론 등 최신 과학기술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 공연·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과학의 대중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확대되며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행사에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체험장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운영됐으며, 3일간 약 1,200여 명이 참여하며 드론 스포츠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가 개발한 ‘드론농구’와 실내 드론 레이싱 종목인 ‘워킹레이싱’이 주요 콘텐츠로 선보였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참가자들은 드론전문가에게 드론 조종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드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드론농구 및&nbsp; 드론레이싱 체험을 통해 드론 스포츠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체험 현장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dsf9116)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되어 온라인 관람객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농구가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신개념 스포츠임을 강조하며, 2024년과 2025년 국내외 대회 성과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드론 스포츠가 단순 체험을 넘어 국제 스포츠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렸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드론농구 심판(1·2급)과 드론농구 지도자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ec.hnu.kr/kor/main/)에서 가능하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아울러 현장에서는 2026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도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드론 스포츠 분야 국제대회(충북 개최 예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오는 8월 예정된 해당 대회는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drone_sports)를 통해 공지되며, 선수단 참가 접수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우현호 회장은 “드론 스포츠는 교육, 산업,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미래형 콘텐츠”라며 “이번 사이언스페스티벌을 통해 드론 스포츠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이번 체험관 운영은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서 과학문화 확산과 미래 산업 이해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사회"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9_4058"/>
<author>pym@eduyonhap.com 박영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1T01:33: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07:16:0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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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양중앙초, 장애이해교육 주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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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양중앙초등학교 (교장 최현)는 4월 20일(월) 부터&amp;#038;nbsp; 24일 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amp;#039;장애이해교육 주간&amp;#039;을 운영하며 다름이 힘이 되고 더불어 빛나는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든 학생의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통합교육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되었다.&amp;#038;nbsp; &amp;#038;nbsp;1학년은 &amp;#039;다름다운 우리반&amp;#039; 활동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amp;#038;nbsp; 2학년은 &amp;#039;마음 안경&amp;#039; 영상 시청과 퀴즈 활동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웠다.

   

3~6학년 학생들은 &amp;#039;대한민국 1교시: 정말 좋아해&amp;#039; 콘텐츠를 감상한 뒤 소감문, 시, 산문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으로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표현했다. 학습도움반에서는 인권 및 성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올바른 자기 인식과 인권 의식을 함양했다.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직원 연수와 학부모 대상 교육도 병행되었다. 교직원은 전문 콘텐츠를 활용해 장애 이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통신문과 교육 자료를 제공해 학교에서의 배움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최현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amp;#039;다름&amp;#039;을 &amp;#039;불편함&amp;#039;이 아닌 &amp;#039;개성&amp;#039;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생활 속에서 존중을 실천하는 법을 익혔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중앙초는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내실 있는 통합교육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받으며 더불어 빛나는 학교 문화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1330_twyxkypg.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7px;" />
</p>
<p>광양중앙초등학교 (교장 최현)는 4월 20일(월) 부터&nbsp; 24일 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주간'을 운영하며 다름이 힘이 되고 더불어 빛나는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섰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든 학생의 개성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통합교육의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p>
<p>
   <br />
</p>
<p>교육 프로그램은 학년별 특성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되었다.&nbsp; &nbsp;1학년은 '다름다운 우리반' 활동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nbsp; 2학년은 '마음 안경' 영상 시청과 퀴즈 활동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웠다.</p>
<p>
   <br />
</p>
<p>3~6학년 학생들은 '대한민국 1교시: 정말 좋아해' 콘텐츠를 감상한 뒤 소감문, 시, 산문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으로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표현했다. 학습도움반에서는 인권 및 성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올바른 자기 인식과 인권 의식을 함양했다.</p>
<p>
   <br />
</p>
<p>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직원 연수와 학부모 대상 교육도 병행되었다. 교직원은 전문 콘텐츠를 활용해 장애 이해 역량을 강화했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통신문과 교육 자료를 제공해 학교에서의 배움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p>
<p>
   <br />
</p>
<p>최현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불편함'이 아닌 '개성'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생활 속에서 존중을 실천하는 법을 익혔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광양중앙초는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내실 있는 통합교육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받으며 더불어 빛나는 학교 문화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서옥란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13: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13: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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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주 영산포여중, 신체활동·버스킹으로 풀어낸 학교폭력 예방 교육 눈길]]></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1</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41</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남 나주 영산포여자중학교(교장 김화진)는 지난 4월 3일과 4월 15일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실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4월 3일에는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신체활동 기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총 3차시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존중, 책임, 관계 형성을 주제로 운영됐다.



   4월 15일에는 학생자치회와 함께 ‘등하굣길 학교폭력 ZERO 버스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강당 앞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을 열어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었다.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홍보 물품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전개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3학년 학생들은 듀엣과 솔로곡 공연을 선보였고, 2학년 학생들은 기타 연주와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나주경찰서와 연계한 합동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확장했다. 학생 중심 프로그램 운영은 또래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화진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0952_yxizzqew.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9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 나주 영산포여자중학교(교장 김화진)는 지난 4월 3일과 4월 15일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실천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앞서 4월 3일에는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신체활동 기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총 3차시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존중, 책임, 관계 형성을 주제로 운영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4월 15일에는 학생자치회와 함께 ‘등하굣길 학교폭력 ZERO 버스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강당 앞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을 열어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었다.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홍보 물품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전개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3학년 학생들은 듀엣과 솔로곡 공연을 선보였고, 2학년 학생들은 기타 연주와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또한, 나주경찰서와 연계한 합동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확장했다. 학생 중심 프로그램 운영은 또래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화진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고기정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51: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10: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48</guid>
<title><![CDATA[부산 남구, 신중년 재취업 돕는 ‘1대1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 본격 운영]]></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8</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48</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 남구가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취업 지원에 나섰다.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대1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4월 20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재취업 컨설팅팀이 주관하며, 신중년이 자신의 경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향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자기 이해와 진로 재탐색을 통해 재취업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개별 상황에 맞춘 1대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이후에는 취업 지원, 직무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신중년 및 장노년층이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에게 생애 설계는 단순한 일자리 탐색을 넘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82443_mlilrgog.jpg" alt="생애.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남구가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취업 지원에 나섰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대1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4월 20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재취업 컨설팅팀이 주관하며, 신중년이 자신의 경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향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자기 이해와 진로 재탐색을 통해 재취업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개별 상황에 맞춘 1대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이후에는 취업 지원, 직무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신청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신중년 및 장노년층이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에게 생애 설계는 단순한 일자리 탐색을 넘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지역네트워크"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23_9357"/>
<author>juy@eduyonhap.com 정윤영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47: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8:27: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40</guid>
<title><![CDATA[삼향동초, ‘72명의 꿈’ 높게 쌓은 무지개 과학 챌린지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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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40</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오양길 기자]

   

삼향동초등학교(교장 오장근)가 지난 4월 18일(토), 삼향동초 체육관에서 전교생 72명이 함께하는 ‘2026 삼향동 무지개 과학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2명의 꿈, 과학으로 높게 쌓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즐겁게 탐구하며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의 문을 연 ‘과학 골든벨’에서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흥미진진한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평소 교과서와 생활 속에서 접했던 과학 상식을 뽐내며 열띤 경합을 벌였고, 정답이 발표될 때마다 체육관은 환호와 아쉬움의 소리로 가득 찼다. 이번 골든벨은 단순한 지식 경쟁을 넘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지는 ‘스파게티 탑 쌓기’ 활동에서는 전 학년이 어우러진 협동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은 제한된 스파게티 면과 마시멜로만을 활용해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삼각형의 안정성을 이용한 ‘트러스 구조’를 스스로 발견해 적용하는 등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발휘했으며, 선후배가 서로 도와가며 탑을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

   

마지막을 장식한 ‘에어로켓 날리기’는 학생들의 꿈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리는 시간이 됐다.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작용·반작용의 원리를 학습한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로켓을 힘차게 발사했다. 체육관을 가르며 날아가는 로켓을 바라보는 72명 학생들의 눈동자에는 과학에 대한 열정과 성취감이 가득했다. 조별로 과녘 맞추기를 진행하여 긴장감과 흥미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안전한 체험을 위한 사전 준비도 철저했다. 교사들은 행사 전 실험 도구 안전 점검과 시설 확인을 마쳤으며, 학생들에게도 공공장소 예절과 로켓 발사 시 안전 수칙을 충분히 교육하여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삼향동초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이 어렵고 딱딱한 공부가 아닌, 함께 즐기고 도전할 수 있는 놀이임을 깨닫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72명 학생 모두가 각자의 꿈을 소중히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오양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0715_wqqqceiw.jpg" alt="1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
</p>
<p>삼향동초등학교(교장 오장근)가 지난 4월 18일(토), 삼향동초 체육관에서 전교생 72명이 함께하는 ‘2026 삼향동 무지개 과학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2명의 꿈, 과학으로 높게 쌓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즐겁게 탐구하며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행사의 문을 연 ‘과학 골든벨’에서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흥미진진한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평소 교과서와 생활 속에서 접했던 과학 상식을 뽐내며 열띤 경합을 벌였고, 정답이 발표될 때마다 체육관은 환호와 아쉬움의 소리로 가득 찼다. 이번 골든벨은 단순한 지식 경쟁을 넘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이어지는 ‘스파게티 탑 쌓기’ 활동에서는 전 학년이 어우러진 협동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은 제한된 스파게티 면과 마시멜로만을 활용해 가장 높은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삼각형의 안정성을 이용한 ‘트러스 구조’를 스스로 발견해 적용하는 등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발휘했으며, 선후배가 서로 도와가며 탑을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p>
<p>
   <br />
</p>
<p>마지막을 장식한 ‘에어로켓 날리기’는 학생들의 꿈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리는 시간이 됐다.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작용·반작용의 원리를 학습한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로켓을 힘차게 발사했다. 체육관을 가르며 날아가는 로켓을 바라보는 72명 학생들의 눈동자에는 과학에 대한 열정과 성취감이 가득했다. 조별로 과녘 맞추기를 진행하여 긴장감과 흥미도를 더욱 끌어올렸다.</p>
<p>
   <br />
</p>
<p>안전한 체험을 위한 사전 준비도 철저했다. 교사들은 행사 전 실험 도구 안전 점검과 시설 확인을 마쳤으며, 학생들에게도 공공장소 예절과 로켓 발사 시 안전 수칙을 충분히 교육하여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p>
<p>
   <br />
</p>
<p>삼향동초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이 어렵고 딱딱한 공부가 아닌, 함께 즐기고 도전할 수 있는 놀이임을 깨닫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72명 학생 모두가 각자의 꿈을 소중히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오양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07: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07: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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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흥 녹동중,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통합 교육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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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남 고흥 녹동중학교(교장 김수기)는 4월 20일(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 자치회와 특수학급 학생들이 함께하는 ‘장애 인식 개선 등교맞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학교 내 포용적인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학생 자치회와 특수학급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침, 등굣길 교문 앞에서는 학생 자치회 구성원들과 특수학급 학생들이 나란히 서서 장애 인식 개선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장애를 다름과 존중’의 마음로 바라 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인기를 끌었던 것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달된 ‘마음 나눔 간식 꾸러미’였다. 이 간식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친구들을 위해 직접 정성스럽게 포장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장애 학생들도 학교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는 계기가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특수학급 학생은 “친구들이 내가 직접 포장한 간식을 맛있게 먹으며 인사를 건네줄 때 정말 뿌듯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학생 자치회 학생 또한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학급 친구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며, 편견 없이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수기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0339_lfntcirw.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8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남 고흥 녹동중학교(교장 김수기)는 4월 20일(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 자치회와 특수학급 학생들이 함께하는 ‘장애 인식 개선 등교맞이 캠페인’을 실시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캠페인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학교 내 포용적인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학생 자치회와 특수학급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아침, 등굣길 교문 앞에서는 학생 자치회 구성원들과 특수학급 학생들이 나란히 서서 장애 인식 개선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장애를 다름과 존중’의 마음로 바라 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인기를 끌었던 것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전달된 ‘마음 나눔 간식 꾸러미’였다. 이 간식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친구들을 위해 직접 정성스럽게 포장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장애 학생들도 학교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는 계기가 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캠페인에 참여한 특수학급 학생은 “친구들이 내가 직접 포장한 간식을 맛있게 먹으며 인사를 건네줄 때 정말 뿌듯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학생 자치회 학생 또한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학급 친구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며, 편견 없이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수기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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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종철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44: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04: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8</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장성도서관, 학교 연계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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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관장 차계옥)은 지난 4월 14일(화)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글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토론·글쓰기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비경쟁식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성중앙초·진원초·진원동초·삼서초·북이초·장성백암중·장성황룡중학교 총 7개 학교 15개반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년별 수준을 반영한 주제 도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토론 기법을 적용해 모든 학생이 토론의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에는 토론이 어려웠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책을 읽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눈 뒤 글로 정리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70058_vzdinzbk.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5px;" />
</p>
<p>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관장 차계옥)은 지난 4월 14일(화)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글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독서·토론·글쓰기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비경쟁식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마련됐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장성중앙초·진원초·진원동초·삼서초·북이초·장성백암중·장성황룡중학교 총 7개 학교 15개반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년별 수준을 반영한 주제 도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토론 기법을 적용해 모든 학생이 토론의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에는 토론이 어려웠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책을 읽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눈 뒤 글로 정리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p>
<p>
   <br />
</p>
<p>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박충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7:01: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7:01: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7</guid>
<title><![CDATA[진도교육지원청, ‘제46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도 교육’선보여]]></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7</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7</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하숙자)은 지난 4월 17일(금)부터 4월 20일까지 개최되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도 교육의 핵심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진도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도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도만의 특색 있는 생태 교육 환경을 소개하며,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보배섬 농산어촌 유학’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진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차별화된 교육 경험과 유학 지원 혜택 등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유학생들이 낯선 지역에서도 등하교 불편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듀택시 및 에듀버스’ 서비스를 홍보함으로써, 농어촌 교육의 최대 약점인 교통 문제를 완벽히 해소했음을 알렸다.

   

또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방과후학교’와 늦은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교실’ 등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공교육 서비스도 집중 홍보 대상이다. 이 외에도 축제 현장에서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자랑스러운 진도인! 학교폭력 없는 우리 동네’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하숙자 교육장은 “진도의 작은 학교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촘촘한, 중단 없는 복지지원과 특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오히려 큰 학교가 갖지 못한 맞춤형 교육의 강점을 살리고 있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진도 교육의 혁신적인 정책들이 널리 알려져, 지역 교육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65545_lixlklat.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72px;" />
</p>
<p>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하숙자)은 지난 4월 17일(금)부터 4월 20일까지 개최되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도 교육의 핵심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진도만의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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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선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도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도만의 특색 있는 생태 교육 환경을 소개하며,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보배섬 농산어촌 유학’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진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차별화된 교육 경험과 유학 지원 혜택 등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이와 더불어, 유학생들이 낯선 지역에서도 등하교 불편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듀택시 및 에듀버스’ 서비스를 홍보함으로써, 농어촌 교육의 최대 약점인 교통 문제를 완벽히 해소했음을 알렸다.</p>
<p>
   <br />
</p>
<p>또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방과후학교’와 늦은 시간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교실’ 등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공교육 서비스도 집중 홍보 대상이다. 이 외에도 축제 현장에서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자랑스러운 진도인! 학교폭력 없는 우리 동네’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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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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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숙자 교육장은 “진도의 작은 학교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에 대한 촘촘한, 중단 없는 복지지원과 특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오히려 큰 학교가 갖지 못한 맞춤형 교육의 강점을 살리고 있다.”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진도 교육의 혁신적인 정책들이 널리 알려져, 지역 교육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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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6:57:0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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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영암교육지원청, 길 위의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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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영암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 개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 지원을 위해 「학생 통합맞춤 진로이음 프로젝트 – 길 위의 학교」를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청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간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매월 1회 토요일에 진행되며, 진로-학습-정서-복지 등 통합 지원 연계를 통한 자기주도 진로설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및 청소년 협동 활동을 통한 ‘마음열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진로·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현장 중심 진로직업체험, 미래사회 대비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등 매 회기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특히, 이론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산업체, 대학, 직업체험기관 등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광수 영암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한 명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진로지도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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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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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 영암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 개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 지원을 위해 「학생 통합맞춤 진로이음 프로젝트 – 길 위의 학교」를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월) 밝혔다.</p>
<p>
   <br />
</p>
<p>청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간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매월 1회 토요일에 진행되며, 진로-학습-정서-복지 등 통합 지원 연계를 통한 자기주도 진로설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p>
<p>
   <br />
</p>
<p>이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및 청소년 협동 활동을 통한 ‘마음열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진로·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현장 중심 진로직업체험, 미래사회 대비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등 매 회기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p>
<p>
   <br />
</p>
<p>특히, 이론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산업체, 대학, 직업체험기관 등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김광수 영암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한 명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진로지도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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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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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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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조경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6:53: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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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남교육청-LA한국교육원, ’한국문화 발표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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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과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한국교육원에서 공동 개최한 ‘제3회 내가 사랑하는 한국문화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해외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남가주와 네바다, 애리조나 지역 중·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 5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 영상 심사를 통과한 13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한국문화를 주제로 발표를 펼쳤다.

   

발표 주제는 애국심, 한글, 정(情), 경기민요, 설날, 부채춤, 한복, 존댓말 등으로 다양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한국문화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결과 학생통역사 부문 대상은 웨스트고등학교(West High School) 9학년 클로이 김(Chloe Kim) 학생이, 학생홍보대사 부문 대상은 팔로스버디스 페닌슐라 고등학교(Palos Verdes Peninsula High School) 12학년 사쿠라 사이토(Sakura Saito) 학생이 수상하는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글의 깊이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소개한 클로이 킴은 “이번 발표대회 준비를 위해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면서 한국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외교관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 대학으로 유학을 가서 양국의 문화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amp;#038;nbsp;
한복에 대한 애정을 발표한 사쿠라 사이토는 “한복 한 벌에도 배려와 존중이 깃들어 있는 한국문화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나 자신을 표현해 볼 용기를 갖게됐다. 기대하지 못했던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수상 학생들은 앞으로 LA한국교육원 학생통역사 및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내 한국 관련 행사에서 통역과 문화 홍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한국 대학 유학을 희망할 경우, LA한국교육원과 협약을 맺은 대학의 장학 지원 혜택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전남교육청을 대표해 참석한 김미정 장학관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더 다양해지고, 발표 내용 또한 깊이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국의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 배움의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 국제교육 교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64355_fvhtdbam.jpg" alt="11.jpg" style="width: 669px; height: 376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전라남도교육청과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한국교육원에서 공동 개최한 ‘제3회 내가 사랑하는 한국문화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br />
</p>
<p>이번 대회는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해외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남가주와 네바다, 애리조나 지역 중·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 5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 영상 심사를 통과한 13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한국문화를 주제로 발표를 펼쳤다.</p>
<p>
   <br />
</p>
<p>발표 주제는 애국심, 한글, 정(情), 경기민요, 설날, 부채춤, 한복, 존댓말 등으로 다양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한국문화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대회 결과 학생통역사 부문 대상은 웨스트고등학교(West High School) 9학년 클로이 김(Chloe Kim) 학생이, 학생홍보대사 부문 대상은 팔로스버디스 페닌슐라 고등학교(Palos Verdes Peninsula High School) 12학년 사쿠라 사이토(Sakura Saito) 학생이 수상하는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br />
</p>
<p>한글의 깊이를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소개한 클로이 킴은 “이번 발표대회 준비를 위해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면서 한국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외교관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 대학으로 유학을 가서 양국의 문화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nbsp;</p>
<p>한복에 대한 애정을 발표한 사쿠라 사이토는 “한복 한 벌에도 배려와 존중이 깃들어 있는 한국문화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나 자신을 표현해 볼 용기를 갖게됐다. 기대하지 못했던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수상 학생들은 앞으로 LA한국교육원 학생통역사 및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내 한국 관련 행사에서 통역과 문화 홍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한국 대학 유학을 희망할 경우, LA한국교육원과 협약을 맺은 대학의 장학 지원 혜택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
<p>
   <br />
</p>
<p>전남교육청을 대표해 참석한 김미정 장학관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더 다양해지고, 발표 내용 또한 깊이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국의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 배움의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br />
</p>
<p>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 국제교육 교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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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6:44: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6:44:2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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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양정청소년수련관, 제11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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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지난 4월 18일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제11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돼 임명장 수여, 주요활동 안내와 위원 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amp;#038;nbsp;


   &amp;#038;nbsp;


   이를 통해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부산진구 청소년을 대표하는 대변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다졌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을 미래의 주인공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의 장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이러한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돼 17명의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회의, 문화체험, 모니터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부산진구에 도움이 되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실질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이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위원들은 "다양한 나이대의 청소년들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했으며, 부산진구청소년참여위원회 담당자는 "참여위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정책제안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81340_cmfhkaak.jpeg" alt="양정.jpe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난 4월 18일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제11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돼 임명장 수여, 주요활동 안내와 위원 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를 통해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부산진구 청소년을 대표하는 대변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다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을 미래의 주인공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의 장이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러한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돼 17명의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올해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회의, 문화체험, 모니터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부산진구에 도움이 되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실질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nbsp; &nbsp;&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위원들은 "다양한 나이대의 청소년들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했으며, 부산진구청소년참여위원회 담당자는 "참여위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정책제안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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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es@eduyonhap.com 박은숙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28: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8:16: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4</guid>
<title><![CDATA[보성교육지원청. 교감 워킹그룹 워크숍]]></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4</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4</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은 지난&amp;#038;nbsp; 4월 16일(목)부터 17일까지 보성 및 여수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교감 워킹그룹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모색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amp;#038;nbsp;
참가자들은 보성의 대표 자원인 차(茶) 문화를 기반으로 한 녹차 체험과 염색 체험,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이러한 활동은 학교 교육과정으로 확장 가능한 다양한 적용 사례를 제시하며, 현장 중심 교육과정 설계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했다.
&amp;#038;nbsp;
또한 보성 교육발전특구 주요 사업과 AI·디지털 교원 연수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교감 간 협력적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었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amp;#038;nbsp;
아울러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을 방문해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교육 환경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교육 리더십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amp;#038;nbsp;
김호범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애쓰고 계신 교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글로컬 교육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2824_kloexpvy.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2px;" />
</p>
<p>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은 지난&nbsp; 4월 16일(목)부터 17일까지 보성 및 여수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 교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교감 워킹그룹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모색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nbsp;</p>
<p>참가자들은 보성의 대표 자원인 차(茶) 문화를 기반으로 한 녹차 체험과 염색 체험,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글로컬 교육의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이러한 활동은 학교 교육과정으로 확장 가능한 다양한 적용 사례를 제시하며, 현장 중심 교육과정 설계에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했다.</p>
<p>&nbsp;</p>
<p>또한 보성 교육발전특구 주요 사업과 AI·디지털 교원 연수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교감 간 협력적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었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p>
<p>&nbsp;</p>
<p>아울러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을 방문해 다문화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교육 환경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교육 리더십의 중요성을 공유했다.</p>
<p>&nbsp;</p>
<p>김호범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애쓰고 계신 교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글로컬 교육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두수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28: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28: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3</guid>
<title><![CDATA[강진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교육 연수]]></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3</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3</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6일(목) 교원들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습망 구축을 위한 인권교육 연수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인권 감수성 강화와 실천 역량 제고에 나섰다.
&amp;#038;nbsp;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그림을 활용한 감정 이해와 의사소통 방법을 통해 장애학생과의 공감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amp;#038;nbsp;
&amp;#038;nbsp;
연수에는 관내 유.초.중.고 교원들이 참여했으며, 장애학생의 감정과 의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학생의 내면을 이해하고 상호 소통을 확장하는 방법을 공유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연수에서는 사례 기반 토의와 실습 활동을 병행해 교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의사소통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교원들은 장애학생의 행동을 이해하는 관점 전환, 긍정적 상호작용 유도 방법, 보호자와의 협력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학습했다.&amp;#038;nbsp;
&amp;#038;nbsp;
강진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공감 기반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amp;#038;nbsp;
윤영섭 교육장은 “그림을 통한 소통은 장애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한 창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공감 능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2235_lnevloxs.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1px;" />
</p>
<p>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6일(목) 교원들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의 안전한 학습망 구축을 위한 인권교육 연수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인권 감수성 강화와 실천 역량 제고에 나섰다.</p>
<p>&nbsp;</p>
<p>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차별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그림을 활용한 감정 이해와 의사소통 방법을 통해 장애학생과의 공감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nbsp;</p>
<p>&nbsp;</p>
<p>연수에는 관내 유.초.중.고 교원들이 참여했으며, 장애학생의 감정과 의사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학생의 내면을 이해하고 상호 소통을 확장하는 방법을 공유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nbsp;</p>
<p>&nbsp;</p>
<p>또한 연수에서는 사례 기반 토의와 실습 활동을 병행해 교원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의사소통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교원들은 장애학생의 행동을 이해하는 관점 전환, 긍정적 상호작용 유도 방법, 보호자와의 협력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학습했다.&nbsp;</p>
<p>&nbsp;</p>
<p>강진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공감 기반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nbsp;</p>
<p>윤영섭 교육장은 “그림을 통한 소통은 장애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한 창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공감 능력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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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용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23: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23: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2</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맞춤형 대입정보 ‘다(多)-담아 DREAM’ 발간]]></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2</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2</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대입 정보지 ‘다(多)담아 DREAM’을 발간·운영했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변화 속도가 빠른 대입제도에 대응해 교사가 최신 진학 정보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년별·시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강화 효과도 기대한다.&amp;#038;nbsp;



   ‘다(多)담아 DREAM’ 대입정보지는 자문위원과 개발위원 등 총 1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제작된다. 내용은 ▲대입전형 분석 ▲학년별 진학 전략 ▲면접 대비 ▲수능 및 학생부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며지며, 고1·고2·고3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담아 교사의 실질적인 지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보지는 주간 단위로 제작되어 누리집, 카카오톡 단체방, 업무 메일 등을 통해 제공된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재구성하고, 시기별 입시 이슈와 연계한 진학 중심 자료로 개발된다. 교사는 이를 상담 자료, 수업 연계 활동,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연간 40회 이상의 정보지 발간을 통해 지속적인 진학정보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진학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교사가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多)담아 DREAM 대입정보지가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자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이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대입 정보지 ‘다(多)담아 DREAM’을 발간·운영했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사업은 변화 속도가 빠른 대입제도에 대응해 교사가 최신 진학 정보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년별·시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강화 효과도 기대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다(多)담아 DREAM’ 대입정보지는 자문위원과 개발위원 등 총 1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제작된다. 내용은 ▲대입전형 분석 ▲학년별 진학 전략 ▲면접 대비 ▲수능 및 학생부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며지며, 고1·고2·고3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담아 교사의 실질적인 지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정보지는 주간 단위로 제작되어 누리집, 카카오톡 단체방, 업무 메일 등을 통해 제공된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재구성하고, 시기별 입시 이슈와 연계한 진학 중심 자료로 개발된다. 교사는 이를 상담 자료, 수업 연계 활동,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등에 활용할 수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은 연간 40회 이상의 정보지 발간을 통해 지속적인 진학정보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진학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교사가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多)담아 DREAM 대입정보지가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자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span>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1940_tvwspuqd.jpg" alt="대입정보지_‘다(多)담아_DREAM’_홍보_이미지.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17: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20: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31</guid>
<title><![CDATA[보성교육지원청, 대학생 멘토링 ‘배움깐부’1학기 시작]]></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1</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1</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에서 광주교육대학교, 순천대학교와 협력해 운영 중인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1학기 ‘배움깐부’ 멘토링은 지난 4월 18일(토)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7월 4일(토)까지 총 10회(30시간)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다. ‘배움깐부’는 예비 교사인 대학생 멘토들이 초·중학생 멘티들과 호흡을 맞추며 학습 지도부터 정서적 교감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amp;#038;nbsp;
올해는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년보다 참여 규모가 확대되었다. 대학생 멘토, 초·중학생 멘티 76명이 참여하며, 교육청은 학생들의 희망 과목과 개별 학습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1:1 맞춤형 매칭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교과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관계 형성, 진로 고민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 중인 중학생 김OO 군은 실제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김 군은 “멘토링을 통해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고, 실제 성적 향상을 경험하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며, “모르는 내용을 언제든 편하게 질문할 수 있고, 멘토 선생님의 세심한 설명 덕분에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mp;#038;nbsp;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배움깐부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보성 교육의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꿈을 연결하여 지역 내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1644_vxaicffw.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63px;" />
</p>
<p>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에서 광주교육대학교, 순천대학교와 협력해 운영 중인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br />
</p>
<p>보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1학기 ‘배움깐부’ 멘토링은 지난 4월 18일(토)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7월 4일(토)까지 총 10회(30시간)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다. ‘배움깐부’는 예비 교사인 대학생 멘토들이 초·중학생 멘티들과 호흡을 맞추며 학습 지도부터 정서적 교감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p>
<p>&nbsp;</p>
<p>올해는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년보다 참여 규모가 확대되었다. 대학생 멘토, 초·중학생 멘티 76명이 참여하며, 교육청은 학생들의 희망 과목과 개별 학습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1:1 맞춤형 매칭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교과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관계 형성, 진로 고민 상담 등 다각적인 소통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 중인 중학생 김OO 군은 실제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김 군은 “멘토링을 통해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을 받았고, 실제 성적 향상을 경험하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며, “모르는 내용을 언제든 편하게 질문할 수 있고, 멘토 선생님의 세심한 설명 덕분에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nbsp;</p>
<p>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배움깐부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보성 교육의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꿈을 연결하여 지역 내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두수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17: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17: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01</guid>
<title><![CDATA[성남 하원초, “서로를 잇는 존중의 약속” 상호존중 약속 선포식 개최]]></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1</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1</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경기도 성남 하원초등학교(교장 서권용)가 지난 4월 14일(화) 교육 공동체가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하원초 상호존중 약속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상호존중 학교문화조성 자율 운영교’ 활동의 정점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어우러져 의미를 더했다.


   


   존중 문화 확산의 시작은 학부모회가 열었다. 지난 4월 1일 열린 등굣길 ‘뻥데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뻥튀기 간식을 나누며 상호존중을 위한 다짐을 포스트잇에 적어 중앙현관을 가득 채웠다. 선포식 당일 오전에는 하원아트홀에서 ‘상호존중 등굣길 작은 음악회’가 열려, 아름다운 선율 속에 서로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하루를 시작했다.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도 돋보였다. 4~6학년 학생들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직접 작사·작곡하는 ‘AI 활용 노래 만들기 공모전’에 참여했으며, 전교생이 참여한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존중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본 행사에서는 학생회가 제안한 5가지 약속(▲비하 발언 금지 ▲공감과 존중 ▲소유권 존중 ▲신체 경계 존중 ▲예의 지키기)을 바탕으로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박소윤 전교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노래와 포스터로 학교를 채우고 약속을 선포하니 상호존중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며, “친구들끼리 비하하지 않고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실천 의지를 밝혔다.


   


   서권용 교장은 “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참여가 모여 소중한 선포식이 완성됐다”며, “오늘의 다짐이 일상의 배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하원초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생활 속 존중 문화를 교내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41946_pmriddvu.jpg" alt="[크기변환]20260414 성남교육지원청, 하원초 상호존중 약속 선포식 보도자료(사진).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도 성남 하원초등학교(교장 서권용)가 지난 4월 14일(화) 교육 공동체가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하원초 상호존중 약속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선포식은 ‘상호존중 학교문화조성 자율 운영교’ 활동의 정점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어우러져 의미를 더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존중 문화 확산의 시작은 학부모회가 열었다. 지난 4월 1일 열린 등굣길 ‘뻥데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뻥튀기 간식을 나누며 상호존중을 위한 다짐을 포스트잇에 적어 중앙현관을 가득 채웠다. 선포식 당일 오전에는 하원아트홀에서 ‘상호존중 등굣길 작은 음악회’가 열려, 아름다운 선율 속에 서로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하루를 시작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도 돋보였다. 4~6학년 학생들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직접 작사·작곡하는 ‘AI 활용 노래 만들기 공모전’에 참여했으며, 전교생이 참여한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존중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본 행사에서는 학생회가 제안한 5가지 약속(▲비하 발언 금지 ▲공감과 존중 ▲소유권 존중 ▲신체 경계 존중 ▲예의 지키기)을 바탕으로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결속력을 다졌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박소윤 전교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노래와 포스터로 학교를 채우고 약속을 선포하니 상호존중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며, “친구들끼리 비하하지 않고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실천 의지를 밝혔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서권용 교장은 “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참여가 모여 소중한 선포식이 완성됐다”며, “오늘의 다짐이 일상의 배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span>
</p>
<p>
   <br />
</p>
<p>
   <span style="color: #000000;">하원초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생활 속 존중 문화를 교내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span>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수도권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12_1525"/>
<author>ssm@eduyonhap.com 신상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22:20: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4:16:4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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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30</guid>
<title><![CDATA[여수공고, 2026 전남기능경기대회 종합 1위 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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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30</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문태석 기자]

   

여수공업고등학교(교장 김대원)는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남 일원(여수‧순천‧나주‧해남‧화순)에서 개최된‘2026 전남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기술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술 수준 향상, 우수기능인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다.

   

총 34개 직종, 249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겨뤘다. 여수공고는 용접, 전기제어, CNC밀링, CNC선반, 모바일로보틱스, 산업용드론제어, 프로토타입모델링, 폴리메카닉스 등에 출전하여 금 8개, 은 8개, 동 6개, 장려 7개를 휩쓸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표창과 함께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전국에서 모인 우수 기술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여수공고는 매년 지역 및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 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 교육 역량을 갖추고 있다.&amp;#038;nbsp;

   

김대원 교장은 “성실히 훈련에 매진한 학생과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노고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잘 준비하여 전남 직업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문태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1406_umvppftd.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5px;" />
</p>
<p>여수공업고등학교(교장 김대원)는 지난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남 일원(여수‧순천‧나주‧해남‧화순)에서 개최된‘2026 전남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기술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술 수준 향상, 우수기능인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다.</p>
<p>
   <br />
</p>
<p>총 34개 직종, 249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겨뤘다. 여수공고는 용접, 전기제어, CNC밀링, CNC선반, 모바일로보틱스, 산업용드론제어, 프로토타입모델링, 폴리메카닉스 등에 출전하여 금 8개, 은 8개, 동 6개, 장려 7개를 휩쓸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p>
<p>
   <br />
</p>
<p>대회 입상자들에게는 상금 및 표창과 함께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오는 9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전국에서 모인 우수 기술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p>
<p>
   <br />
</p>
<p>여수공고는 매년 지역 및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 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 교육 역량을 갖추고 있다.&nbsp;</p>
<p>
   <br />
</p>
<p>김대원 교장은 “성실히 훈련에 매진한 학생과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노고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잘 준비하여 전남 직업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90news@daum.net 호남본부 문태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14: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14: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29</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특수교육 방과후과정’ 지원 역량 강화]]></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9</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9</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20일(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특수교육 영유아 방과후과정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방과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장애 특성에 따른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연수 내용은 ▲ 특수 영유아 발달의 이해 ▲ 특수유아 도전 행동 이해 ▲ 긍정적 행동지원(PBS) ▲ 실제 사례 중심 특수유아 교육방법 ▲ 통합교육 현장에서 특수교육 ▲ 특수유아 학부모 상담 ▲ 특수교육 교사로 살아가기 등 실제 수업에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방과후 교사들이 특수유아에 대한 발달과 도전 행동을 이해하고 통합교육현장 안에서 긍정적인 행동지원 역량(PBS)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연수에 이어 오는 27일에는 서부권을 대상으로 2차 연수가 예정돼 있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 교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과후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1052_sioufdhs.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6px;" />
</p>
<p>전라남도교육청은 20일(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특수교육 영유아 방과후과정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방과후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방과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장애 특성에 따른 통합교육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p>
<p>
   <br />
</p>
<p>연수 내용은 ▲ 특수 영유아 발달의 이해 ▲ 특수유아 도전 행동 이해 ▲ 긍정적 행동지원(PBS) ▲ 실제 사례 중심 특수유아 교육방법 ▲ 통합교육 현장에서 특수교육 ▲ 특수유아 학부모 상담 ▲ 특수교육 교사로 살아가기 등 실제 수업에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p>
<p>
   <br />
</p>
<p>이를 통해 방과후 교사들이 특수유아에 대한 발달과 도전 행동을 이해하고 통합교육현장 안에서 긍정적인 행동지원 역량(PBS)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p>
   <br />
</p>
<p>이번 연수에 이어 오는 27일에는 서부권을 대상으로 2차 연수가 예정돼 있다.</p>
<p>
   <br />
</p>
<p>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 교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애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과후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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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11: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11:3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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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28</guid>
<title><![CDATA[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대비 자치법규 정비한다]]></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8</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8</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0년 만의 교육행정 통합에 맞추어 자치법규 정비에 나섰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



   이원화된 자치법규의 충돌과 중복을 해소하고 단일 행정체계를 구축해 통합교육청의 정책 일관성과 대외 신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하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교육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각각 361건과 318건의 자치법규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두 교육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자치법규 100건을 우선 통합 대상으로 선정하고, ‘필수 → 안정화 → 일원화 → 정비 완료’의 단계적 추진 원칙에 따라 자치법규를 정비하기로 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전에는 기관 운영과 재정 관리·집행 등 필수 자치법규를 우선 정비하고, 출범 이후에는 지역 특수성과 이해관계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일원화할 예정이다. 4월 자치법규 통합안 마련을 시작으로 5월 입법예고 및 합동 심의, 6월 인수위원회 보고 및 입법안 확정을 거쳐 7월 1일 통합교육청 출범과 동시에 자치법규를 공포·시행한다는 계획이다.&amp;#038;nbsp;



   한편, 일부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자치법규는 별도 계획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 자치법규 외에도 추가적인 통합 대상 자치법규 발굴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한, 자치법규별 소관 부서에서 수행하던 입법예고, 성별영향평가, 부패영향평가 등 사전 입법절차를 양 교육청 법제업무 담당 부서가 일괄 수행함으로써 각 소관 부서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입법 추진을 지원한다.&amp;#038;nbsp;



   아울러, 통합교육청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 영재학교 지정·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 ▲ 외국교육기관 설립 운영 특례 ▲ 부교육감 사무분장 및 교육자치 조직권 특례 ▲ 지역교육발전위원회 구성 등 특별법 위임 자치법규도 함께 제정할 계획이다.



   이선국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자치법규 통합은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7월 1일 새로운 교육 자치 시대가 차질 없이 열릴 수 있도록 입법과 행정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0년 만의 교육행정 통합에 맞추어 자치법규 정비에 나섰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원화된 자치법규의 충돌과 중복을 해소하고 단일 행정체계를 구축해 통합교육청의 정책 일관성과 대외 신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하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교육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각각 361건과 318건의 자치법규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두 교육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즉시 적용 가능한 필수 자치법규 100건을 우선 통합 대상으로 선정하고, ‘필수 → 안정화 → 일원화 → 정비 완료’의 단계적 추진 원칙에 따라 자치법규를 정비하기로 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통합교육청 출범 이전에는 기관 운영과 재정 관리·집행 등 필수 자치법규를 우선 정비하고, 출범 이후에는 지역 특수성과 이해관계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일원화할 예정이다. 4월 자치법규 통합안 마련을 시작으로 5월 입법예고 및 합동 심의, 6월 인수위원회 보고 및 입법안 확정을 거쳐 7월 1일 통합교육청 출범과 동시에 자치법규를 공포·시행한다는 계획이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일부 정무적 판단이 필요한 자치법규는 별도 계획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 자치법규 외에도 추가적인 통합 대상 자치법규 발굴을 지속할 방침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자치법규별 소관 부서에서 수행하던 입법예고, 성별영향평가, 부패영향평가 등 사전 입법절차를 양 교육청 법제업무 담당 부서가 일괄 수행함으로써 각 소관 부서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입법 추진을 지원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아울러, 통합교육청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 영재학교 지정·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 ▲ 외국교육기관 설립 운영 특례 ▲ 부교육감 사무분장 및 교육자치 조직권 특례 ▲ 지역교육발전위원회 구성 등 특별법 위임 자치법규도 함께 제정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선국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국장은 “자치법규 통합은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7월 1일 새로운 교육 자치 시대가 차질 없이 열릴 수 있도록 입법과 행정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38: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08: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27</guid>
<title><![CDATA[오산초, 생태전환교육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배움 실현]]></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7</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7</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

   

오산초등학교(교장 정성룡)는 4월 20일(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전교생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생태텃밭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연간 30차시로 편성돼 학교자율시간과 연계해 학년군별 특색에 맞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자연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활동 중심 수업에 참여했다.

   

저학년인 1~2학년은 절기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을 경험하는 활동에 집중했다. 계절별 작물과 자연환경을 관찰하며 기초적인 생태 감수성을 키웠다.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수업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3~4학년은 다양한 생명을 관찰하고 생태 순환의 원리를 이해하는 실천 중심 수업을 진행했다. 텃밭을 가꾸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텃밭 일지를 작성하며 배움의 과정을 기록하고 성찰했다.

   

5~6학년은 지구 생명 존재의 원리를 이해하고 벼농사 체험을 통해 생태의 깊이를 탐구했다. 사전 준비와 사후 정리를 철저히 하며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협력과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경험도 함께 쌓았다.

   

이번 생태텃밭수업은 학생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감수성을 기르고, 서로 협력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데 큰 교육적 의미를 지닌다. 오산초등학교는 농산어촌유학학교 6년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에게도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정성룡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태교육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0439_wuapghen.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2px;" />
</p>
<p>오산초등학교(교장 정성룡)는 4월 20일(월) 생태전환교육의 일환으로 전교생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생태텃밭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연간 30차시로 편성돼 학교자율시간과 연계해 학년군별 특색에 맞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자연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활동 중심 수업에 참여했다.</p>
<p>
   <br />
</p>
<p>저학년인 1~2학년은 절기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연을 경험하는 활동에 집중했다. 계절별 작물과 자연환경을 관찰하며 기초적인 생태 감수성을 키웠다.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수업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br />
</p>
<p>3~4학년은 다양한 생명을 관찰하고 생태 순환의 원리를 이해하는 실천 중심 수업을 진행했다. 텃밭을 가꾸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텃밭 일지를 작성하며 배움의 과정을 기록하고 성찰했다.</p>
<p>
   <br />
</p>
<p>5~6학년은 지구 생명 존재의 원리를 이해하고 벼농사 체험을 통해 생태의 깊이를 탐구했다. 사전 준비와 사후 정리를 철저히 하며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협력과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경험도 함께 쌓았다.</p>
<p>
   <br />
</p>
<p>이번 생태텃밭수업은 학생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감수성을 기르고, 서로 협력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데 큰 교육적 의미를 지닌다. 오산초등학교는 농산어촌유학학교 6년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에게도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p>
<p>
   <br />
</p>
<p>정성룡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태교육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강채구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05: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05: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26</guid>
<title><![CDATA[북일초, AI로 미래를 보다]]></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6</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6</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

   

북일초등학교(교장 정현미)는 지난 4월 17일(금), 광주국립과학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AI연구학교 연계 도시문화체험학습을 운영해 인공지능 기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농어촌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문화 환경을 직접 경험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미래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오전에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4D영상관과 다이나믹 리더 체험 등 몰입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시관을 관람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하도록 했다. 오후에는 과학관 내 AI융합 직업체험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산업과 직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북일초등학교는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 활동과 연계한 탐구 과제를 운영해 학생 참여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활동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을 쌓았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 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학교는 앞으로도 AI연구학교 운영 취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체험에 참여한 5학년 민00 학생은 “체험을 통해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여러 직업과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며 “미래에는 나도 AI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미 교장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연구학교에 맞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형 인재를 키우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40213_aibugbce.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7px;" />
</p>
<p>북일초등학교(교장 정현미)는 지난 4월 17일(금), 광주국립과학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AI연구학교 연계 도시문화체험학습을 운영해 인공지능 기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은 농어촌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문화 환경을 직접 경험해 배움의 폭을 넓히고, 미래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오전에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4D영상관과 다이나믹 리더 체험 등 몰입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시관을 관람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하도록 했다. 오후에는 과학관 내 AI융합 직업체험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산업과 직업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
<p>
   <br />
</p>
<p>북일초등학교는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 활동과 연계한 탐구 과제를 운영해 학생 참여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활동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을 쌓았다.</p>
<p>
   <br />
</p>
<p>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 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학교는 앞으로도 AI연구학교 운영 취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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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험에 참여한 5학년 민00 학생은 “체험을 통해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여러 직업과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며 “미래에는 나도 AI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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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현미 교장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연구학교에 맞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형 인재를 키우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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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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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박충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4:02: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4:02:2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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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25</guid>
<title><![CDATA[광양중진초, 글로컬 이중언어교육 S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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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양중진초등학교(교장 박윤자)에서는 지난 4월 17일()금), 5학년 4개 학급 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amp;#039;이중언어 및 문화 이해 수업&amp;#039;이 진행됐다. 담임교사와 이주배경 강사의 협력 수업(Co-teaching)을 통해 학생들은 인도네시아어 인사를 배우고, 인도네시아 전통 문양인 바틱(Batik)을 활용해 부채를 만들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도네시아 선생님께 직접 언어를 배우고 예쁜 부채를 함께 만드니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가 친근하게 느껴졌다" 며 소감을 전했다.

   

광양중진초의 이중언어교육은 지역 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이주배경 이중언어 강사 자원을 활용해 교류국의 생생한 언어문화를 습득하고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적이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발달 단계에 맞춘 활동·체험 중심의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1~3학년은 중국어를, 4학년은 일본어를, 5학년은 베트남어와 인도네시아어를, 6학년은 우즈베키스탄어를 배우고 있다.

   

특히 친(親)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이중언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배운 언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중언어 방과후수업,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습한 이중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

   

박윤자 교장은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넘어 새로운 언어문화에 대한 개방성과 수용성을 기르는 교육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특히 이주배경학생의 리더십과 효능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중언어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5856_dgzqrxrz.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8px;" />
</p>
<p>광양중진초등학교(교장 박윤자)에서는 지난 4월 17일()금), 5학년 4개 학급 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이중언어 및 문화 이해 수업'이 진행됐다. 담임교사와 이주배경 강사의 협력 수업(Co-teaching)을 통해 학생들은 인도네시아어 인사를 배우고, 인도네시아 전통 문양인 바틱(Batik)을 활용해 부채를 만들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도네시아 선생님께 직접 언어를 배우고 예쁜 부채를 함께 만드니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가 친근하게 느껴졌다" 며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광양중진초의 이중언어교육은 지역 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이주배경 이중언어 강사 자원을 활용해 교류국의 생생한 언어문화를 습득하고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적이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발달 단계에 맞춘 활동·체험 중심의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1~3학년은 중국어를, 4학년은 일본어를, 5학년은 베트남어와 인도네시아어를, 6학년은 우즈베키스탄어를 배우고 있다.</p>
<p>
   <br />
</p>
<p>특히 친(親)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이중언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배운 언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중언어 방과후수업,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습한 이중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박윤자 교장은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넘어 새로운 언어문화에 대한 개방성과 수용성을 기르는 교육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특히 이주배경학생의 리더십과 효능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중언어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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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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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서옥란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5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59: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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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00224</guid>
<title><![CDATA[순천삼산초,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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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순천삼산초등학교(교장 조계정)는 지난 4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5학년 1·2반, 6학년 1·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친구 관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의사소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또래상담의 역할과 의미 알기 ▲자기소개 및 약속 정하기 ▲친구의 의미와 관계 살펴보기 ▲대화의 기본 자세 ▲감정조절 전략 ▲공감과 적극적 경청 연습 ▲사례연구 및 상담 기법 적용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대화는 주고받는 것”이라는 기본 원리를 배우고, 개방적·폐쇄적 질문의 차이를 이해하며 실제 상담 기법을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는 친구의 의미를 되새겼다.

   

조계정 교장선생님은 “또래상담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교사 최남이는 “아이들이 공감과 경청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5월에는 강수화 시인을 초청하여 글쓰기를 통한 치유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추수 모임과 수료식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친구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을 나누었다.

   

순천삼산초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5334_kexdypeu.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8px;" />
</p>
<p>순천삼산초등학교(교장 조계정)는 지난 4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5학년 1·2반, 6학년 1·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친구 관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의사소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또래상담의 역할과 의미 알기 ▲자기소개 및 약속 정하기 ▲친구의 의미와 관계 살펴보기 ▲대화의 기본 자세 ▲감정조절 전략 ▲공감과 적극적 경청 연습 ▲사례연구 및 상담 기법 적용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대화는 주고받는 것”이라는 기본 원리를 배우고, 개방적·폐쇄적 질문의 차이를 이해하며 실제 상담 기법을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는 친구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br />
</p>
<p>조계정 교장선생님은 “또래상담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담당 교사 최남이는 “아이들이 공감과 경청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5월에는 강수화 시인을 초청하여 글쓰기를 통한 치유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마지막으로 추수 모임과 수료식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친구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을 나누었다.</p>
<p>
   <br />
</p>
<p>순천삼산초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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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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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양만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53: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53: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23</guid>
<title><![CDATA[죽곡초,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 운영]]></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3</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3</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

   

죽곡초등학교(교장 임정효)는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운영하는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금) 교내에서 페스코 채식 식단을 제공해 학생들의 친환경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강화했다.

   

이번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교 급식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죽곡초등학교는 이날 육류 중심 식단 대신 해산물, 달걀, 채소, 야채 등을 포함한 페스코 채식 식단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급식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영양교사와 교직원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채식의 의미와 환경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학생들은 급식 시간을 통해 채식 식단을 경험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학교는 매주 수요일 잔반 없는 날(수다날)을 운영해 잔반 줄이기 캠페인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정효 교장은 “급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교육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죽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후환경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친환경 식재료 사용을 늘리고, 지속가능한 학교 급식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생활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5030_ungssyht.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8px;" />
</p>
<p>죽곡초등학교(교장 임정효)는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운영하는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7일(금) 교내에서 페스코 채식 식단을 제공해 학생들의 친환경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강화했다.</p>
<p>
   <br />
</p>
<p>이번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교 급식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죽곡초등학교는 이날 육류 중심 식단 대신 해산물, 달걀, 채소, 야채 등을 포함한 페스코 채식 식단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급식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영양교사와 교직원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채식의 의미와 환경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왔다.</p>
<p>
   <br />
</p>
<p>학생들은 급식 시간을 통해 채식 식단을 경험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활동에도 참여했다. 학교는 매주 수요일 잔반 없는 날(수다날)을 운영해 잔반 줄이기 캠페인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p>
<p>
   <br />
</p>
<p>임정효 교장은 “급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교육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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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죽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후환경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친환경 식재료 사용을 늘리고, 지속가능한 학교 급식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생활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강채구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51: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51:0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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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22</guid>
<title><![CDATA[장성황룡중, 직접 민주주의 ‘다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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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22</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

   

장성황룡중학교(교장 임명희)가 지난 16일(목) 학교 체육관 ‘황룡관’에서 ‘다모임’을 열어 작은학교의 장점인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장성황룡중학교는, 작년에 이어 전교원 10명과 전교생 51명이 ‘황룡관’을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광장이라 생각하며 원형으로 둘러앉아 학교 운영의 전반에 관해 토론하는 올해 첫 ‘다모임’을 가졌다. 다모임은 ▲작년 12월에 실시했던 다모임 안건 8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한 다음, ▲올해 3월 한 달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이 작성한 건의함에 쓴 건의사항에 대한 학교의 처리 계획과 그 외 현장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에 대하여 토론했다.
&amp;#038;nbsp;
또, 학생회장단이 내건 공약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측에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으로 교직원 측에서 학생들에게 바라는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가장 길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던 안건은 학생자치회 생활환경부가 주도하는 교복 착용에 관한 사항이었다.

   

장성황룡중학교는 지난 14일(화) 올해 첫 학교운영위원회를 실시함에 있어 학생자치회 임원 3명이 참관해 학교 운영에 참여한 바 있다. 그리고 다모임 실시 직전에 ‘학교문화책임규약’ 제정의 하나로 ‘장성황룡중학교 공동체 책임규약’을 학생의 약속, 교직원의 약속, 학부모의 약속을 각 주체별로 모여앉아 정하고 선언식을 가졌다. ▲학생의 약속은 하나, 바른말 고운말 사용하기, 둘, 선생님을 존경하며 선생님 말씀을 경청하기, 셋,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넷, 학교 구성원(선후배) 모두에게 인사 잘하고 예의 지키기였으며, ▲교직원의 약속은 하나, 학생을 믿고 존중하는 태도로 지도한다. 들, 교육가족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한다. 셋, 감사와 격려를 통해 긍정적 관계를 형성한다. ▲학부모의 약속은 하나, 하루 한번 꼬~옥 안아주기, 둘, ‘점.오.고’, 즉 학생들이 귀가하면, “점심 뭐 나왔어?”, “오늘 어땠어?”, “고마워”라고 말하기였다. 장성황룡중학교는 한 달에 한 번 약속 실천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장성황룡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2일 각 부서별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공약을 실천중이다. ▲임원단은 첫 행사로 ‘4.16. 세월호 참사 추모식’행사를 진행했다. ▲또래상담부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주간에 장성황룡중학교 재학생의 시 ‘원하지 않는 용도’라는 시로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어 각 반에 배부했다. ▲방송홍보부는 화, 목 점심시간 틈새시간을 이용한 음악방송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방송부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도서부는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3가지 행사를 홍보하며 독후감 응모와 상품 증정 행사를 준비중이다.

   

임명희 교장은 “사회성을 배우는 중학교 시기에 작은학교라서 가능한 직접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다모임이 학생들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4716_diwloxtd.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3px;" />
</p>
<p>장성황룡중학교(교장 임명희)가 지난 16일(목) 학교 체육관 ‘황룡관’에서 ‘다모임’을 열어 작은학교의 장점인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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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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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성황룡중학교는, 작년에 이어 전교원 10명과 전교생 51명이 ‘황룡관’을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광장이라 생각하며 원형으로 둘러앉아 학교 운영의 전반에 관해 토론하는 올해 첫 ‘다모임’을 가졌다. 다모임은 ▲작년 12월에 실시했던 다모임 안건 8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한 다음, ▲올해 3월 한 달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이 작성한 건의함에 쓴 건의사항에 대한 학교의 처리 계획과 그 외 현장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에 대하여 토론했다.</p>
<p>&nbsp;</p>
<p>또, 학생회장단이 내건 공약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측에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으로 교직원 측에서 학생들에게 바라는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가장 길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던 안건은 학생자치회 생활환경부가 주도하는 교복 착용에 관한 사항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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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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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성황룡중학교는 지난 14일(화) 올해 첫 학교운영위원회를 실시함에 있어 학생자치회 임원 3명이 참관해 학교 운영에 참여한 바 있다. 그리고 다모임 실시 직전에 ‘학교문화책임규약’ 제정의 하나로 ‘장성황룡중학교 공동체 책임규약’을 학생의 약속, 교직원의 약속, 학부모의 약속을 각 주체별로 모여앉아 정하고 선언식을 가졌다. ▲학생의 약속은 하나, 바른말 고운말 사용하기, 둘, 선생님을 존경하며 선생님 말씀을 경청하기, 셋,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넷, 학교 구성원(선후배) 모두에게 인사 잘하고 예의 지키기였으며, ▲교직원의 약속은 하나, 학생을 믿고 존중하는 태도로 지도한다. 들, 교육가족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한다. 셋, 감사와 격려를 통해 긍정적 관계를 형성한다. ▲학부모의 약속은 하나, 하루 한번 꼬~옥 안아주기, 둘, ‘점.오.고’, 즉 학생들이 귀가하면, “점심 뭐 나왔어?”, “오늘 어땠어?”, “고마워”라고 말하기였다. 장성황룡중학교는 한 달에 한 번 약속 실천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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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성황룡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2일 각 부서별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공약을 실천중이다. ▲임원단은 첫 행사로 ‘4.16. 세월호 참사 추모식’행사를 진행했다. ▲또래상담부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주간에 장성황룡중학교 재학생의 시 ‘원하지 않는 용도’라는 시로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어 각 반에 배부했다. ▲방송홍보부는 화, 목 점심시간 틈새시간을 이용한 음악방송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방송부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도서부는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3가지 행사를 홍보하며 독후감 응모와 상품 증정 행사를 준비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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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명희 교장은 “사회성을 배우는 중학교 시기에 작은학교라서 가능한 직접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다모임이 학생들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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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박충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47:5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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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양중앙초,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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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현)는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교내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백운학생수련장 소속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amp;#039;수요자 맞춤형&amp;#039;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쁜 학사 일정으로 인해 외부 연수 참여가 어려운 교직원들의 여건을 고려해, 필수 법정 안전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요령인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용 마네킹과 연습용 기기를 활용해 1대1 밀착 피드백 방식으로 실시하여, 참여 교직원들이 정확한 압박 위치와 강도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광양중앙초는 앞으로도 교직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4208_pefispld.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4px;" />
</p>
<p>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현)는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교내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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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백운학생수련장 소속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쁜 학사 일정으로 인해 외부 연수 참여가 어려운 교직원들의 여건을 고려해, 필수 법정 안전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요령인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용 마네킹과 연습용 기기를 활용해 1대1 밀착 피드백 방식으로 실시하여, 참여 교직원들이 정확한 압박 위치와 강도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광양중앙초는 앞으로도 교직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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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서옥란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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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흥교육지원청, 두 차례 철저한 안전교육으로 ‘한-미 공동교육과정’ 대장정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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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이 지난 4월 19일(일)부터 시작된 ‘세계를 품은 배움, 2026 글로컬 학생 국제교육교류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출발 전 두 차례에 걸친 강도 높은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국제교류는 그동안 온라인 화상 수업을 통해 소통해 온 미국 모아날루아 중학교(Moanalua Middle School)와의 교류를 현장에서 완성하고, 성 엘리자베스 학교(St. Elizabeth School) 및 성 테레사 학교(St. Theresa School)와도 공동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고흥 학생들의 글로벌 학습 지평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학생들은 온라인에서 나눴던 학습 주제를 현지에서 직접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고흥교육지원청은 교육 활동의 필수 전제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별 교육을 강화했다. 지난 4월 14일에는 학생과 학부모, 인솔단 등 180명이 참여한 1차 설명회를 통해 세부 일정과 위기 대응 매뉴얼을 상세히 공유했으며, 출발 당일인 19일 오전에는 학생 대상 2차 최종 안전교육을 실시해 항공기 및 현지 이동 시 유의사항을 재차 점검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일정 동안 6학년 81명의 학생들은 현지 학교 정규 수업 참여는 물론, 주요 역사·문화적 명소를 방문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게 된다. 무엇보다 온라인 교류로 쌓은 친밀감을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형선 교육장은 “이번 현지 방문은 온라인 수업 교류의 경험을 실제 현장으로 확장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고흥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더 넓은 세계를 가슴에 담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일정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3917_gxgxfsob.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0px;" />
</p>
<p>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이 지난 4월 19일(일)부터 시작된 ‘세계를 품은 배움, 2026 글로컬 학생 국제교육교류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출발 전 두 차례에 걸친 강도 높은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br />
</p>
<p>이번 국제교류는 그동안 온라인 화상 수업을 통해 소통해 온 미국 모아날루아 중학교(Moanalua Middle School)와의 교류를 현장에서 완성하고, 성 엘리자베스 학교(St. Elizabeth School) 및 성 테레사 학교(St. Theresa School)와도 공동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고흥 학생들의 글로벌 학습 지평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학생들은 온라인에서 나눴던 학습 주제를 현지에서 직접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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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고흥교육지원청은 교육 활동의 필수 전제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별 교육을 강화했다. 지난 4월 14일에는 학생과 학부모, 인솔단 등 180명이 참여한 1차 설명회를 통해 세부 일정과 위기 대응 매뉴얼을 상세히 공유했으며, 출발 당일인 19일 오전에는 학생 대상 2차 최종 안전교육을 실시해 항공기 및 현지 이동 시 유의사항을 재차 점검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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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4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일정 동안 6학년 81명의 학생들은 현지 학교 정규 수업 참여는 물론, 주요 역사·문화적 명소를 방문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게 된다. 무엇보다 온라인 교류로 쌓은 친밀감을 바탕으로 현지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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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권형선 교육장은 “이번 현지 방문은 온라인 수업 교류의 경험을 실제 현장으로 확장하여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고흥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더 넓은 세계를 가슴에 담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일정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종철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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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4-20T13:39:4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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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식물생태 탐구를 통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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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원장 한근수)은 지난 4월 18일(토), 교원의 식물 다양성 이해를 통한 생태계 보전 인식 제고와 생태전환교육의 실천력 강화를 위한 「2026. 식물생태 이해를 통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식물생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식물 탐구를 통한 교원의 생태감수성과 교육과정 연계 역량을 향상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생태교육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총 5시간 과정으로, ‘식물의 다양성과 생태의 지혜’와 ‘백운산에서 만나는 생태 현장 탐구’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다양한 식물의 생존 전략과 환경적응 방식, 인간생활과 식물 다양성의 상호의존서 이해, 식물보전의 필요성과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 탐색 등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백운산의 식물과 나무를 관찰하고 숲을 직접 관찰·탐구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현장 중심의 탐구 경험을 쌓고, 학생 참여형 생태학습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동광양중 한○○ 교사는 “이론 강의와 현장 탐구가 함께 이루어져 생물생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직접 식물과 나무를 탐구하는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교육 수업을 구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근수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식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생태전환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의미있게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오는 7월에도 교원 대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 먹거리 직무연수를 통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3623_ipwlwokz.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6px;" />
</p>
<p>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원장 한근수)은 지난 4월 18일(토), 교원의 식물 다양성 이해를 통한 생태계 보전 인식 제고와 생태전환교육의 실천력 강화를 위한 「2026. 식물생태 이해를 통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p>
<p>
   <br />
</p>
<p>이번 연수는 식물생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식물 탐구를 통한 교원의 생태감수성과 교육과정 연계 역량을 향상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생태교육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총 5시간 과정으로, ‘식물의 다양성과 생태의 지혜’와 ‘백운산에서 만나는 생태 현장 탐구’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p>
<p>
   <br />
</p>
<p>오전에는 다양한 식물의 생존 전략과 환경적응 방식, 인간생활과 식물 다양성의 상호의존서 이해, 식물보전의 필요성과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 탐색 등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백운산의 식물과 나무를 관찰하고 숲을 직접 관찰·탐구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현장 중심의 탐구 경험을 쌓고, 학생 참여형 생태학습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연수에 참여한 동광양중 한○○ 교사는 “이론 강의와 현장 탐구가 함께 이루어져 생물생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직접 식물과 나무를 탐구하는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생태교육 수업을 구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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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근수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식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생태전환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의미있게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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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는 7월에도 교원 대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 먹거리 직무연수를 통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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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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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양만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36: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36: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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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06</guid>
<title><![CDATA[DanaIX, 서울 강남서 프라이빗 세미나 개최…클라우드 인프라 전략 방향 공유]]></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6</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6</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amp;#038;nbsp;

   DanaIX(대표 모하마드 바하에딘)는 지난 4월 16일 강남 사무실에서 기존 협력사와 신규 초청된 업계 관계자 등 약 10명의 임원급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와 디지털 시스템의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협력 관계 형성의 기반을 다졌다.&amp;#038;nbsp;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디지털 전환, 확장성, 인프라 안정성 등 주요 이슈에 대한 각기 다른 시각을 공유했다. 특히 증가하는 데이터 수요와 강화되는 보안 요구,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의 중요성 확대에 대한 대응 전략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amp;#038;nbsp;

&amp;#038;nbsp;

   세미나는 발표와 네트워킹이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참여도와 협업 분위기를 높였다.&amp;#038;nbsp;

&amp;#038;nbsp;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anaIX 모하마드 바하에딘 CEO의 발표가 진행됐다. 그는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DanaIX의 비전을 소개하며, 복잡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중심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amp;#038;nbsp;

&amp;#038;nbsp;

   DanaIX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능을 통합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신속하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모듈형 설계를 결합한 이 구조는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amp;#038;nbsp;

&amp;#038;nbsp;

   또한, DanaIX는 컨설팅, 개발, 금융, 운영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글로벌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기업의 운영 목표에 부합하는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IaaS(서비스형 인프라)는 핵심 요소로, 기업이 기존 인프라 제약 없이 유연하게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amp;#038;nbsp;

&amp;#038;nbsp;

   참석자들은 DanaIX의 기술이 빠른 구축 속도와 효율적인 자원 활용, 높은 시스템 안정성을 구현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데이터 중심 환경과 규제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의 보안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amp;#038;nbsp;

&amp;#038;nbsp;

   이와 함께 세미나는 DanaIX와 협력사 및 잠재 파트너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하며 DanaIX 솔루션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amp;#038;nbsp;

&amp;#038;nbsp;

   DanaIX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산업 간 지식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혁신과 인프라 유연성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새로운 기술 흐름과 협력 기회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amp;#038;nbsp;


   DanaIX (CEO Mohammad Bahadin) held a small-scale private seminar on the 16th at its Gangnam office, attended by approximately 10 executives, including existing partners and newly invited industry representatives.



   This seminar was organized to go beyond simple introductions and engage in in-depth discussions regarding the changing environment of cloud infrastructure and digital systems. Attendees exchanged opinions in a relaxed atmosphere, building mutual trust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long-term cooperative relationships.



   Participants from various industries participated in the event to share diverse perspectives on key issues such as digital transformation, scalability, and infrastructure stability. In particular, strategies to respond to increasing data demand, strengthening security requirements, and the growing importance of cloud-centric architecture were major topics of discussion.



   The seminar was conducted in a manner that harmonized presentations with networking, enhancing participant engagement and fostering a collaborative atmosphere.



   The main program of the event featured a presentation by DanaIX CEO Mohammad Bahadin. He introduced DanaIX’s vision for next-generation cloud infrastructure and emphasized the need for a scalable and flexible cloud-centric environment to support efficient corporate operations within a complex digital landscape.&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Based on infrastructure that integrates modular data center capabilities, DanaIX supports enterprises in rapidly building and expanding systems to adapt to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s. This architecture, which combines cloud computing with modular design, is noteworthy for its ability to secure cost efficiency while maintaining performance and stability.



   Furthermore, DanaIX provides end-to-end global hosting services encompassing consulting, development, finance, and operations. Through customized strategies, it supports the construction of stable and scalable systems that align with corporate operational goals. In particular,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is a key element that enables enterprises to flexibly utilize computing resources without the constraints of existing infrastructure.



   Attendees gained a deeper understanding of how DanaIX’s technology enables rapid deployment speeds, efficient resource utilization, and high system stability. They also showed keen interest in methods to ensure security and reliability in data-centric environments and situations requiring regulatory compliance.



   In addition, the seminar served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networking between DanaIX, its partners, and potential partners. Attendees shared ideas and opinions while exploring the practical applicability of DanaIX solutions.



   A DanaIX official stated, "This seminar served as an opportunity to confirm the importance of knowledge exchange and collaboration across industries," adding, "We will continue to grow as a partner supporting corporate digital transformation based on cloud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flexibility."



   This seminar is regarded as a meaningful event that presented the future direction of cloud infrastructure amidst a rapidly changing digital environment, while also providing a glimpse into new technological trends and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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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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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064423_kfqndemc.jpg" alt="danacloud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4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DanaIX(대표 모하마드 바하에딘)는 지난 4월 16일 강남 사무실에서 기존 협력사와 신규 초청된 업계 관계자 등 약 10명의 임원급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프라이빗 세미나를 개최했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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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와 디지털 시스템의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협력 관계 형성의 기반을 다졌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디지털 전환, 확장성, 인프라 안정성 등 주요 이슈에 대한 각기 다른 시각을 공유했다. 특히 증가하는 데이터 수요와 강화되는 보안 요구,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의 중요성 확대에 대한 대응 전략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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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세미나는 발표와 네트워킹이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참여도와 협업 분위기를 높였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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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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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anaIX 모하마드 바하에딘 CEO의 발표가 진행됐다. 그는 차세대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DanaIX의 비전을 소개하며, 복잡한 디지털 환경 속에서 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중심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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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color: #000000;">DanaIX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능을 통합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신속하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와 모듈형 설계를 결합한 이 구조는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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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color: #000000;">또한, DanaIX는 컨설팅, 개발, 금융, 운영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글로벌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기업의 운영 목표에 부합하는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IaaS(서비스형 인프라)는 핵심 요소로, 기업이 기존 인프라 제약 없이 유연하게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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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참석자들은 DanaIX의 기술이 빠른 구축 속도와 효율적인 자원 활용, 높은 시스템 안정성을 구현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데이터 중심 환경과 규제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의 보안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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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이와 함께 세미나는 DanaIX와 협력사 및 잠재 파트너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하며 DanaIX 솔루션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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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DanaIX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산업 간 지식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혁신과 인프라 유연성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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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새로운 기술 흐름과 협력 기회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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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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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DanaIX (CEO Mohammad Bahadin) held a small-scale private seminar on the 16th at its Gangnam office, attended by approximately 10 executives, including existing partners and newly invited industry representatives.</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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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This seminar was organized to go beyond simple introductions and engage in in-depth discussions regarding the changing environment of cloud infrastructure and digital systems. Attendees exchanged opinions in a relaxed atmosphere, building mutual trust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long-term cooperative relationships.</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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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Participants from various industries participated in the event to share diverse perspectives on key issues such as digital transformation, scalability, and infrastructure stability. In particular, strategies to respond to increasing data demand, strengthening security requirements, and the growing importance of cloud-centric architecture were major topics of discussio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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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The seminar was conducted in a manner that harmonized presentations with networking, enhancing participant engagement and fostering a collaborative atmosphere.</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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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The main program of the event featured a presentation by DanaIX CEO Mohammad Bahadin. He introduced DanaIX’s vision for next-generation cloud infrastructure and emphasized the need for a scalable and flexible cloud-centric environment to support efficient corporate operations within a complex digital landscape.&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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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60134_xrtoxxik.jpg" alt="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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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Based on infrastructure that integrates modular data center capabilities, DanaIX supports enterprises in rapidly building and expanding systems to adapt to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s. This architecture, which combines cloud computing with modular design, is noteworthy for its ability to secure cost efficiency while maintaining performance and stability.</span>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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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Furthermore, DanaIX provides end-to-end global hosting services encompassing consulting, development, finance, and operations. Through customized strategies, it supports the construction of stable and scalable systems that align with corporate operational goals. In particular,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is a key element that enables enterprises to flexibly utilize computing resources without the constraints of existing infrastructure.</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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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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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Attendees gained a deeper understanding of how DanaIX’s technology enables rapid deployment speeds, efficient resource utilization, and high system stability. They also showed keen interest in methods to ensure security and reliability in data-centric environments and situations requiring regulatory compliance.</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In addition, the seminar served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networking between DanaIX, its partners, and potential partners. Attendees shared ideas and opinions while exploring the practical applicability of DanaIX solutions.</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A DanaIX official stated, "This seminar served as an opportunity to confirm the importance of knowledge exchange and collaboration across industries," adding, "We will continue to grow as a partner supporting corporate digital transformation based on cloud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flexibilit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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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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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00000;">This seminar is regarded as a meaningful event that presented the future direction of cloud infrastructure amidst a rapidly changing digital environment, while also providing a glimpse into new technological trends and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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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경제"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401_4294"/>
<author>whh@eduyonhap.com 우현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6:02: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06:45: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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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0218</guid>
<title><![CDATA[해남교육지원청,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 위한 현장 지혜 모아]]></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8</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8</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은 지난 4월 17일(금) 오후 3시 유·초·중 교육과정위원회를 열고,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생 수 감소와 교육 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갖춘 해남다운 인재 육성의 실천 방향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각 학교급의 현실과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유치원 분야에서는 작은유치원 협력네트워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교육과정, 공동체험학습, 학부모 참여 행사,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등이 유아들의 또래 상호작용과 사회성 향상, 교사 전문성 신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거점 유치원을 중심으로 한 방학 중 방과후과정 통합 운영, 공동 통학버스 및 급식 활용, 교무행정 지원 인력 확충 등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초등 영역에서는 면 단위 지역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통학 지원 강화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기반 조성이 주요 과제로 제안됐다. 위원들은 에듀택시 지원, 통학차량 운영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동 여건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또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 간 공동 시간 확보, 시간표 편성 조정, 교사 협의회 지원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중학교에서는 작은학교 맞춤형·연결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이 제안됐다. 소인수 학급의 장점을 살린 맞춤형 개별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학교 간 실시간 쌍방향 공동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협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국어·사회·도덕 등은 공동수업으로 배움의 폭을 넓히고, 수학·영어·음악·미술 등은 개별지도를 강화하는 방식이 작은학교 현실에 적합한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를 위해서는 공동수업이 가능한 교실 환경 조성과 교사 협력체계 구축,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 방학 중 프로그램, 교육지원청 모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싶어도 통학 여건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도 공유됐다. 위원들은 정규 등하교 시간 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통학 지원 체계를 마련해 작은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작은학교의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과정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통학 지원, 공동교육과정 내실화, 유·초 이음교육, 교사 협력체계 강화 등 현장 중심 과제를 면밀히 검토해, 작은학교가 지역과 함께 살아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조연주 교육장은 “작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교육의 소중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작은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갖춘 해남다운 인재를 키워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3318_dbbobcoy.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0px;" />
</p>
<p>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연주)은 지난 4월 17일(금) 오후 3시 유·초·중 교육과정위원회를 열고,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생 수 감소와 교육 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갖춘 해남다운 인재 육성의 실천 방향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위원회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각 학교급의 현실과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 유치원 분야에서는 작은유치원 협력네트워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교육과정, 공동체험학습, 학부모 참여 행사,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등이 유아들의 또래 상호작용과 사회성 향상, 교사 전문성 신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거점 유치원을 중심으로 한 방학 중 방과후과정 통합 운영, 공동 통학버스 및 급식 활용, 교무행정 지원 인력 확충 등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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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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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등 영역에서는 면 단위 지역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통학 지원 강화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기반 조성이 주요 과제로 제안됐다. 위원들은 에듀택시 지원, 통학차량 운영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동 여건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또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 간 공동 시간 확보, 시간표 편성 조정, 교사 협의회 지원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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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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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학교에서는 작은학교 맞춤형·연결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이 제안됐다. 소인수 학급의 장점을 살린 맞춤형 개별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학교 간 실시간 쌍방향 공동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더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협력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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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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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국어·사회·도덕 등은 공동수업으로 배움의 폭을 넓히고, 수학·영어·음악·미술 등은 개별지도를 강화하는 방식이 작은학교 현실에 적합한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를 위해서는 공동수업이 가능한 교실 환경 조성과 교사 협력체계 구축,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p>
<p>
   <br />
</p>
<p>이와 함께 방과후학교, 방학 중 프로그램, 교육지원청 모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싶어도 통학 여건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도 공유됐다. 위원들은 정규 등하교 시간 외에도 활용할 수 있는 통학 지원 체계를 마련해 작은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해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작은학교의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과정 지원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통학 지원, 공동교육과정 내실화, 유·초 이음교육, 교사 협력체계 강화 등 현장 중심 과제를 면밀히 검토해, 작은학교가 지역과 함께 살아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br />
</p>
<p>조연주 교육장은 “작은학교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교육의 소중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작은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갖춘 해남다운 인재를 키워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김병희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3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33:5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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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교육청,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어스(With US)’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0</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0</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4월 14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amp;#038;nbsp;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현장의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공개 모집을 거쳐 9개 분야에 모두 125명을 선발했다.&amp;#038;nbsp;



   남부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를 포함해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amp;#038;nbsp;



   발대식은 ▲2026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현황 및 실적 안내 ▲서포터즈 역할 및 성과 공유 ▲2026년 서포터즈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9개 분야별로 구성원 협의회를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활발하게 논의했다.&amp;#038;nbsp;



   참석한 서포터즈 일동은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기 특수교육의 발전과 현장 지원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amp;#038;nbsp;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우선해야 할 부분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선생님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어 “특수교육의 열정을 품고 있는 분들이 한 곳을 바라보며 ‘위드 어스(With US)’ 할 때 훨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가 특수교육 현장의 학생, 수고하시는 선생님, 함께하는 가족분들과 방향성을 공감하면서 특수교육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41411_trlxzaux.jpg" alt="[크기변환]260414_특수교육의_새로운_표준__‘서포터즈’의_참여와_협력으로_함께_만들다(사진2).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4월 14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026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현장의 특수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특수교육 정책 발굴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공개 모집을 거쳐 9개 분야에 모두 125명을 선발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남부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특수교육과 관계자,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단체 대표 등)를 포함해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발대식은 ▲2026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현황 및 실적 안내 ▲서포터즈 역할 및 성과 공유 ▲2026년 서포터즈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자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9개 분야별로 구성원 협의회를 진행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활발하게 논의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참석한 서포터즈 일동은 구호를 외치며 2026년 경기 특수교육의 발전과 현장 지원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우선해야 할 부분은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도움을 주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선생님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특수교육의 열정을 품고 있는 분들이 한 곳을 바라보며 ‘위드 어스(With US)’ 할 때 훨씬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가 특수교육 현장의 학생, 수고하시는 선생님, 함께하는 가족분들과 방향성을 공감하면서 특수교육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ssm@eduyonhap.com 신상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6:07: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4:14: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7</guid>
<title><![CDATA[신안교육지원청, 신안영재교육원 학부모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7</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7</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윤성문 기자]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은 오는 2026년 4월 18일(토),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영재교육원 학부모 희망자 약 45명을 대상으로 「2026. 전라남도신안영재교육원 학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한 소통과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래 교육의 다양한 수요에 대비하여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본 연수는 &amp;#039;함께 빚는 달콤한 소통 체험연수&amp;#039;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amp;#039;행복공방&amp;#039; 한준민 강사를 초빙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과일모찌를 만들며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쌓는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안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학부모가 교육 공동체의 실질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체험 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정 내 교육력을 제고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박은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부모님들께는 소통의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지지와 관심을 전하는 소중한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하여 신안 영재 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윤성문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2959_dduoqwcr.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0px;" />
</p>
<p>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은 오는 2026년 4월 18일(토),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영재교육원 학부모 희망자 약 45명을 대상으로 「2026. 전라남도신안영재교육원 학부모 교육」을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영재교육원 운영에 대한 소통과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래 교육의 다양한 수요에 대비하여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본 연수는 '함께 빚는 달콤한 소통 체험연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복공방' 한준민 강사를 초빙하여 학부모들이 직접 과일모찌를 만들며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쌓는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
   <br />
</p>
<p>신안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학부모가 교육 공동체의 실질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체험 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가정 내 교육력을 제고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p>
<p>
   <br />
</p>
<p>박은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부모님들께는 소통의 즐거움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지지와 관심을 전하는 소중한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하여 신안 영재 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윤성문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30: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30: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0</guid>
<title><![CDATA[부산서부교육지원청, 청렴 계약 동아리 운영]]></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0</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0</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말숙)은 지난 4월 17일 교육지원청 별관에서 관내 학교 계약 실무자가 참석하는 ‘2026년 서부 청렴 계약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아리는 계약 실무자의 역량을 향상하고, 계약 관련 청렴도 제고를 위한 학습동아리로 만들어졌다. 올해 ▲공사, 물품, 용역 계약일반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채권압류 및 공탁 ▲감사지적 사례 등에 대해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amp;#038;nbsp;


   또, 계약업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 12명을 계약업무지원단으로 구성해, 동아리 구성원과의 멘토-멘티 매칭으로 상시적인 계약 업무 고충 상담과 자율적 학습을 지원하는 소규모 모둠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청렴 계약동아리는 계약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례공유와 소통을 통해 업무 고충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01647_xulwvmlu.jpg" alt="20260420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청렴 계약 동아리 운영_붙임.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말숙)은 지난 4월 17일 교육지원청 별관에서 관내 학교 계약 실무자가 참석하는 ‘2026년 서부 청렴 계약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동아리는 계약 실무자의 역량을 향상하고, 계약 관련 청렴도 제고를 위한 학습동아리로 만들어졌다. 올해 ▲공사, 물품, 용역 계약일반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채권압류 및 공탁 ▲감사지적 사례 등에 대해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또, 계약업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 12명을 계약업무지원단으로 구성해, 동아리 구성원과의 멘토-멘티 매칭으로 상시적인 계약 업무 고충 상담과 자율적 학습을 지원하는 소규모 모둠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말숙 교육장은 “청렴 계약동아리는 계약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례공유와 소통을 통해 업무 고충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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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53: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19: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6</guid>
<title><![CDATA[목포교육지원청, 학생 참여 중심 ‘학교스포츠클럽 주말리그’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6</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6</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은 지난 4월 18일(토)부터 학생 중심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6. 학교스포츠클럽 주말리그대회」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52개 팀, 약 850명의 학생이 참여해 주말을 활용한 건강한 체육활동의 장을 펼치고 있다.

   

대회는 축구, 농구, 배구, 풋살, 피구, 배드민턴, 티볼 등 총 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종목별 지정 경기장에서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구 종목은 학교체육지역협의체 일환으로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목포시체육회가 주관하는 ‘i(아이)-리그’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체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속에 승패를 넘어 협동과 배려,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한 목포여상 출신 프로배구 선수 인쿠시가 배구경기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함께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각 종목별 경기는 지역 종목단체 소속 전문 심판진이 맡아 공정하고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지원했으며,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과 학교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재현 교육장은 “이번 주말리그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주말리그는 5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토요일에 운영되며,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9월 구례군에서 열리는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목포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2547_bvyamxss.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14px;" />
</p>
<p>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은 지난 4월 18일(토)부터 학생 중심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6. 학교스포츠클럽 주말리그대회」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52개 팀, 약 850명의 학생이 참여해 주말을 활용한 건강한 체육활동의 장을 펼치고 있다.</p>
<p>
   <br />
</p>
<p>대회는 축구, 농구, 배구, 풋살, 피구, 배드민턴, 티볼 등 총 7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종목별 지정 경기장에서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축구 종목은 학교체육지역협의체 일환으로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목포시체육회가 주관하는 ‘i(아이)-리그’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체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p>
<p>
   <br />
</p>
<p>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속에 승패를 넘어 협동과 배려, 페어플레이 정신을 실천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한 목포여상 출신 프로배구 선수 인쿠시가 배구경기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함께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제공했다.</p>
<p>
   <br />
</p>
<p>아울러 각 종목별 경기는 지역 종목단체 소속 전문 심판진이 맡아 공정하고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지원했으며,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과 학교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br />
</p>
<p>박재현 교육장은 “이번 주말리그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이번 주말리그는 5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토요일에 운영되며,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9월 구례군에서 열리는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목포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이승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26: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26: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5</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함평도서관, 정주희 작가와 ‘나만의 꽃’ 피우며 봄을 만끽]]></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5</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5</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amp;#038;nbsp;


&amp;#038;nbsp;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관장 박향미)은 제 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정주희 작가를 초청 지역 어린이와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정주희 작가의 저서인 그림책 「꽃이 필 거야」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그림책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아이들이 책놀이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독후 활동으로 진행된 ‘나만의 꽃 만들기’ 체험 시간은 참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속 따뜻한 색채에 영감을 받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종이꽃을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작가님과 직접 소통하며 아이와 함께 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접 만든 꽃을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를 보니 도서관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향미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작가와 교감하며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전달의 장을 넘어, 지역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문학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061-322-0519)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 동안 도서관 퀴즈, 테마 도서 전시, 과월호 잡지 나눔 등 9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2256_hukbdfdn.jpg" alt="1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관장 박향미)은 제 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정주희 작가를 초청 지역 어린이와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월 20일(월)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강연은 정주희 작가의 저서인 그림책 「꽃이 필 거야」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그림책이 가진 예술적 가치와 아이들이 책놀이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큰 호응을 얻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독후 활동으로 진행된 ‘나만의 꽃 만들기’ 체험 시간은 참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속 따뜻한 색채에 영감을 받아 각자의 개성이 담긴 종이꽃을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강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작가님과 직접 소통하며 아이와 함께 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접 만든 꽃을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를 보니 도서관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박향미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작가와 교감하며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전달의 장을 넘어, 지역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문학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061-322-0519)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 동안 도서관 퀴즈, 테마 도서 전시, 과월호 잡지 나눔 등 9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홍석범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5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23: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4</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광양도서관, 열려라! 마법선물상자’ 공연]]></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4</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4</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관장 서유경)은 지난 4월 15일(수) 도서관주간(4. 12.~4. 18.)을 맞아 어린이 공연 ‘열려라! 마법선물상자’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광양 지역 어린이집 6개 기관의 15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오프닝 마술을 시작으로 벌룬아트, 그림자극, 레이저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하나의 이야기속에 녹여낸 창의융합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오감 체험형 무대로 구성됐다.

   

공연을 관람했던 어린이집 교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어린이 공연을 관람했지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공연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유경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학습하는 공간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지역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도서관은 5월 9일(토) 10시부터 16시까지 온가족 도서관 나들이를 통해 어린이 등 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1706_fvcqmsqd.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7px;" />
</p>
<p>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관장 서유경)은 지난 4월 15일(수) 도서관주간(4. 12.~4. 18.)을 맞아 어린이 공연 ‘열려라! 마법선물상자’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br />
</p>
<p>광양 지역 어린이집 6개 기관의 15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오프닝 마술을 시작으로 벌룬아트, 그림자극, 레이저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하나의 이야기속에 녹여낸 창의융합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오감 체험형 무대로 구성됐다.</p>
<p>
   <br />
</p>
<p>공연을 관람했던 어린이집 교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어린이 공연을 관람했지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공연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서유경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학습하는 공간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지역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광양도서관은 5월 9일(토) 10시부터 16시까지 온가족 도서관 나들이를 통해 어린이 등 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서옥란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18: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18: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3</guid>
<title><![CDATA[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026. 교육과정 연계 생태체험학습 운영]]></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3</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3</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원장 한근수)은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 교육과정 연계 생태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17일(금)에는 화순 능주초등학교 전교생 58명이 교육원을 방문해 ‘해룡천의 새‘를 주제로 생태체험학습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이론 수업 1차시와 해룡천 야외학습장에서 진행된 2차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총 3차시로 운영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동물생태와 식물생태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으로, 1학기에는 초, 중 학생 약 150여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 될 예정이다. 또한 7월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에는 초등 12종, 중등 7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곤충 관찰, 세포 탐구, 수생 동식물 생태 탐구, 순천만 갯벌 생물 관찰, 염생식물 이해, 광합성 실험, 현미경 관찰 활동 등이 있다. 학교와 학생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화순능주초 4학년 학생은 “ 책에서 보던 새를 망원경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근수 원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생태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라며, 의미있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학기에도 동물 및 식물 생태 관련 생태체험학습이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1409_payrnstt.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3px;" />
</p>
<p>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원장 한근수)은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 교육과정 연계 생태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지난 4월 17일(금)에는 화순 능주초등학교 전교생 58명이 교육원을 방문해 ‘해룡천의 새‘를 주제로 생태체험학습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이론 수업 1차시와 해룡천 야외학습장에서 진행된 2차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총 3차시로 운영됐다.</p>
<p>
   <br />
</p>
<p>올해 프로그램은 동물생태와 식물생태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으로, 1학기에는 초, 중 학생 약 150여 학급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운영 될 예정이다. 또한 7월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
   <br />
</p>
<p>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에는 초등 12종, 중등 7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곤충 관찰, 세포 탐구, 수생 동식물 생태 탐구, 순천만 갯벌 생물 관찰, 염생식물 이해, 광합성 실험, 현미경 관찰 활동 등이 있다. 학교와 학생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
   <br />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화순능주초 4학년 학생은 “ 책에서 보던 새를 망원경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한근수 원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생태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라며, 의미있는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학기에도 동물 및 식물 생태 관련 생태체험학습이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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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양만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14: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14: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12</guid>
<title><![CDATA[전남교육청, 교육시설 재난 대응 공제제도 적극 활용]]></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2</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12</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시설공제 제도를 적극 활용키로 하고, 각 기관 공제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교육시설공제는 학교 건물과 교실, 체육관, 기숙사 등 각종 교육시설과 기자재가 자연재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한 복구와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일반 보험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고, 교육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맞춤형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어 학교 현장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이처럼 좋은 제도가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전 기관 공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 직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은 지난 4월 16일(목) 강진, 장흥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6일까지 각 지역을&amp;#038;nbsp; 순회하며 총 12회 운영되며,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공제업무 담당자 835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호남·제주권지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교육시설공제 제도 및 가입 실무 ▲ 공제정보망 활용 방법 및 시연 ▲ 보상(배상) 실무 처리 등이다. 특히 공제정보망 활용 교육과 사례 중심의 보상 실무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제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높아지고, 교육시설 재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과 원활한 보상 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종덕 재정과장은 “전 기관 공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31114_cwdublep.jpg" alt="1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5px;" />
</p>
<p>전라남도교육청이 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시설공제 제도를 적극 활용키로 하고, 각 기관 공제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선다.</p>
<p>
   <br />
</p>
<p>교육시설공제는 학교 건물과 교실, 체육관, 기숙사 등 각종 교육시설과 기자재가 자연재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신속한 복구와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일반 보험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고, 교육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맞춤형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어 학교 현장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p>
<p>
   <br />
</p>
<p>전남교육청은 이처럼 좋은 제도가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전 기관 공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 직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p>
<p>
   <br />
</p>
<p>교육은 지난 4월 16일(목) 강진, 장흥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6일까지 각 지역을&nbsp; 순회하며 총 12회 운영되며,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공제업무 담당자 835명이 참여한다.</p>
<p>
   <br />
</p>
<p>교육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호남·제주권지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주요 교육 내용은 ▲ 교육시설공제 제도 및 가입 실무 ▲ 공제정보망 활용 방법 및 시연 ▲ 보상(배상) 실무 처리 등이다. 특히 공제정보망 활용 교육과 사례 중심의 보상 실무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전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제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높아지고, 교육시설 재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과 원활한 보상 처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br />
</p>
<p>한종덕 재정과장은 “전 기관 공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호남교육소식|전남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29_7083|20200923135521_1428"/>
<author>2580news@daum.net 호남본부 장삼석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3:11: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3:11: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09</guid>
<title><![CDATA[부산교육청, 제55회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확정]]></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9</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9</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 13일 ‘2026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부산 대표 선수단 82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38개 종목에 학교운동부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학생 선수 260명이 함께 선발돼 학교와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구조로 꾸려졌다.



   대표 선발전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어졌으며 총 2,30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사격 등 여러 종목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학생 선수들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며 값진 성장을 이뤄냈다.



   배구에서 금명초등학교(남초부), 수정초등학교(여초부), 금정중학교(남중부), 경남여자중학교(여중부)가 부산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경남여자중학교는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게 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야구에서는 수영초등학교(남초부)가 2년 연속 대표로 선발됐으며, 경남중학교(남중부)는 8년 만에 부산 대표로 선발돼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05개(금 30, 은 20, 동 55)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종목별 특성과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대표 선수단은 학생 선수들의 땀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01050_uezbenws.jpg" alt="20260420 부산교육청, 제55회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확정_붙임1.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 13일 ‘2026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부산 대표 선수단 82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38개 종목에 학교운동부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학생 선수 260명이 함께 선발돼 학교와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구조로 꾸려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대표 선발전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어졌으며 총 2,30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태권도, 사격 등 여러 종목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학생 선수들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며 값진 성장을 이뤄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배구에서 금명초등학교(남초부), 수정초등학교(여초부), 금정중학교(남중부), 경남여자중학교(여중부)가 부산 대표로 선발됐다. 특히 경남여자중학교는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하게 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야구에서는 수영초등학교(남초부)가 2년 연속 대표로 선발됐으며, 경남중학교(남중부)는 8년 만에 부산 대표로 선발돼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05개(금 30, 은 20, 동 55)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특히 종목별 특성과 선수 개개인의 역량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대표 선수단은 학생 선수들의 땀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nbsp;</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31: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12: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208</guid>
<title><![CDATA[부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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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20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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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 17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민관협의체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한 협력기구로, 학교·지자체·복지·상담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적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날 회의에는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주요 참여기관이 위기학생 지원 사례 및 연계 방안을 발표하며,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학교 현장의 학생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연계 방안 ▲청소년 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연계 ▲아동 대상 복지․교육사업 연계 가능 분야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amp;#038;nbsp;

&amp;#038;nbsp;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위기학생 지원 사례를 공동으로 분석·관리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152504_ykbrabob.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398px;" />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 17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민관협의체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한 협력기구로, 학교·지자체·복지·상담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적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회의에는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주요 참여기관이 위기학생 지원 사례 및 연계 방안을 발표하며,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학교 현장의 학생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연계 방안 ▲청소년 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연계 ▲아동 대상 복지․교육사업 연계 가능 분야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민관협의체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위기학생 지원 사례를 공동으로 분석·관리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영남교육소식|부산교육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35_7765|20210708133723_1670"/>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26: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0:05: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99</guid>
<title><![CDATA[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위기 학생 맞춤형 상담과 가족 치유프로그램 지원]]></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9</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19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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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amp;#038;nbsp;


&amp;#038;nbsp;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은 지난 4월 13일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빛마음 성장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캠프는 학생 혼자가 아닌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연계형 숙박 프로그램으로 ‘온전한 인성, 빛나는 사람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운영된다.&amp;#038;nbsp;



   경기도 양평군 소재 미리내 캠프 일대에서 진행되는 ‘온빛마음 성장 캠프’는 4월 13일부터 10월까지 총 6기(1박2일)에 걸쳐 운영되며 기수당 학생 15명과 보호자 15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amp;#038;nbsp;



   주요 프로그램은 ▲연극 테라피(역할극)를 통한 갈등 이해 ▲심리 조향 테라피를 활용한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불멍과 함께하는 가족 대화 등이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해 입교 전 사전 온라인 검사(성격 기질 및 양육 태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개별 위기 요인을 분석해 제공한다.&amp;#038;nbsp;



   이 외에도 학생교육원은 교육 효과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캠프 활동 결과를 가정과 학교로 환류해 학생이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소속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학교장 허가에 의해 출석이 인정돼 학업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교육운영부(☎031-774-2862)로 문의하면 된다.



   지미숙 교육원장은 “이번 캠프가 학교생활에 부적응을 겪는 학생들에게 심리적 회복의 기회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를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41153_gwibvdwg.jpg" alt="[크기변환]260413_가족과_함께하는_치유의_여정_온빛마음_성장_캠프_운영(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사진2).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은 지난 4월 13일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빛마음 성장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캠프는 학생 혼자가 아닌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연계형 숙박 프로그램으로 ‘온전한 인성, 빛나는 사람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운영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도 양평군 소재 미리내 캠프 일대에서 진행되는 ‘온빛마음 성장 캠프’는 4월 13일부터 10월까지 총 6기(1박2일)에 걸쳐 운영되며 기수당 학생 15명과 보호자 15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주요 프로그램은 ▲연극 테라피(역할극)를 통한 갈등 이해 ▲심리 조향 테라피를 활용한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불멍과 함께하는 가족 대화 등이다. 특히 학생과 보호자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해 입교 전 사전 온라인 검사(성격 기질 및 양육 태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개별 위기 요인을 분석해 제공한다.&nbsp;</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 외에도 학생교육원은 교육 효과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캠프 활동 결과를 가정과 학교로 환류해 학생이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꾸준한 성장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소속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학교장 허가에 의해 출석이 인정돼 학업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교육운영부(☎031-774-2862)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미숙 교육원장은 “이번 캠프가 학교생활에 부적응을 겪는 학생들에게 심리적 회복의 기회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를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모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수도권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12_1525"/>
<author>ssm@eduyonhap.com 신상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35: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4:13: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96</guid>
<title><![CDATA[독도지킴이 안용복 장군 330주년 연례제향 봉행]]></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6</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19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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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amp;#038;nbsp;


   
      
         강성할 초헌관(왼편)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왼편) 이수자 회장(중앙)
      
      
   

   &amp;#038;nbsp;


   (사)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회장 이수자)는 4월 18일 오전 11시, 부산 수영구 수영동 수영사적공원 내 수강사에서 ‘안용복 장군 330주년 연례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구청을 비롯한 시민단체 및 지역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안용복 장군의 애국정신과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기렸다.



   
      
         초헌관 (제주) 강성할 전 부산일보 부국장
      
      
   

   제향은 김용만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본 사업회 법인이사이자 前 부산일보 강성할 부국장이 초헌관(제주)으로 나서 제향을 올렸다.



   주요 참석자로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 (재)독도재단 박경근 교육연구부장과 박정광 교육부차장, 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오동석 총재, 백경원 BIEAF 국제환경예술제 운영위원장, 전 부산노인대학협의회 홍종희 회장, UN 5사무국 부산유치시민연합 박원전 사무차장, 전통애등연구개발원 강선미 부원장,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 김남두 사무국장, 수영성마을박물관 전미경 관장, 부산경상대학교 실용생활디자인과 김종대 교수, 전 KBS 이동영 보도국실장, UN사무처 부산유치시민운동본부 박원전 사무처장, 사하구미술협회 최영희 회장,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 황오규 대표, 나누리봉사단 이정현 사무총장, 달뚜기예술기획 홍철영 대표, 홍안의상상 안희정 작가 등이 참석했다.



   17세기 조선, 바다를 지킨 이름 ‘안용복’. 안용복 장군은 부산 출신으로, 1693년(숙종 19년) 동래 어민들과 함께 울릉도로 어로 활동을 나갔다가 일본 어부들에게 납치돼 인슈(因州, 현 돗토리)로 끌려갔다.



   이 사실이 이케다 쓰나키요 돗토리번주에 의해 막부에 보고되자, 막부는 안용복 일행을 조선으로 송환할 것을 명령했다. 이후 같은 해 6월 30일, 일행은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숙종실록에 따르면, 안용복은 일본 호키국 번주와의 담판을 통해 울릉도의 영유권을 강하게 주장했고, 그 결과 “울릉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다(鬱陵島非日本界)”라는 내용의 서계를 받아냈다.



   이어 1696년 1월 28일, 막부는 일본인의 울릉도 도해를 금지했으며, 안용복은 다시 울릉도로 건너가 일본 어부들을 몰아내고 오키섬까지 건너가 외교적 대응을 이어갔다.&amp;#038;nbsp;


   &amp;#038;nbsp;


   그는 스스로를 ‘울릉우산양도감세관’이라 칭하며 일본 측에 항의했고, 결국 대마도 번주를 통해 울릉도 인근 출어 금지 조치가 조선에 공식 통보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는 당시 공도 정책으로 사람이 거주하지 않던 울릉도를 둘러싼 영유권 문제에서, 조선의 권리를 지켜낸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독도 안용복 백일장대회 및 제1회 독도사랑등 창작대회
      
      
   

   “독도 사랑, 미래세대 교육으로 이어져야”이번 제향과 함께 ‘독도 안용복 백일장 대회’ 및 ‘제1회 전국 독도사랑등 창작대회’가 열려 장애인과 학생,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안용복 장군의 업적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독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용만 상임이사는 “전 세계 청년을 중심으로 ‘100만 청년 안용복 위원회’를 조직해 안용복 장군의 리더십과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교육·문화·환경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부산에는 제2의 안용복을 길러낼 리더십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산시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nbsp;</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10443_dcpnumwu.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강성할 초헌관(왼편)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왼편) 이수자 회장(중앙)</span>
      </figcaption>
      </figure>
   </div>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사)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회장 이수자)는 4월 18일 오전 11시, 부산 수영구 수영동 수영사적공원 내 수강사에서 ‘안용복 장군 330주년 연례제향’을 봉행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행사에는 수영구청을 비롯한 시민단체 및 지역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안용복 장군의 애국정신과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기렸다.</span>
</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em;">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https://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10706_qxhguvkn.jpg" alt="2.jpg" style="width: 32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초헌관 (제주) 강성할 전 부산일보 부국장</span>
      </figcaption>
      </figure>
   </div>
<p>
   <span style="color: #000000;">제향은 김용만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본 사업회 법인이사이자 前 부산일보 강성할 부국장이 초헌관(제주)으로 나서 제향을 올렸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주요 참석자로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 (재)독도재단 박경근 교육연구부장과 박정광 교육부차장, 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오동석 총재, 백경원 BIEAF 국제환경예술제 운영위원장, 전 부산노인대학협의회 홍종희 회장, UN 5사무국 부산유치시민연합 박원전 사무차장, 전통애등연구개발원 강선미 부원장,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 김남두 사무국장, 수영성마을박물관 전미경 관장, 부산경상대학교 실용생활디자인과 김종대 교수, 전 KBS 이동영 보도국실장, UN사무처 부산유치시민운동본부 박원전 사무처장, 사하구미술협회 최영희 회장,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 황오규 대표, 나누리봉사단 이정현 사무총장, 달뚜기예술기획 홍철영 대표, 홍안의상상 안희정 작가 등이 참석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17세기 조선, 바다를 지킨 이름 ‘안용복’. 안용복 장군은 부산 출신으로, 1693년(숙종 19년) 동래 어민들과 함께 울릉도로 어로 활동을 나갔다가 일본 어부들에게 납치돼 인슈(因州, 현 돗토리)로 끌려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 사실이 이케다 쓰나키요 돗토리번주에 의해 막부에 보고되자, 막부는 안용복 일행을 조선으로 송환할 것을 명령했다. 이후 같은 해 6월 30일, 일행은 나가사키에 도착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숙종실록에 따르면, 안용복은 일본 호키국 번주와의 담판을 통해 울릉도의 영유권을 강하게 주장했고, 그 결과 “울릉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다(鬱陵島非日本界)”라는 내용의 서계를 받아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어 1696년 1월 28일, 막부는 일본인의 울릉도 도해를 금지했으며, 안용복은 다시 울릉도로 건너가 일본 어부들을 몰아내고 오키섬까지 건너가 외교적 대응을 이어갔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그는 스스로를 ‘울릉우산양도감세관’이라 칭하며 일본 측에 항의했고, 결국 대마도 번주를 통해 울릉도 인근 출어 금지 조치가 조선에 공식 통보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는 당시 공도 정책으로 사람이 거주하지 않던 울릉도를 둘러싼 영유권 문제에서, 조선의 권리를 지켜낸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span>
</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75px;"><img src="https://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11124_xokvcvwo.jpg" alt="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독도 안용복 백일장대회 및 제1회 독도사랑등 창작대회</span>
      </figcaption>
      </figure>
   </div>
<p>
   <span style="color: #000000;">“독도 사랑, 미래세대 교육으로 이어져야”이번 제향과 함께 ‘독도 안용복 백일장 대회’ 및 ‘제1회 전국 독도사랑등 창작대회’가 열려 장애인과 학생,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안용복 장군의 업적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독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용만 상임이사는 “전 세계 청년을 중심으로 ‘100만 청년 안용복 위원회’를 조직해 안용복 장군의 리더십과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교육·문화·환경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에는 제2의 안용복을 길러낼 리더십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산시와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11157_oambxpmq.jpg" alt="5.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사회"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9_4058"/>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9T12:38: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1:16: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98</guid>
<title><![CDATA[고양교육지원청, 실무추진단 1차 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8</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198</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 = 신상민 기자]


&amp;#038;nbsp;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숙)은 지난 4월 9일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교장 김종민)에서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실무추진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고양 특화 영상·창업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5년이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의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26년은 그 운영을 내실화하고 시스템화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추진단은 학교와 지자체, 대학,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밀착형 창업교육 모델 구축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고양시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표준화 및 시스템화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별 브랜드 특색을 살린 경기공유학교 운영 ▲지역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 창업교육과정 개발 ▲정책 추진의 동력이 될 교육연구회(씽크탱크) 활성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실무추진단은 캠퍼스별 브랜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연구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개발부터 환류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현숙 교육장은 “창업과 영상콘텐츠 교육을 중심으로 한 고양만의 공교육 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해,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돕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 = 신상민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40850_chefqdmk.jpg" alt="[크기변환][사진] 고양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운영 내실화로 공교육 혁신 가속도.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숙)은 지난 4월 9일 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교장 김종민)에서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실무추진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고양 특화 영상·창업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5년이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의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26년은 그 운영을 내실화하고 시스템화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추진단은 학교와 지자체, 대학,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밀착형 창업교육 모델 구축에 머리를 맞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날 협의회에서는 ▲고양시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표준화 및 시스템화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별 브랜드 특색을 살린 경기공유학교 운영 ▲지역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연계 창업교육과정 개발 ▲정책 추진의 동력이 될 교육연구회(씽크탱크) 활성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특히 실무추진단은 캠퍼스별 브랜드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연구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개발부터 환류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현숙 교육장은 “창업과 영상콘텐츠 교육을 중심으로 한 고양만의 공교육 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해,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돕겠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span>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현장|수도권소식" term="20200923135239_7461|20200923135412_1525"/>
<author>ssm@eduyonhap.com 신상민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5:33: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4:10: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93</guid>
<title><![CDATA[“PBA 프로-동호인이 한 팀으로?” 프로당구선수협회, 스카치 대회 연다]]></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3</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193</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amp;#038;nbsp;


   프로당구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이 되어 경기하는 스카치 대회가 오는 5월에 열린다.



   사단법인 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황득희)는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및 고양시 일대 당구장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상금 4,220만 원(부상 2,000만 원 포함)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최혜미(LPBA∙웰컴저축은행)-남윤형 팀이 결승서 임태수(드림투어)-손부원 팀을 꺾고 초대 우승팀에 오른 바 있다.



   대회 방식은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루고, 스카치더블(팀 A와 B가 번갈아가며 공격하는 방식)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프로당구선수협회에 소속된 프로당구 선수와 일반 당구 동호인이다. 팀을 구성할 때는 성별에 따라 핸디 점수가 달리 적용된다. 남성간 팀을 이룰 경우 30점, 여성 팀 20점, 혼성 팀 26점이다. 이번대회는 팀조합을 확대해 LPBA선수로 구성되는 여성팀이 참가 가능하며 핸디는 여성팀 20점 핸디를 적용 받게 된다.



   대회 예선전은 총 3개팀 1개조 리그전으로 경기하고, 64강부터 8강까지는 점수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4전 3선승제 세트제로 진행된다. 세트스코어 2:2가 될 경우에는 승부치기로 최종 승패를 가린다.



   5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치러지는 예선전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과 캐롬 스페이스(고양)에서 예선~8강이 열린다. 이어 5월 4일에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4강과 결승전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 4강전과 결승전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를 비롯해 MBC스포츠플러스, PBA&amp;#038;amp;GOLF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프로당구선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프로당구선수협회 황득희 회장은 ”지난해 첫 대회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선수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면서, “프로와 동호인이 함께 호흡하는 이번 대회가 경기도 체육과 전국 당구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00738_ddsslnyr.jpg" alt="스카치대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934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프로당구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이 되어 경기하는 스카치 대회가 오는 5월에 열린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사단법인 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황득희)는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및 고양시 일대 당구장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상금 4,220만 원(부상 2,000만 원 포함)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최혜미(LPBA∙웰컴저축은행)-남윤형 팀이 결승서 임태수(드림투어)-손부원 팀을 꺾고 초대 우승팀에 오른 바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대회 방식은 프로당구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루고, 스카치더블(팀 A와 B가 번갈아가며 공격하는 방식)로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프로당구선수협회에 소속된 프로당구 선수와 일반 당구 동호인이다. 팀을 구성할 때는 성별에 따라 핸디 점수가 달리 적용된다. 남성간 팀을 이룰 경우 30점, 여성 팀 20점, 혼성 팀 26점이다. 이번대회는 팀조합을 확대해 LPBA선수로 구성되는 여성팀이 참가 가능하며 핸디는 여성팀 20점 핸디를 적용 받게 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대회 예선전은 총 3개팀 1개조 리그전으로 경기하고, 64강부터 8강까지는 점수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4전 3선승제 세트제로 진행된다. 세트스코어 2:2가 될 경우에는 승부치기로 최종 승패를 가린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5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치러지는 예선전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과 캐롬 스페이스(고양)에서 예선~8강이 열린다. 이어 5월 4일에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4강과 결승전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이번 대회 4강전과 결승전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를 비롯해 MBC스포츠플러스, PBA&amp;GOLF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프로당구선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프로당구선수협회 황득희 회장은 ”지난해 첫 대회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선수와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면서, “프로와 동호인이 함께 호흡하는 이번 대회가 경기도 체육과 전국 당구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스포츠/건강" term="20200928143702_5257|20200928144141_4329"/>
<author>pkh@eduyonhap.com 박근형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9T12:28: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0:10: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0194</guid>
<title><![CDATA[[오피니언리더스] 백종헌 부산 금정구 국민의힘 국회의원]]></title>
<link>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4</link>
<mobile>http://www.eduyonhap.com/m/view.php?no=100194</mobile>
<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붓끝에 담긴 온기, 마을을 다시 숨 쉬게 하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amp;#038;nbsp;


   마을은 갑자기 변하지 않는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사람의 손길을 따라 달라진다.



   부산 금정구 노포마을 경로당의 한쪽 벽도 그랬다. 오랜 세월 비와 바람을 견디며 색을 잃어가던 벽. 누군가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풍경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앞에 사람들이 모이자, 그 공간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붓이 벽에 닿는 순간, 변화는 시작됐다. 하얀 바탕 위에 색이 더해지고, 그 위에 따뜻한 그림과 글이 얹히면서 그저 낡은 외벽이던 공간은 이야기를 품은 장소로 바뀌어 갔다.



   4월 19일, 이날의 봉사는 단순한 ‘도색 작업’이 아니었다. 말없이 이어지는 붓질 사이로 사람들의 마음이 오갔고, 누군가는 웃으며 색을 입히고, 누군가는 조용히 뒤에서 돕고, 또 누군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 모든 순간이 모여, 하나의 ‘온기’가 되었다.



   현장에는 백종헌 국회의원의 모습도 있었다. 정치인의 직함보다 먼저 보인 것은 주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붓을 드는 모습이었다.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채워가는 일, 그 단순한 행동 속에서 지역을 향한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amp;#038;nbsp;

&amp;#038;nbsp;

   정치는 때로 멀게 느껴진다. 큰 담론과 복잡한 이해 속에서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어 보일 때도 많다. 하지만 이런 현장에서의 작은 행동은 정치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amp;#038;nbsp;

&amp;#038;nbsp;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반응은 더욱 따뜻했다. 밝아진 벽을 바라보며 “이렇게 환해질 줄 몰랐다”며 웃음을 짓는 모습 속에는 단순한 변화 이상의 기쁨이 담겨 있었다. 공간이 바뀌자, 그 안의 시간도 함께 달라지고 있었다.



   마을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이처럼 작은 손길을 통해 서로를 기억하고 이어진다.



   하루의 봉사가 끝난 뒤에도 벽에 남은 색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그날의 웃음과 대화, 그리고 마음까지 함께 남아 오래도록 이 마을을 밝히게 될 것이다.



   결국 변화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의 손끝에서 시작된 작은 온기 하나면 충분하다. 그 온기가 모여, 마을을 다시 숨 쉬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다시 따뜻하게 만든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백종헌


   ◇ 명륜초·동해중·브니엘고등학교 졸업


   ◇ 부산산업대(現경성대) 화학 학사·부산대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amp;#038;nbsp;


   ◇ 제21대 부산 금정구 국회의원·제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前(주)백산금속 대표이사&amp;#038;nbsp;


   ◇ 前부산광역시의회 의장(제7대 후반기)


   ◇ 前자유한국당 부산시당 금정구 당협위원장


   ◇ 제4, 5, 6, 7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 제6대 부산광역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


   ◇ 제7대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새누리당 원내대표


   ◇ 前새마을문고 부산시지부 부회장


   ◇ 前부산장애인총연합회 금정구지부 후원회장


   ◇ 前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부 부지부장&amp;#038;nbsp;


   ◇ 前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붓끝에 담긴 온기, 마을을 다시 숨 쉬게 하다</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9100336_ydfxdnbv.jpg" alt="노포.jpg" style="width: 515px; height: 732px;" /></p>
<p>
   <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마을은 갑자기 변하지 않는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사람의 손길을 따라 달라진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 금정구 노포마을 경로당의 한쪽 벽도 그랬다. 오랜 세월 비와 바람을 견디며 색을 잃어가던 벽. 누군가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풍경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앞에 사람들이 모이자, 그 공간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붓이 벽에 닿는 순간, 변화는 시작됐다. 하얀 바탕 위에 색이 더해지고, 그 위에 따뜻한 그림과 글이 얹히면서 그저 낡은 외벽이던 공간은 이야기를 품은 장소로 바뀌어 갔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4월 19일, 이날의 봉사는 단순한 ‘도색 작업’이 아니었다. 말없이 이어지는 붓질 사이로 사람들의 마음이 오갔고, 누군가는 웃으며 색을 입히고, 누군가는 조용히 뒤에서 돕고, 또 누군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 모든 순간이 모여, 하나의 ‘온기’가 되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현장에는 백종헌 국회의원의 모습도 있었다. 정치인의 직함보다 먼저 보인 것은 주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붓을 드는 모습이었다.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채워가는 일, 그 단순한 행동 속에서 지역을 향한 진심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정치는 때로 멀게 느껴진다. 큰 담론과 복잡한 이해 속에서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어 보일 때도 많다. 하지만 이런 현장에서의 작은 행동은 정치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반응은 더욱 따뜻했다. 밝아진 벽을 바라보며 “이렇게 환해질 줄 몰랐다”며 웃음을 짓는 모습 속에는 단순한 변화 이상의 기쁨이 담겨 있었다. 공간이 바뀌자, 그 안의 시간도 함께 달라지고 있었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마을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이처럼 작은 손길을 통해 서로를 기억하고 이어진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하루의 봉사가 끝난 뒤에도 벽에 남은 색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그날의 웃음과 대화, 그리고 마음까지 함께 남아 오래도록 이 마을을 밝히게 될 것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결국 변화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의 손끝에서 시작된 작은 온기 하나면 충분하다. 그 온기가 모여, 마을을 다시 숨 쉬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다시 따뜻하게 만든다.&nbsp;</span>
</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20015810_ibyiuoia.jpg" alt="1.jpg" style="width: 160px; height: 186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pan style="color: #000000;">▣ 백종헌</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명륜초·동해중·브니엘고등학교 졸업</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부산산업대(現경성대) 화학 학사·부산대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제21대 부산 금정구 국회의원·제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주)백산금속 대표이사&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부산광역시의회 의장(제7대 후반기)</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자유한국당 부산시당 금정구 당협위원장</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제4, 5, 6, 7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제6대 부산광역시의회 전·후반기 부의장</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제7대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새누리당 원내대표</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새마을문고 부산시지부 부회장</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부산장애인총연합회 금정구지부 후원회장</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부 부지부장&nbsp;</span>
</p>
<p>
   <span style="color: #000000;">◇ 前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장</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15px;"></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연재|오피니언리더스" term="20200923135251_2282|20200923135800_2120"/>
<author>hog@eduyonhap.com 황오규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02:0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0:15:5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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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00190</guid>
<title><![CDATA[부산교육청,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확대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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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eduyonhap.com/news/view.php?no=100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amp;#038;nbsp;


&amp;#038;nbsp;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amp;#038;nbsp;

&amp;#038;nbsp;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일자리 창출이 단순한 채용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고 4월 17일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인력지원이 필요한 학교나 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인력을 선발하고, 맞춤형 직무훈련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인 후 현장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현재 173명에서 올해 244명까지 약 40%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특수학교 9곳과 10개 도서관 등에서만 채용하던 장애인 인력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채용 대상 기관을 넓혀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amp;#038;nbsp;

&amp;#038;nbsp;

   지난 2월에는 전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력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1개 학교와 기관에서 43명의 장애인 인력 수요가 있음을 확인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인력채용을 진행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후 채용된 인원에 대해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하여 5주간의 맞춤형 직무훈련을 실시한다. 또, 교육청 소속 기관에서 순환형 현장훈련을 실시한 뒤, 5월부터는 일선 학교나 기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amp;#038;nbsp;

&amp;#038;nbsp;

   부산시교육청은 5월 중에도 추가 수요를 파악한 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000000;">[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nbsp;</span>
</p>
<p><img src="http://www.eduyonhap.com/data/tmp/2604/20260418213353_udzgvgvt.jpg" alt="20251111 김석준 교육감, 수능 수험생에게 따뜻한 응원_붙임2.jp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일자리 창출이 단순한 채용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의 실질적인 고용 확대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고 4월 17일 밝혔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인력지원이 필요한 학교나 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인력을 선발하고, 맞춤형 직무훈련으로 현장 적응력을 높인 후 현장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규모를 현재 173명에서 올해 244명까지 약 40%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까지 특수학교 9곳과 10개 도서관 등에서만 채용하던 장애인 인력을 교육청 소속 모든 기관과 공립학교 전체로 채용 대상 기관을 넓혀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지난 2월에는 전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력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1개 학교와 기관에서 43명의 장애인 인력 수요가 있음을 확인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인력채용을 진행했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이후 채용된 인원에 대해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하여 5주간의 맞춤형 직무훈련을 실시한다. 또, 교육청 소속 기관에서 순환형 현장훈련을 실시한 뒤, 5월부터는 일선 학교나 기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nbsp;</span>
</p>
<p>&nbsp;</p>
<p>
   <span style="color: #000000;">부산시교육청은 5월 중에도 추가 수요를 파악한 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
</p>
<p><br /></p>
<p>
   <span style="color: #000000;">김석준 교육감은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종합|종합" term="20200923135233_5332|20200923135306_4965"/>
<author>ljh@eduyonhap.com 이정현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8T23:27: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8T21:35:4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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