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권호현) 부산지부(부산지식재산센터)는 지역 IP(지식재산) 전문 인력의 채용 활성화를 위해 경남정보대학교, 동서대학교, 부경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16일(화), 17일(수) 이틀 동안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 부산송도비치호텔에서 ‘2021 부산지역 IP 취업교육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교육캠프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숙박 없이 총 14시간에 걸쳐 IP분야 취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으며, 주관대학 재학생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진행된 프로그램은 첫째 날의 IP분야 직업 소개(직무분석, 자격 및 취업처 소개), 졸업생 취업성공사례 특강, IP권리 창출 교육, 취업적성 검사 및 컨설팅(DISC 진단)과, 둘째 날의 최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스피치 스킬 교육, 모의면접, 이미지메이킹 및 퍼스널컬러교육 등이다.
한국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부산지역 유일한 지식재산 전문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부(부산지식재산센터)가 마중물이 되어, 지역 대학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통해 지식재산 전문인력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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