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9(화)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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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의회 현직 의원인 박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의원 선거 출마와 함께 본격적인 주민 밀착형 선거행보에 나섰다.

 

박찬 후보는 남구 용호1·2·3·4동 선거구를 중심으로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생활정치 실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5월 19일 밝혔다. 

 

최근 공개한 선거 홍보 현수막에서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함께 지역을 위한 진정성 있는 봉사의 자세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후보는 “정치는 주민 곁에서 함께 뛰고 함께 고민하는 봉사라고 생각한다”며, “젊은 추진력과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용호동과 남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 복지 확대와 청년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에 집중하겠다”며 “늘 낮은 자세로 주민 목소리를 듣는 봉사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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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 후보는 평소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 주민 민원 현장 방문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호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차 문제와 보행환경 개선,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생활밀착형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박찬 후보는 “젊음은 변화의 힘이고, 봉사는 정치의 기본”이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활력 넘치는 용호동과 남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현장에서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구의 미래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실천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찬 후보는 앞으로 용호1·2·3·4동 전역을 중심으로 주민 간담회와 생활 현장 방문, 골목 민원 청취 활동 등을 확대하며 주민 소통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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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부산남구의원 후보, “젊음과 봉사로 남구의 새로운 변화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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