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행복한하루치과,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직원 복지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위한 상호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와 행복한하루치과는 5월 18일(월) 오후 1시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임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행복한하루치과의 전문 의료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홍보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치과 진료 및 구강관리 서비스 지원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행복한하루치과 의료서비스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언론 홍보 지원 ▲지역사회 공익활동 및 건강증진 캠페인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행복한하루치과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치과 진료 서비스와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며, 교육연합신문은 언론 홍보와 다양한 콘텐츠 지원을 통해 의료기관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 캠페인, 의료봉사 활동,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행복한하루치과 이진호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언론과 의료기관이 함께 시민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신뢰받는 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치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 황오규 대표는 “임직원 복지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뜻깊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대표자의 서명을 통해 공식 발효됐으며, 별도의 이의가 없는 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