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탐방] 제주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 직업체험프로그램 통해 청소년 진로 결정 효능감 향상
이현미 대표, “제주지역을 특화한 진로체험 공간이 마련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찾아올 수 있길 기대”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대표 이현미)는 학생들의 개인적 성장과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이루고, 변화하는 사회와 직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상담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체험처 180여 곳과 200여 명의 멘토 강사를 구성해 진로탐색과 체험을 위한 학교와 현장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진로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에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의 다양한 경로를 제공해 주고자 스마트진로교육을 전면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교육과 진로교사네트워크 및 지역사회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의 진로교육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생애(평생) 교육을 지원한다. 그래서 학생과 일반인이 고민하지 않고 다양한 진로체험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을 특화한 진로체험 공간이 마련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찾아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현미 대표는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현실로 바꿀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와 지식을 제공하며 늘 성장해 가는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