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자원 활용 작품개발지원…지원 분야별 9개 작품 확정
8월부터 12월까지 ‘세계에서 펼쳐지는 예술 축제’를 부제로 국내외 다양한 공간에서 공개 예정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일괄편집_붙임1. [강원문화재단]강원다운 포스터 최종.jpg](http://www.eduyonhap.com/data/tmp/2408/20240827120950_qpxnrrtx.jpg)
올해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별아)의 강원다운 은 다원예술 1편, 공연예술(무용, 연극, 전통예술) 3편, 시각예술 5편을 포함한 총 9편 작품을 8월 26일 발표하고, 홍보마케팅 등 판로확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9개 작품은 8월 28일(수)부터 12월 24일(화)까지 국내외 다양한 공간에서 ‘세계로 가는 예술 축제’라는 부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강원 특화 콘텐츠의 매력과 개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다운'은 강원의 문화자원 및 지역 이슈를 주제로 한 예술 기획 및 작품 창작을 지원하고 강원특별자치도 특화 작품을 발굴하고자 2020년 신설된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 사업이다.
1차년도에는 기획과 개발 연구, 2년차에는 작품 발표, 3년차에는 작품 판로확대를 위한 직간접 지원 등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완성도 높은 강원 고유의 문화예술 작품을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강원문화재단의 강원다운 사업은 다원예술 1편, 공연예술(무용, 연극, 전통예술) 3편, 시각예술 5편을 포함한 총 9편 작품의 발표, 홍보마케팅 등 판로확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9개 작품은 8월 28일(수)부터 12월 24일(화)까지 국내외 다양한 공간에서 ‘세계로 가는 예술 축제’라는 부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강원 특화 콘텐츠의 매력과 개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