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8일 저녁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림공원 동편광장 메인무대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개막식 축하공연을 위해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무대에 올랐다.
'하이키(H1-KEY)'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여름이었다", "나의 첫사랑에게" 등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175cm키에 탄탄한 피지컬의 옐(YEL)"은 팀내 메인댄서로 쉴새없이 격렬한 안무를 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호흡으로 뛰어난 노래실력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축제는 5월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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