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지도사 대상 부산적십자사 안전교육 실시
'응급처치 일반과정' 안전역량 강화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조경)는 지난 5월 7일(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안전역량 강화교육-응급 처치 일반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발생할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응급처치 일반과정 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상처 및 골절 처치, 갑작스러운 질병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참가자들이 직접 응급처치 실습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수련시설종사자들은 청소년활동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수련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및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문의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안전지원팀 ☎051-852-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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