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딱! 한 번만 믿어 주십시오”
유정기 예비후보, ‘지역일꾼’ 강조하며 용호동 발전 의지 밝혀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용호1·2·3·4동)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담은 메시지로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최근 공개한 홍보 메시지를 통해 “포기 없는 열정과 뚝심의 4전5기, 딱!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용호동 발전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히며 강한 도전 의지를 5월 9일(토) 드러냈다.
특히 그는 자신을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지역일꾼”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는 주민 삶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용호동은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교통체계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정치는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주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유 예비후보는 “이제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릴 시간”이라며,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뛰는 든든한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유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을 잘 아는 후보”,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골목 현장 중심의 주민 의견 청취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