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여서정(제천시청)이 5월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진행된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 1일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서정은 주종목인 도마에서 14.600점(1위), 이단 평행봉 12.867점, 평균대 13.633점, 마루 13.000점을 받아 총점 54.100점으로 총 15명의 출전선수 중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윤서(경북도청, 51.167점), 3위는 박나영(경기체육고등학교, 51.067점)이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탁소민(합포중학교)이 45.599점으로 1위를 강율리아(영남중)가 43.168점으로 2위, 이혜진(서울체육중)이 43.03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5월 10일에는 2일차 경기가 진행되며 2일차 경기 후 국가대표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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