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6(토)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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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관장 김춘호)은 지난 7월 31일(수) 「노을길 인문학」의 일부인 「김진만 PD 초청 강연 – 여기, 바로 지구에서」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강연에서 김진만 PD는 본인이 직접 연출한 「아마존의 눈물」, 「곰」 등의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아름답고 다채로운, 그러나 인간에 의해 파괴되고 병들어가는 지구의 모습을 보여주며 생생한 증언으로 그 현장감을 더했다. 참여한 시민들은 자연의 고통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자신과 환경, 더 나아가 우리 인류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강연에 참여했던 한 이용자는 “다큐를 좋아해서 이번 강연을 듣게 되었는데 그 연출자와 직접 만날 수 있어 기뻤다”라며, “환경과 자연이라는 넓은 주제까지 다뤄준 도서관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에는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대형 공연 「윤지원의 렉처콘서트-파리의 예술가들」이 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독서문화운영팀(☎270-38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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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7월 노을길 인문학『김진만 PD 초청 강연』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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