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이사장, 부산연탄은행 공동체밥상에 감자탕 후원
박형준 부산시장후보 배우자인 조현 여사와 '옥밥 언니즈'가 함께 봉사활동 참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이사장 김영철)에서 부산연탄은행 어르신공동체밥상에 감자탕 200그릇을 나눔 했다.
부산시장애인법인연합회후원회장과 부산시체육진흥협의회장등 많은 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 대부로서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영철 이사장은 부산연탄은행에 특히 애정을 가지고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기후원금은 물론 이날처럼 한 번씩 특별식을 공동체밥상에 제공해 주고 있다. 18완당의 메밀소바, 가락국수, 삼계탕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특별식을 엄선해서 대접하고 있다.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에 오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도 평생무료이용권 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 부산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은 특별한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화요일 보훈가족들의 보훈밥상 때 한 번씩 참여한 박형준 부산시장후보 배우자인 '조현화랑' 대표 조현 여사와 부산시학교운영위원회 전·현직 위원들의 단체인 '옥밥언니즈'가 함께 봉사를 펼쳐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줬다.
김영철 이사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장본인들이 여기 계시다. 우리들은 그 감사함을 잊지 말고 어르신들에게 더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에도 9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왕성하게 활동하신다. 그분들에게 평생 무료회원권을 줘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오늘 봉사는 특히 박형준 부산시장후보 사모님인 조현 여사와 부산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전·현직 위원들이 바쁜 와중에 함께 봉사에 참여해 의미가 크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