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교육지원청, 원스톱통합서비스 지원 협의회 실시
거창·함양·합천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 협력체제 구축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거창군]24.7.17.보도자료(거창교육지원청원스톱통합서비스지원협의회1).jpg](http://www.eduyonhap.com/data/tmp/2407/20240717195219_pgvnonuc.jpg)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7월 16일(화) 거창·함양·합천지역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진로·직업교육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원스톱(One-stop)통합서비스 지원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는 거창·함양·합천의 고등학교 특수교사와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센터, 보호작업장, 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 등 총 23명이 참석해 거창교육지원청 전환교육지원실과 각 관계기관에서 실시하는 전환교육 사업을 공유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로와 직업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거창· 합천· 함양의 지역적 환경과 특수성을 반영한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 참석한 교사는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이 졸업 후 사회로의 전환인데 오늘 협의회를 통해 관계 기관과 소통하고 또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 교육 및 취업 관련 제도에 대한 정보와 의견들을 나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천호 교육지원과장은 “협의회에서의 여러 의견들을 반영해 거창·합천·함양의 직업 교육 거점센터인 전환교육지원실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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