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5(금)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광교호수초 호국보훈의 달 행사-1.jpg

 

경기도 수원 광교호수초등학교(교장 김득호)는 지난 6월 21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시청각실에서 전쟁에 대한 참상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실감나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 전쟁이야기’의 저자인 장삼열 작가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역사적 이야기와 교훈을 함께 공유했다. 


장삼열 작가는 책에 대한 소개와 저자의 여러 경험을 강연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에게 6.25 전쟁과 국가의 역사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를 전했다. 


작가는 광교호수초 학생 할아버지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가족의 중요성과 연결고리를 강조하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강의 후 한 학생은 “할아버지에게 6.25전쟁에 대해 들으니 교과서에서 배웠던 역사와 다르게 더 실감이 났고 전쟁의 참혹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교호수초는 "이번 장삼열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문화 교육에 큰 기여가 되며, 학생들은 호국보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깊이 새기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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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호수초,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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