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화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꿈을 펼치다!
대화초 김채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포환 던지기) 1위 입상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 대화초등학교(교장 김선미)는 지난 5월 25일, 26일 이틀 동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포환 던지기)에 대전 남자 대표선수로 6학년 진영훈, 대전 여자 대표선수로 6학년 김채연 학생이 참가했다.
전국의 각 지역 대표선수가 실력을 겨루는 대회에서 진영훈 학생은 30명 중 10위의 성적을, 김채연 학생은 27명 중 1위의 쾌거를 이루며 학교와 대전체육교육의 명성을 드높였다.
대화초는 운동부(육상부) 교육을 통해 즐거운 학습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육상 물품과 훈련 용품, 운동 전후 영양 보충의 식비와 간식비 지원, 다양한 대회 참가 기회의 실현 등 운동부 교육을 통한 학교체육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선미 대전대화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의 개별 맞춤형 운동부 교육으로 특기와 적성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생들이 실력 있는 선수로 자라도록 육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또한 운동부 교육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과 건강한 마음을 갖추는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환 던지기 1위 수상의 6학년 김채연 학생은 "3학년 때, 지금도 지도해 주시는 이대선 선생님의 추천으로 운동부에서 육상 운동을 시작해서 선생님과 코치님을 통해 포환 던지기라는 종목에 제가 소질이 있는 것을 알고 종목 전환을 해서 열심히 운동했다. 그 결과 이렇게 좋은 성적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저를 위해 많이 노력해 주시며 도와주신 부모님, 교장선생님, 지도 선생님, 코치님, 장학사님 등 학교와 교육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