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개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금속공예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광주대학교 호심미술관에서 열린다.

 

 

광주대 호심미술관은 오는 18일까지 주얼리디자인학과 금속공예 동문 들이 중심이 된 ‘진월금속조형회’의 21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금속공예가로 활동하고 있는 광주대 패션·주얼리학부 대학원생과 졸업생 등 18명이 직접 참여해 2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광주대 패션·주얼리학부 송숙남 교수와 오병욱 교수, 윤재원 교수, 황예진 교수 등이 초대 작가로 참여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월금속조형회’는 1999년 첫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해 정기전을 열며, 지난 20여년 동안 광주지역 금속공예의 중심으로 많은 작가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 대학에서 전·현직으로 금속공예 및 3D소프트웨어, 프린팅 교육 등을 진행하며 후학 양성과 금속공예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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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호심미술관 ‘제21회 진월금속조형회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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