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인식개선 강의 지원’
2020년 경력단절예방사업,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만들기에 앞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혁주)가 최근 여성친화일촌협약업체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 인식개선 강의를 지원했다.

올해 4월부터 약 두 달 간 진행된 여성친화 인식개선 강의지원은 업체 수요에 맞는 전문 강사를 파견해 고용환경 개선 및 여성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더불어 최근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고 있는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기 위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강의’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 친절교육 등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체에서 희망하는 다양한 강의를 지원했다.
강의 종료 후 참여자 전원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인원의 90%가 프로그램 만족정도에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애매하게 알고 있던 부분을 전문강사로부터 정확하게 설명을 들어 기존에 가진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과 함께 전반적으로 유익한 시간이 이었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다 년간 진행된 강의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모든 여성이 차별 없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뤄가며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