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부산시의원 후보, “다대·장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균형 발전 이끌 것”
사하구 생활체육회장 12년 역임, 현 사하구체육회 고문 활동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장림 지역 부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상은 후보가 풍부한 체육계 경험과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은 후보는 사하구 생활체육회장을 12년간 역임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현재는 사하구체육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후보 측은 5월 29일 “이상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생활체육 현장을 지켜온 인물로, 체육을 매개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준비된 지역 일꾼”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역 체육인들과 주민들은 이상은 후보에 대해 “생활체육과 지역 발전을 함께 고민해 온 실천형 리더”라며,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상은 후보는 “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주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노인·청소년 체육 지원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상은 후보는 다대동과 장림동의 균형 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다대와 장림은 서로 다른 지역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하나의 생활권”이라며, “교통망 개선, 생활환경 정비, 복지서비스 확대,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상은 후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항상 현장을 먼저 찾는 후보”,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소통형 인물”, “생활체육회장 12년의 경험이 지역 발전의 추진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상은 후보는 “정당과 이념을 넘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라며, “다대·장림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은 후보는 생활체육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체육복지 확대와 주민 중심 생활환경 개선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