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서부경찰서(서장 임광문)가 8월 14일 서구 풍암동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 날 수해복구 현장은 서구 풍암동 금당산으로 이번 폭우로 인해 토사가 유출돼 배수구가 막힌 곳이다. 서부경찰서 경찰관들은 막혀버린 배수로 2곳에 쌓인 흙을 삽으로 퍼나르는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임광문 서부경찰서장은 “빠른 시일내에 수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치안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