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체험부스 주목
나만의 작은 테라리움 만들기…국궁과 천체관측 접목한 포토존 운영 이색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특색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은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를 심고(Farm), 꿈을 찾고(Star), 목표를 쏘다(Bow)!”라는 주제 아래, 기관의 특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채로운 청소년 맞춤형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박람회 1일차 28일 오후에는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전라남도 강위원 경제부지사,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등이 직접 연합부스를 방문하기도 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체험부스는 스마트팜 기기를 활용한 ‘나만의 작은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 농업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아울러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수련 활동을 기획하고 이끄는 국가공인 전문가인 ‘청소년지도사’ 직업 소개로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특히, 국궁과 천체관측을 접목한 특별 포토존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관람객들은 전통 국궁 복장을 착용하고 활을 들거나, 천체망원경을 배경으로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여행을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숙박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건전한 여가활동과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부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 힘으로, 더 푸른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개막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멘토 특강 ▲청소년 북 콘서트 ▲전국 청소년 대토론회 ▲청소년 디지털콘텐츠 및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278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