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5월 28일(목) 18시 인천 구월동 인천터미널 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선거운동 종료 시점까지 ‘임병9! 남은 99시간! 인천교육을 9하라!’ 총력 캠페인에 돌입했다.
임 후보는 이날 집중유세 연설을 통해 “내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의 미래를 바꿀 사전투표가 시작된다.”며 “위기에 빠진 인천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지막 결단으로, 선거일 전까지 새벽 첫차가 움직이는 시간부터 밤늦은 막차가 끊기는 시간까지 쉬지 않고 인천 전역을 뛰며 시민을 만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99시간 총력 캠페인’은 28일 저녁을 시작으로 6월 2일 22시까지 진행된다. 임 후보는 매일 오전 5시부터 자정(0시)까지 하루 19시간씩 선거운동에 임하며, 일반 차량 유세 외에도 지역별 골목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전방위 시민 인사, 새벽 출근길 및 심야 퇴근길 맞춤형 인사, 매일 밤 10시 실시간 SNS 라이브 방송 등 촘촘하고 다채로운 ‘삶 중심’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임 후보는 현장을 지키는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을 향해 뜨거운 연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이 도전은 저 혼자의 힘으로는 움직일 수 없으며 여러분의 응원과 함성이 저의 지치지 않는 엔진”이라며, 운동원과 지지자가 주변 유권자 99명에게 임병구 후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운동원·지지자 99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 후보는 “시험장 바깥에서 혼자 점수 매기는 가짜진보가 아니라 정당하게 추대된 진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가 누구인지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서 똑똑히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