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체육인들,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공정한 체육 행정과 보편적 스포츠 복지 실현할 적임자”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 체육인 일동은 5월 22일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부산 체육에는 말만 앞서는 정책이 아니라 체육인의 삶과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전재수 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뚝심 있는 리더”라고 평가했다.
부산 체육인들은 전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예산 낭비 없는 효율적이고 공정한 체육 행정 ▲현장 체육인의 처우와 복지 개선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보편적 체육 복지 완성 ▲AI 기반 통합 플랫폼 ‘플랫폼 051’ 공약 추진 등을 제시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정책이나 특정 분야에 치중된 예산 구조를 혁신하고, 노후 체육시설 보수와 기초 종목 지원 등 실제 체육인과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체육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문 선수와 지도자, 생활체육 현장의 지도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훈련과 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 후보의 ‘플랫폼 051’ 공약을 적극 환영하며, 해당 플랫폼이 AI 기반으로 체육인들의 재능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는 고효율 혁신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소득이나 거주 지역,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보편적 체육 복지’를 완성하겠다”는 전재수 후보의 비전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부산 체육인 일동은 “벼랑 끝에서도 역전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스포츠 정신으로 전재수 후보의 승리를 위해 부산 전역을 발로 뛰며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