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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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의회(의장 서성부)는 지난 8월 19일 남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5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 통합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남구청을 비롯해 53사단, 남부경찰서, 남부소방서, 남부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했다.

 

이날 남구의회 의원들은 상황실장으로부터 훈련 개요와 일일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6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서성부 의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가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에 임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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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2025 을지연습’ 현장 참관 및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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