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3(일)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박미순.jpg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2·3·4동 시의원 후보 박미순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성 후보자 가운데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성과 공공성,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주민 참여형 사업,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과 주민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중심의 행보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니어 걷기행사, 어르신 한마당잔치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 공동체 기반 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예비후보는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자라는 단어의 무게를 깊이 새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묵묵히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상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남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형 리더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시상식 참석 후 국회에서 박수영 국회의원과 부산진구 배영숙 시의원과 만나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중앙과 지역을 잇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과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미순 예비후보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생활 속 작은 변화부터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박수영.jpg

전체댓글 0

  • 9995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