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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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은준)는 연제구내 중학교 진로동아리를 매년 지원해 왔다는 것을 11월 4일 밝혔다. 

 

프로그램 정식 명칭은 진로플렉스(FLEX)로 진로탐색 및 다회기 동아리(미술∙밴드 등) 수업을 지원한다. 소규모 그룹 동아리를 지원하기 때문에 평소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직업체험을 동아리에서 알차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각 학교에서는 꾸준히 신청 문의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진로탐색 동아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분야를 체험 할 수 있어서 꾸준히 호응이 좋았으며 그 중에서 반려동물전문가, 유튜버, 제과제빵사, 퍼스널컬러리스트, 청년사업가 등은 그 분야의 전문인으로 생생한 경험담과 이색 체험을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진로플렉스(FLEX)뿐만 아니라 모든 진로교육을 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매년 초 지원 공문을 보내고 교사 간담회를 진행한다. 진로교사들에게 진로동아리 및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프로그램 지원 신청서를 받고 검토 후 모든 중학교가 진로교육을 공평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분배했다고 전했다.


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이은준 센터장은 “연제구 학생을 위해 마련한 소규모 진로탐색∙다회기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한 수요에 따라 2025년에도 연제구내 학교 동아리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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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 중학교 진로동아리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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