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2024년 부산지역 특성화 안전교육(해양 안전)’이 지난 9월 6일(금)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청소년활동 관련 기관 담당자 등 지역 청소년지도자들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패들보드, 서핑 교육 전문 업체인 ‘크레이지서퍼스’에서 패들보드를 활용한 해양안전 사고 대처법 교육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지역특성화 해양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조경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지도자 교육을 통해 부산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해양 체험 활동을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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