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관장 박용하)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8월 9일(금) 청소년들과 함께 연제구 거제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게 됐다.
2월에 이어 청소년들의 인바디 측정 및 BMI를 알아보며 성장기에 예방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 놀이터로 실내에서 간단한 운동을 해보며 신체능력을 향상 및 운동에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은 “원래 나의 취미가 친구들과 자전거 타기인데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밖에 못 나가고 있다. 이렇게 친구들과 실내에서 시원하게 운동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청소년 생활지원 및 돌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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