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회장 박종헌)는 6월 18일 부산남구청(구청장 오은택)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kg 200포(약 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지난 6월 11일 자매결연 장흥군협의회와의 영호남 통일교류 기념으로 모아진 것으로, 부산 남구청을 통해 지역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헌 민주평통 부산남구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 051-628-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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