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6(토)
 

[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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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여자중학교(교장 송영미)는 6월 3일(월), 6월 5일(수) 이틀 동안에 조선대학교 AI·SW교육센타 소속 강사 6명(김명이, 이정하, 임서연, 정금숙, 박미라 강양희)과 함께 인공지능 친환경 로봇 발명가가 되어 직접 로봇을 조립하고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학생들은 인공지능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로봇과 인공지능의 관련성을 살펴 보았다. 팀별 활동을 통해 발명가로서의 역할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더불어 협업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AI학습 모델을 이용한 재활용품 로봇으로 만들기 시간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함에 있어서 AI윤리적 측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친환경 발명가로서 윤리적인 기준을 마련해 보기도 했다.


1학년 이OO 학생은 “이틀 동안이 활동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인공지능산업에 대해 깊이 알게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조영주 교수(조선대) 는 “조선대의 우수한 전문가 자원과 교육콘텐츠, 최신의 교구를 활용하여 AI·SW교육 생태계 구축과 AI인재 양성을 힘이 되는 디지털새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2년째 디지털새싹에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AI 핵심 인재로 한 단계 성장하는 디싹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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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여중, ‘디지털 새싹’ 푸릇푸릇 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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