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1(화)
 
[교육연합신문=양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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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현중학교(교장 오만익)는 지난 4월 20일부터 진로교육 전문 뿌리깊은나무(대표 양선희)를 통해 AI 기반 스마트메이커를 활용하는 진로체험 교육을 총 10주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주 오현중에서는 진로체험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 AI교육 솔루션 앱 저작도구인 스마트메이커를 활용해 실무 위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그 아이디어를 직접 앱으로 구현하고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AI 기반 스마트메이커는 직관적이고 입체적이며 교육생으로 하여금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IT 시스템의 분석 및 설계와 취업을 위한 개인별 포토폴리오 제작 도구로 활용된다고 전했다. 
 
뿌리깊은나무 양선희 대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AI·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AI·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활용, 관련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 AI 기반 스마트메이커는 학생들의 흥미 유발과 주의력 집중이 매우 높은 교육 매체이며, 학교 선생님과 창의체험 선생님들께 적극 추전한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는 현재 제주오현중, 제주여상, 제주대사대부중, 제주아라중, 제주청소년수련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기반 스마트메이커 활용 교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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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현중, 'AI기반 스마트메이커'로 고도화 진로체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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