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남도국악원,“국악의 향연”온라인 중계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안방에서 편안하게 감상하세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등에 따른 문화적 혜택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반인들이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7월 24일 금요국악공감 “국악의 향연” 공연을 온라인 서비스로 중계를 한다.
7월 넷째 주 금요국악공감 ‘국악의 향연’은 성악․기악․무용 전통예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기악합주<뱃노래, 신뱃노래>, 판소리<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기악독주<서용석류 대금산조>, 민요<상주함창, 쾌지나칭칭, 옹헤야>, 무용․사물<서한우류 버꾸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립남도국악원 유튜브 채널를 통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금요국악공감 “국악의 향연” 공연은 사전 녹화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7월 24일 금요일 저녁 7시에 국립남도국악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u8ouZak6oQcgDHlcQ0kjrw)을 통해 안방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연 관람에 참여한 관객들의 인스타그램 인증샷 및 유튜브 댓글을 확인하고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6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7월 마지막 주 금요국악공감 “정가단 아리” 초청공연도 31일 금요일 오후 7시에 국립남도국악원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