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광영)은 10월 6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아름다운 동행, 열린 웨딩’으로 청각언어장애인부부의 결혼식을 진행했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이들과 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의 지원을 받아 인천농아인협회 부평구지회(지회장 이종원)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처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에게 아름다운 결혼식을 선물했다.

송암복지재단 김득린 이사장은 주례사를 통해 따뜻한 격려와 두 사람을 향한 사랑을 담아 축복했으며,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백년해로를 기약한 부부는 앞으로도 예쁜 자녀들과 함께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한 부부는 2박 3일 동안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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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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