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0(토)
 

[주간인물을 빛낸 인물] 김현철 원장(청담서울성형외과 원장)의 참소유와 소명자의 삶

 

청담서울성형외과 김현철 원장

 

국내 최초 인물시사주간지 주간인물 WEEKLY PEOPLE 이 창간 23주년을 맞아 그 동안 독자들에게 소개 되었던 인물들 가운데 돋보였던 만남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자신의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약을 펼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주간인물을 빛낸 인물>로 선정하여 영상인터뷰로 담아낸 가운데, 신앙인으로서 봉사와 헌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을 만나보았다. 성형외과 원장(청담서울성형외과)이기도한 김현철 원장의 작지만 깊은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기로 하자.  -편집자 주-

 

 

 

남을 돕는 일은 참 아름다운 행동이다.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은 아니다. 현실의 벽을 핑계로 나중으로 미루는 경우가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 꾸준하게 봉사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의 행동은 빛이 나고 본받을 만하다.

 

주간인물 위클리피플에서 만난 <청담서울성형외과> 김현철 원장이 그랬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김 원장은 병원 홍보나 자신의 의술을 자랑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신앙을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2011년 캄보디아로 의료선교를 다녀오면서 큰 위로를 받았다”라고 전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의료선교를 다니고 있다”라고 밝혔다. “의료선교를 가서 보니 ‘이 지구상에 우리보다 훨씬 어려운 사람이 너무도 많구나’하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어요.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적어도 우리는 도울 수 있는 자리에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기쁜 일이다.

 

 특히 김현철 원장은 2013년 케냐 의료선교를 다녀오면서 묵상을 통해 느꼈던 인상적인 깨달음을 공개했다. 소유와 존재라는 화두에 대한 김현철 원장의 신앙적 고민과 고찰은 현재 소유지향의 삶에 너무도 집착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의미있는 메시지로 다가올 것이다.

 

 

 

 

  김현철 원장의 참소유와 소명자의 삶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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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인터뷰] 주간인물을 빛낸 인물, 김현철 원장(청담서울성형외과 원장)의 참소유와 소명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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