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빌, 전국 56개 고사장에서 4학점 출석고사 실시
행운의 출석고사장 선정해 시험 보는 교사에 설 선물도 제공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교육부 인가를 받아 교사 직무연수를 제공하는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이 2014년 1기의 4학점 출석고사를 지난 25일 전국 33개 지역 56개 고사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의 4학점 직무연수는 5주 동안 총 60시간의 원격연수로 동영상 강의와 과제, 그리고 온라인 시험과 오프라인 출석고사 점수를 합산하여 상대평가로 진행된다.
가장 인기가 높은 4학점 연수로는 '쉽게 배우는 필수 교직실무', '두근두근 교실 밖 문화체험', '함께해서 즐거운 협동학습', '생생! 웃음교실, FunFun! 레크레이션', '사교육 없는 교실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코칭 전략' 등이 있다.
한편, 티처빌은 방학 기간에 열심히 연수를 듣고 출석고사를 보는 교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33개 지역의 출석고사장 중 한 곳에 직접 찾아가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행운의 출석고사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운의 출석고사장은 의정부의 신한대학교로 선정됐으며 이 곳에서 출석고사를 본 교사 전원에게 화과자가 설 선물로 전달됐다.
티처빌 관계자는 ”4학점 출석고사는 상대평가로 치러지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부담이 크다”며, “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한 선생님들께 행운의 출석고사장 이벤트가 기분 좋은 깜짝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4학점 출석고사는 각 기수별로 전국 약 35개 지역, 60여 곳의 고사장에서 동시에 치러지는데, 이날 1기 출석고사에 이어 내달 8일에 2기의 출석고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사들을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운의 출석고사장 이벤트도 계속 진행된다.
2002년 설립 후 12년째 교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제공해오고 있는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은 약 40만 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300여 개의 유∙무료 원격연수와 오프라인 연수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2년 연속 KERIS(한국교육학술정보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