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2번지 일원 청담제일시장이 재래시장에서 도심형 편의시설로 탈바꿈하고 있다.

 

바로 청담제일시장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호)이 시행하고 신원종합개발이 공급하는 강남 최고의 중심지 청담동에 위치한 '신원아침도시 mine'이다.

 

‘신원아침도시 마인’은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에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5월, 총 89세대의 도시형생활주택 청약 공모에는 높은 분양가에도 10.5대 1이라는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전문가들은 ‘신원아침도시mine'이 부동산 침체와 주변에 비해 비싼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경이로운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강남불패’의 신화를 견인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최성호 조합장은 “금번 상가분양에 있어서도 지난번 도시형생활주택 분양에 이어 강남불패의 신화는 계속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상가분양 만큼은 재래시장이 자리하던 청담제일시장 본래의 기능을 현대화 해 지역 주민들에게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시장의 기능과 함께 쇼핑, 교육, 의료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남 도심에는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장이나 대형 할인마트가 부족해 주말에도 강남의 특정 지역이 교통 혼잡을 빚는 기현상이 있었으나 ‘신원아침도시 마인’의 완공 시점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대행사 심상일 본부장은 “강남구 청담동은 고급빌라와 유명 명품매장이 즐비한 명품거리가 조성된 곳으로서 고소득 전문직과 연예인 등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상 ‘신원아침도시 마인’은 청담동 일대의 고소득 수요층뿐만 아니라 인근의 수요까지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상가분양은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고 있는 만큼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분양문의 02-540-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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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청담제일시장, ‘신원아침도시마인’으로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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