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지 부산진구의원, 폭염 속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행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범죄예방 마스터즈 RUNNING' 활동에 참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6·3 지방선거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부산진구의회 비례대표로 당선된 고은지 의원이 무더운 여름에도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고 의원은 최근 7월 23일 범천1동 생활안전협의회와 지구대, 유관단체 회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범죄예방 마스터즈 RUNNING' 활동에 참여해 마을 곳곳을 순찰하며 범죄 취약지역과 방범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순찰에서는 철거 이후 방치된 건물과 위험 요소가 남아 있는 골목길을 중심으로 안전 상태를 살폈으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범죄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관리가 미흡한 골목과 노후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와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고 의원은 "매월 두 차례 이상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계시는 생활안전협의회와 지구대, 유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범죄예방 환경 조성과 생활안전 강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정치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는 고은지 의원의 행보는 생활밀착형 지방정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부산진구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