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20(일)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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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유산기구(발기인대표 안정업)는 9월 18일 제주 서귀포 더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제미래유산기구 (International Future Heritage Organization 이하 IFHO라 칭한다 )는 ‘문명을 잇고, 미래를 열다(Connecting Civilizations, Shaping  the Future)’라는 비전 아래 자연과 인류의 지속가능한 문명의 미래를 설계하는 국제미래유산기구로 대한민국과 세계 여러 지역의 행정·문화·교육·경제·환경·예술분야의 인사들을 꾸준히 교류하며 국제기구 설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협력의 기반을 다져왔다. 

 

△임원들로는 이삼열 총재, 안정업 이사장, 박기현 상임이사, 안도현 사무총장, 김영주 이사, 김용훈 이사, 권은정 이사, 남기영 감사, 박흠석 감사로 결성됐으며 △국제자문위원(김성걸 국제 10021 클럽재단 이사장, AYANGAT UDGUN 유네스코 무형무산유산 몽골샤머니즘 전승자), △국가위원회(Tsend Enkhtuya 몽골 회장, Balijinnyam Nyamsuren 몽골위원회 사무총장), △과학기술자문위원회(방동주 미국 국립스토리텔링네트워크 조직 SIO디렉터, 김경훈 한국신문방송인협회 경기회장), △미래유산 공동대표단(한국예술문화단체 총 연합회 조강훈 회장, 한국예총 명인진흥회장 김상실 권한대행, 퍼스트국제재단 김요셉 의장,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사)K헤리티지 이사장, (사)새시대노인회 한영섭 이사장·양종우 위원장, (사)비채난세계운동본부 총재, (사)사색의 향기 이영준 이사장, (사)대한장애인씨름협회 이주호 회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홍보대사로는 문화유산 도슨트·서초 FM방송 진행자 이윤지, 방송인이자 MC 이재아 △사무국으로는 강지원 간사, 김형섭 경영지원 본부장 및 체류외국인위원회 이사장으로 구성됐다. 

 

이삼열 설립추진위원장은 “IFHO는 국가와 세대, 전통과 미래기술, 학문과 현장, 국제기구와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열린 협력의 장이 되고자 한다. 문화·예술, 환경·생태, 과학기술·AI, 디지털 자산, 지식·교육, 사회혁신을 하나의 문명 생태계로 바라보며, 기억을 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창조적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정업 발기인대표는 “저는 대한민국이 세계에 제시할 다음 시대의 가치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미래유산(Future Heritage)이라고 믿는다. AI와 첨단기술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대에도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지키며, 무엇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것인지를 결전하는 주체는 인간이다. 그 책임을 국경과 세대를 넘어 세계와 함께 실천하는 것, 그것이 국제미래유산기구의 사명이다.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잇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며, 오늘의 소중한 가치를 내일의 인류 공동유산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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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래유산기구(IFHO) 창립총회, 제주 서귀포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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