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0(수)
 

[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11.jpg

목포한빛초등학교(교장 이 현)는 목포교육자치협력지구 학교지원 사업인 ‘지역[마을] 연계 교육과정 개발·운영’의 일환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환경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전교생 29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자연과 가까이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5월 20일(수)에는 2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관엽식물인 스파티필름 심기 활동이 실시됐다. 학생들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직접 심으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배웠다. 작은 손으로 정성껏 흙을 다지고 물을 주며 생명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흙이 부드럽고 식물을 직접 심으니까 신기했어요. 집에서도 잘 키워서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내가 심은 식물이 얼마나 잘 클지 기대가 되요.”라며 즐거워했다.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활동 과정에서 서로 도와주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식물을 돌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자연과 공존하는 태도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환경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전교생 29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자연과 가까이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5월 20일(수)에는 2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관엽식물인 스파티필름 심기 활동이 실시됐다. 학생들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직접 심으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배웠다. 작은 손으로 정성껏 흙을 다지고 물을 주며 생명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흙이 부드럽고 식물을 직접 심으니까 신기했어요. 집에서도 잘 키워서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내가 심은 식물이 얼마나 잘 클지 기대가 되요.”라며 즐거워했다.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활동 과정에서 서로 도와주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식물을 돌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자연과 공존하는 태도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이 현 교장은“학생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미래 역량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목포한빛초등학교는 목포교육자치협력지구 학교지원 사업인 ‘지역[마을] 연계 교육과정 개발·운영’의 일환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3150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목포한빛초, 마을 연계 원예활동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