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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초등수석교사회,「교육기부 수업혁신 워크숍」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4월 20일(수) 오후 2시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2016 광주초등수석교사회 교육기부 수업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초등 수석교사 전체와 평소 수업혁신에 관심이 많은 교사 등 180여명이 참석하여 수업혁신 사례 나눔과 수업혁신의 방향을 모색했다. 연수 강사는 현재 광주초등수석교사회 소속 수석교사 7명으로, 역량개발 중심의 2015 개정교육과정, 하브루타 방법을 적용한 확장 초등영어 교수방법, 수업사례로 보는 탐구 중심의 과학 수업, 아카펠라를 활용한 음악 수업, 액션리서치로 수업 전문가 되기, 사회 이슈를 활용한 배움 중심 도덕 수업,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수업에서 Thinking Maps 활용의 주제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황홍규 부교육감은 ‘교육기부와 나눔의 패러다임! 그 아름다운 교직문화’ 라는 축사를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수석교사들의 이러한 교육기부 활동은 상생과 협력, 소통과 나눔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행복한 광주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적 비전을 담보해주는 의미 있는 수업나눔 행사"라고 격려했다. 또한 "수석교사들의 이러한 나눔의 패러다임은 학교교육의 본질 회복인 배움과 성장이 있는 참여중심의 수업혁신, 동료교사들의 수업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수 연구 활동 지원 등으로 이는 행복한 광주교육 실현을 위한 수업문화 혁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광주수석교사회에서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수석교사의 본연의 업무인 교사의 교수ㆍ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현재 광주 관내 수석교사는 초등 22명, 중등 16명 총 3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의 수업 노하우와 교수ㆍ학습 자료 등을 공유하여 교사의 수업을 지원하며 수업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광주초등수석교사회 송미나 회장은 ‘광주교육가족 공동체! 그대에게 가는 길’ 이라는 환영사를 통해 "수석교사들의 이와 같은 의미 있는 수업나눔 행사가 누군가에게는 나를 위한 교직 성장의 씨앗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는 너의 교직성장을 위한 희망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광주교육가족 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수업나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초등수석교사회에서는 이러한 교직성장의 씨앗을 나누는 의미로 올 한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요청수업 지원, 수석교사와 함께 나누는 목요연수회 운영, 수업혁신 워크숍, 수석교사 수업나눔의 날 운영, 수업혁신 사례집 발간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중등수석교사회에서도 4월 26일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사 수업지원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의 마중물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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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광주선명학교, ‘장애인권, 그들의 얘기를 듣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선명학교(교장 노은구)는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수) 오전 9시 교내 인성교육프로그램 ‘장애인권, 그들의 얘기를 듣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광주선명학교 학생과 내빈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의 날 즈음에 흔히 있는 장애인식 개선 등 일반인을 향한 계기교육 중심의 행사가 아니라 장애인 당사자를 위한 인성교육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장애학생 전원이 지적장애인 권리 선언문을 직접 낭독하며 장애학생 및 졸업생이 자신권리를 주장하였으며, 타 장애 체험활동을 경험해 보기도 했다. 노은구 학교장은 "인성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장애 정체성을 갖고 당당히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고, 나와 다른 장애의 어려움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는 타 장애체험을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적장애인 권리 선언을 대표로 낭독한 윤상우 학생은 "지적장애인에게도 이런 권리가 있는지를 몰랐다. 세상을 향해 나 자신을 위해 외쳐야 한다"고 말했으며 ‘장애인도 군인이 되어 국가를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발표를 한 김영진 학생은 "자기권리 주장은 자기 존중감을 북돋우는 것이며, 당당히 발표를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졸업생으로 자기주장 발표를 한 김선정 학생의 얘기를 들은 김영규 교사는 "내가 가르친 학생이 이제 사회에서 이렇게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 학생의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뭉클하고 감동적이다"고 말했다. 빛고을혁신학교로 지정되어 혁신학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선명학교는 올해 ‘인성이 자라는 즐거운 학교’라는 혁신주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이 행사는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노은구 교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계속해서 인성이 자라는 학교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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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광주송정도서관, 마음치유 독서프로그램 4월부터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송정도서관(관장 문명숙)은 4월부터 총 8개월에 걸쳐 『마음치유 독서프로그램』인 ‘책과 아이의 행복한 여행’과 ‘마음 톡! 톡! 책 여행’을 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1회 독서전문 강사와 운영에 필요한 도서를 지원하여 질 높은 독서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개의 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였으나 좀 더 많은 기관에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에는 2개의 기관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3개 기관의 어린이들과 행복한 책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마음치유 독서프로그램 사업은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감정표현을 통해 정서적 치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062-940-89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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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전남대학교 특수교육학부, ‘장애인의 날’ 체험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전남대학교 특수교육학부(학부장 권주석)가 지난 4월 15일(금) ‘제3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은 이날 여수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안대와 흰 지팡이를 이용한 시각장애체험, 휠체어 이동하기, 점자로 자신의 이름 찍어보기 등의 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몸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장애 체험 후 평소 잘 느끼지 못해 간과했던 부분들이 장애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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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2016 서부중등학생의회 개회 및 의장단 선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현)은 19일(화)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중등학생의회 학생의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서부중등학생의회’를 개회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번 서부중등학생의회 의장단 선거에는 모두 6명의 후보가 입후보하였으며, 의장에는 김민수(광주동명중, 3학년) 의원, 부의장에는 윤시우(광덕중, 3학년)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에 당선된 김민수 학생은 연설을 통해 “평소에 학생자치활동에 관심이 많아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교육정책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주장하며 “학생의장으로서 학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여 참석 의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참관한 학부모와 교사들은 “이날 학생의장 선거는 투표 절차가 차분하고 정숙하게 진행되었다. 학생의원들이 높은 선거의식을 보여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서부중등학생의회는 의장단을 중심으로 하는 자치와 참여, 학생 소통의 한마당으로써, 진정한 학생자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서부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선된 의장단과 학생의원들은 각 학교 학생회에서 여러 의견을 수렴한 후 서부중등학생의회 의장단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이를 민주적 회의진행 절차에 따라 심의하는 등의 의회활동을 제2차 본회의에서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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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광산구어린이급식지원센터, 산정어린이집 ‘컬러푸드’ 체험교육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4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산정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컬러푸드를 익히는 어린이 체험관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알록달록 컬러푸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체험에서 산정어린이집 원생 25명은 빨간색·흰색·노란색·초록색·보라색 등 5가지 색깔별 채소의 종류와 효능을 배우고 직접 채소 한 가지를 골라 설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신체 이해를 위한 인바디 측정과 오감을 이용한 당근에 대한 호기심 자극 프로그램 등이 실시됐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매주 화요일 오전 관내 보육기관별(월1회)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관 교육(2회) 및 어린이집 방문교육(2회) 등 4차례에 걸쳐 어린이 체험관 특화교육 ‘광이산이 튼튼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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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시각장애 특수학교 방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현)은 4월 19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효율적인 행정 지원을 위해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광주세광학교를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날 방문에는 이상채 교육지원국장을 비롯하여 학교 지원 업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각과 과장과 장학사, 주무관 등 약20여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특히 시각장애 체험과 점자교과서 제작과정을 살펴보며 시각장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 보았으며, ‘장애는 단지 불편할 뿐이지 결코 삶의 걸림돌이 될 수 없다’는 학생들의 말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확인하고 함께 응원했다. 또한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이 장애에도 불구하고 매우 밝은 얼굴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으며, 우리 모두는 자신들의 삶에 감사하며 한결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채 교육지원국장은 “오늘 광주세광학교 방문은 평소 ‘소통과 나눔의 실천으로 더불어 행복한 서부교육 실현’을 강조한 김광현 교육장님의 의지를 실천하는 기회였다”며, 김은희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장애학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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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공동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씨앗동아리』 공모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씨앗 동아리’를 5월 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가 연계하여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며, 씨앗동아리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을활동가와 교원, 교원 상호간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임을 말한다. 공모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교원과 마을활동가로 구성된 동아리 ▲서로 다른 학교의 교원들로 이루어진 학교 간 동아리 ▲동일한 학교 교원들로 구성된 학교 내 동아리로 25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게 2백만원 이내의 도서구입, 강사비, 회의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동비를 지원하며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연구, 마을교육자원 지도 개발, 마을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공모신청은 5월 6일까지로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406호(062-380-4074, 4314)로 방문접수 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및 교육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5월말 발표하며, 시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선정동아리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25개 마을교육공동체를 선정하여 마을과 학교현장에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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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협의회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4월 19일(화) 15시 부터 20일(수) 양일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교육부 김동원 학교정책실장,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및 관계관 등 60여명이 참석한‘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협의회’를 개최한다. 식전 행사로 광주광역시교육청 박재성 교육국장을 비롯한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국장들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18희생자와 민주열사들을 추모하는 헌화와 분향을 하고, 이어 4・19혁명의 숨결이 고이 머물고 있는 광주고등학교의 4・19발상기념탑을 찾아 4・19혁명정신을 기리고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협의회’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교육계의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 섞인 인사말로 환영사를 대신했다. 협의회 첫날에는 교육정책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 및 시・도교육청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어 둘째 날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sia Culture Center)을 찾아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 등을 관람하며, 아시아문화전당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 시설과 콘텐츠 등을 17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공유하고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한다. 한편,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국 시・도 교육국장 협의회를 통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의 교육정책에 관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시・도교육청 간 현안 사항 협의 및 교육정책 우수사례 공유 등 교육정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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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호남대 산업디자인학과, 광주·전남 기능경기대회 상 휩쓸어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호남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송진희) 학생들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각종 상을 휩쓸었다. 4월 6일부터 11일까지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2016 광주광역시 기능경기대회’의 도자기 직종에서는 박효열(4년) 금메달, 이승엽(4년) 은메달, 배용렬(4년) 동메달, 성금주(4년)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또 동일 기간 순천청암대학에서 열린 ‘2016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의 도자기 직종에서도 우승채(3년) 은메달, 배소연(3년) 동메달을 차지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은 시험 없이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오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대표선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2016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는 광주광역시(32개 직종) 및 전라남도(38개 직종)가 주최하고 각 지역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지역 대표 선발을 위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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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경남거제공고, 학교시설로 거제 시민 일자리 창출사업 전개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영)는 지난 4월 11일(수)부터 7월 20일(수)까지 일반 시민 대상으로 상반기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실시한다. 거제 지역 기업체에 맞춤형 기능 인력 양성지원을 위해 2005년 9월 거제공업고등학교와 거제시가 산·관·학 협력 협약을 실시해 2008년부터 거제공업고등학교의 우수한 시설을 이용하여 조선 기능 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조선분야 마이스터고인 거제공업고등학교의 우수한 강사진과 아낌없는 시설지원, 그리고 거제시와 거제시의회 예산 후원으로 현재까지 선급용접사 양성과정이 16기에 이르고 있다. 수강생들은 높은 취업률과 양질의 교육에 접수 경쟁률이 뜨겁다. 조선경기 불황과 해양플랜트 악재의 극심한 어려움 속에서도 거제 시민들의 재취업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선급용접사양성과정은 상·하반기 각 20명 연간 2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개월간이며, 매일 오후 6시부터 저녁9시까지 무료교육이 이루어진다. 거제공고는 전문 선급용접사를 양성하여 조선해양 기업체 인력난 해소 및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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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함양마천중, 학급경영 의지를 담은 담임훈 전달식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함양 마천중학교(교장 이동만)는 4월 18일 전교학생회 모임을 통하여 1년 동안 학급을 이끌어 갈 담임교사의 학급경영 목표를 담임훈에 담아 각 학급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1학년 1반 담임훈은 '水滴石穿(수적석천)'으로 한자의 원뜻은 ①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②작은 힘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성공한다는 뜻으로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한 학생들이 중학생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라는 뜻을 학생들에게 전했다. 2학년 1반 담임훈은 '參與疎通(참여소통)'으로 학급밴드와 역사일기, 나의 발자국 공책,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생·교사·학부모가 소통하는 학급 문화 만들기와 학생들이 학급일에 참여하기 위해 1인 1역할 맡기 활동을 통해 학급 일에 적극 참여하자는 뜻을 담았다. 3학년 1반 담임훈은 '進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으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한자성어 뜻을 새겨 학생들이 최선을 노력을 다한 후 결과를 기다리자는 뜻을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이 담임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서예가 도원 김상화 선생이 글을 쓰고, 액자에 넣어 교실 입구에 걸어 담임교사의 학급 경영의 메시지로 남기고자 담임훈 전달식을 의미있게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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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특수학교 방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식)은 4월 19일(화) 오후 1시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은혜학교에서 교육전문직원과 장애학생이 함께 하는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행정을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들이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점을 몸소 체험하고, 특수교육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여 장애학생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교육전문직원과 장애학생 1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특수학교 시설 둘러보기 ▲기념 식수 ▲재활프로그램 및 특수체육, 도예, 제과제빵 등 직업교과 협동 수업 ▲학생과의 대화 시간 등으로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장애인의 날이어도 다른 날과 다르지 않았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다. 특히 교육장님이 용기를 북돋우어 주시는 얘기를 재미있게 해 주셔서 너무 힘이 났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수학교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는 장학사는 “학생들을 처음 마주했을 때는 낯설고 조심스러웠는데, 수업을 함께하면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감이 이루어져서 학생들이 겪는 신체의 어려움과 장애 속에서도 의지를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오늘과 같은 행사가 특별한 날에 국한하지 않고 기회 있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추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이종식 교육장은 “특수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하고 장애학생 교육지원 행정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행사를 기획하였다”며 “본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의 날에 그치지 않고 평소에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 추진과 함께 특수교육 지원 행정 강화에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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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의령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없는 청정 의령' 연수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학래)은 4월 18일(월) 오후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23개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173명, 생명존중교육 담당자 23명, 업무지원팀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6.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및 생명존중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경상남도교육청 김언근 장학사는 강의에서 “피해학생에 대해서는 마음안정과 신변안전이 급선무이며, 신속히 처리하여 2차 피해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해학생에 대해서도 돌발행동 방지를 위해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가 필요하며, 가해학생에게 질책이나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특히 유의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생명존중교육을 위해 학교에서는 자살의 유형 및 징후를 세심히 살펴 학생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 내 Wee-클래스, 지역교육청의 Wee-센터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고민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위기 학생들은 발견과 동시에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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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경남교육청, 찾아가는 대입 정보 설명회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4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경남도내 일반고 41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입 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단위학교가 희망하는 시기·내용으로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대입 정보 설명회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학부모에게 체계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37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된 경남도내 일반고 41개교를 대상으로 2017학년도 대입 전형의 특징, 주요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요소, 자기소개서 작성법,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법,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대비법 등 단위학교에서 요청하는 내용에 맞는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진행한다. 설명회는 경남도내 진학전문가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을 강사로 위촉해 진행하며 강사 사전 연수회를 통해 강의 공통 PPT와 설명회 자료를 별도 제작했다. 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농산어촌 및 도서벽지 일반고 39개교를 대상으로 '고교 방문 설명회'도 진행한다. 이 설명회는 경남도교육청 소속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를 중심으로 강사를 위촉해 농산어촌 및 도서벽지 학생·학부모가 느낄 수 있는 정보 격차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단위학교 맞춤형 설명회다. 경남도교육청과 단위학교 간 유기적 체제 구축을 통한 학생 맞춤형 체계적 대입 지도를 위해 도내 전 일반고에 2년에 한 번은 직접 찾아가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이어 5월부터 '찾아가는 모의면접 교실'을 통해서도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체계적인 대입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단위학교를 찾아갈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중등교육과 유승규 과장은 “대입정보센터 개소를 통해 대입과 관련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해 추진하고 있다”면서 “대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나누고 학생·학부모가 원하는 진학 관련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학생이 희망하는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학교뿐만 아니라 학생·학부모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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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 화정남초,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STEAM 축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 광역시 화정남초등학교(교장 박 영)는 교내 과학주간을 기념하여 19일(화)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STEAM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학, 기술, 수학, 예술 등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 기술 혁신 분위기를 확산시켜 융합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실시했다. 과학의 날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북돋웠으며 호기심을 갖게 하는 샌드아트, 버블, 마술 등 과학쇼가 운동장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운동장에는 140명의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실험, 만들기, 민속놀이 등 17개 체험부스가 설치되어, 저학년과 고학년이 친구들과 함께 모둠별로 시차를 달리해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였다. 부스에 참가하지 않은 학년은 교실과 강당에서 과학관련 영상 시청 및 과학 상상화그리기를 통해 STEAM교육을 실천했다. 부스체험과 강당행사에 모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에서 감상문 작성을 통해 행사에 대한 생각과 느낀 점을 알아봄으로써 축제의 의미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박○○ 학생은"여러 가지 과학 체험을 하면서 평소 좋아하던 과학에 더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었고. 특히 화학, 기체 등에 대한 부스실험에서 실험 결과가 잘 나왔을 때는 뿌듯하고 기뻤습니다."라고 말했다. 화정남초 교장은"이번 행사는 교사의 협조와 학생 주도로 이루어진 학생 중심 축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 멋진 축제였는데 내년에는 더 나아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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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중앙도서관,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중앙도서관(관장 이랑순)은 어린이들에게 영어도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제화 시대에 영어독서인구 저변확대와 조기 영어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를 운영한다. 상반기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는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병아리,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는 4세~6세를 대상으로 14:00~14:50까지, ‘영어그림책 읽어주기’는 7세~초등 2학년을 대상으로 15:00~15:50까지 재미있는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진행한다. 강좌별 10명 정원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당일 어린이실에서 선착순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광주중앙도서관은 현재 4,500여권의 영어자료 등 35,000여권의 어린이 자료를 확보하고, 인근 학원가를 찾는 어린이를 비롯하여 부모님이 함께 즐겨 찾는 즐거운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랑순 관장은 “국제화 시대에 지구촌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관심과 폭 넓은 이해를 위한 영어의 생활화를 위하여 어린이 영어그림책 읽기가 좋은 자양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광주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en.go.kr/jungang)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실(☏ 062-607-13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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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광주송정도서관, 감성을 자극하는 가족 숲 체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송정도서관은 4월 16일(토) 송정공원에서 ‘제52회 도서관주간(4.12.~4.18.)’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감성을 자극하는 가족 숲 체험’을 진행했다. 전문 숲 해설가와 40여 명의 가족 단위 참여자가 함께 두 시간에 걸쳐 송정공원 일대를 산책하며 무심히 지나쳤던 풀과 꽃, 나무에 숨겨진 이야기를 나누었다. 고배율 확대경인 루페를 활용하여 풀꽃 하나하나의 생김새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놓치기 쉬운 자연의 섭리를 배우고 나무를 가족삼아 서로 대화하고 자연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도심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는 엄마, 아빠도 자연과 하나되어 잠시나마 마음의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한지 지끈과 솔방울을 이용한 꽃머리띠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물의 신비함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꽃이름을 알아맞히는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등 정서적·교육적 측면에서도 아이들에게 작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 날 가족 숲 체험에 참여한 학부모는 “도서관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하는 줄 미처 몰랐다. 아이들도 물론 즐거워했지만, 오히려 어른인 내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 숲해설가의 설명을 듣고 나니 주변에서 흔히 보았던 꽃, 나무, 풀들이 앞으로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들도 꽃잎을 직접 먹어보고, 만져보고, 들여다보고, 숲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를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면서 신기함 속에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년 도서관주간 특별행사로 진행하는 광주송정도서관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족 숲 체험’은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자연에 대해 탐구하고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놀이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한데 어우러져 매회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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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전남대, 도탄만 박사과정생 한국지반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신성 기자] 전남대학교 공학대학 해양토목공학과 박사과정 도탄만(Do Tan-Manh) 학생이 최근 열린 한국지반공학회에서 학생세션 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도탄만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매립회와 인공적 응집재 등의 산업 폐기물을 이용, 인조 시멘트와 같은 결합재를 대체할 재료의 공학적 특성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원제: 매립회기반 저강도고유동화재의 공학적 성질에 미치는 Red Mud 영향 도탄만 학생은 매립회(Pond ash)의 공학적 특성을 규명해 토목공학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재료의 개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학생은 이 분야 연구논문으로 지난 2015년 대한토목공학회 및 2014년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는 등 최근 3년 연속 전국규모 학술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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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익산교육지원청, 중등 교원 ‘교과별 만남의 날’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지연 기자]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류지득)은 4월 12일(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익산유스호스텔 세미나실(3층)에서 “2016. 익산관내 중등 교원 ‘교과별(국어, 한문) 만남의 날’을 실시한다. 이번 “2016. 익산관내 중등 교원 ‘교과별 만남의 날은 익산관내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익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4월 12일(화)부터 5월 3일(화)까지 총 6회에 걸처 국, 영, 수, 사, 과, 체(음, 미) 과목별로 날짜를 달리하여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된다. 과목별로 특강 강사를 전문강사를 초빙해 과목에 맞는 수업개선과 평가를 주제로 재미있게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번 “2016. 익산관내 중등 교원 ‘교과별 만남의 날’을 실시하는 목적은 학교혁신을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으로 참학력신장과 배움과 성장의 수업역량강화를 위하여 과목별로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중심의 수업개선과 달라진 전북형 평가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같은 지역에 근무하는 교사들끼리 소통 공감의 장을 만들어 과목별 정보를 교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교과별 만남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각 과목별로 대표를 선출하여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구 이리남중학교 건물에 각 교과별 동아리방을 설치하여 '교과별 만남의 날’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류지득 교육장은 "이번 2016. 익산관내 중등 교원 ‘교과별 만남의 날’을 통하여 익산 관내 교원들이 전문적 학습공동체로서 수업개선과 바람직한 평가방법을 모색함으로써 교원들의 역량강화와 학교혁신을 이루어 익산교육의 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되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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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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